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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신천지>(8)목사형-나는 어떤 유형의 포교 대상자인가?

posted Jun 20,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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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께 충성도가 높은 성도들에게 신천지에서 하는 접근 교육 방법입니다.


■ 9유형 : 목사형

 

 사전적 의미

 

* 개신교에서 교회를 맡아 다스리고 신자를 인도하는 교역자(敎役者)

 

 일반적 견해

 

* 목사는 주의 종이라고 생각함

* 외적인 것으로 신뢰 정도를 판단함 (언어, 옷차림, 행동)

* 목사의 외적 육적 능력 정도를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함 (책, 유명세, 인간관계 등)

* 말씀에 대한 깊이보다는 목사의 설교방법과 말 등에 판단기준을 둠

* 목회자에 대한 무조건적인 동경심 가짐

 

▣ 목사형 1과 말씀을 의지하라

포인트: 말씀중심으로 된 신앙을 하면 모든 축복이 그 안에 있지만, 말씀을 벗어난

물질축복과 기복신앙의 자세는 성경에 합당치 않다.

• 올바른 신앙인이라면 사람을 두려워하거나 인생과 자기를 의지하는 신앙이 아니라, 하나님과 그분의 말씀을 두려워하고 의지하는 신앙을 해야 한다.

 

1. 인생을 의지하지 말라

1) 사2:22 인생 - 의지하지 말라

2) 잠3:5 네 명철을 의지 하지 말라

3) 시146:3 방백들, 인생 - 의지하지 말라

4) 렘17:5 사람 믿고, 혈육 권력삼은사람 저주

 

2.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신앙

1) 시56:4 하나님을 의지

2) 갈1:10~12 하나님께 좋게 한다.

 

3. 말씀을 굳게 지키자

1) 갈1:13-17 혈육과 의논X, 먼저 사도된 자들 만나지X

2) 렘5:30~31 선지자 거짓예언 - 백성이 좋게 여김

3) 고전15:2 말씀 굳게 지키고 헛되이 믿지X 구원

 

• 신앙인은 하나님을 믿는 자로서 하나님과 말씀을 의지해야 하며 어떤 다른 것을 의지하면 안 된다. 말씀대로 전하는 사람이 하나님께 함께 하는 것이다.

 

▣ 말씀을 의지하라

 

집사님~ 집사님은 신앙의 어려움이 있을 때 누구를 제일 의지하십니까? 목사님요~

예) 자기 교회 목사님에 대해서 칭찬 (말씀, 외모, 인성)

1. 말씀을 의지하자

집사님 우리는 하나님 한분을 바라보는 신앙인입니다. 우리가 사람을 의지하며 신앙을 해야겠습니까?

아니면 이 성경 안에 기록된 말씀을 의지해야겠습니까?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신앙인이라면 당연히

시56:4 - 하나님을 의지

갈1:10~12 - 하나님께 좋게 해야지 사람을 좋게 하는 자는 그리스도의 종이 아니라고 말씀하십니다.

사55:8~9 - 하나님과 사람의 생각은 하늘과 땅차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기준에서 사람의 생각과 지

혜는 한낮 미천한 것이기에 사람을 의지하지 말고 하나님께서 주신 이 말씀을 의지합시다.

사2:22 - 인생을 의지하지 말라고 말씀하십니다. 목사님도 주의 종이긴 하지만 인생이지 않겠습니까?

 

초림 때 서기관 바리새인들의 자기들도 예수님께 가지 않고 예수님께 가는 자도 막았습니다.(마23:13)

백성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제대로 듣지도 못하고 그들의 지도자들이 예수님을 이단이라 하기에 덩달아 예수님을 이단으로 오해하지 않았겠습니까? 집사님이 그 당시 유대인이라면 관원들의 말을 무시하고 예수님께로 나아갈 수 있었을까요? 지도자의 말만 듣고 예수님께 나아가지 못한 영혼들은 누가 책임을 지겠습니까? 절대적인 말씀으로 판단해야지 사람들의 말에 판단했다가는 과거 유대인처럼 될 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자기 신앙은 자기가 지켜야합니다

 

▣ 목사형 2과 목사에게 치우친 신앙인을 말씀으로 유도하는 상담 방법

 

1. 상담내용

일정에 바쁘신 목사님의 심기를 불편하게 하는 것보다 그런 것 정도는 성도님 스스로 판단할 능력이 없습니까?

1) 욥34:3~4 입 : 맛을 분별, 귀 : 말을 분별 - 스스로 옳은 것을 택하고 알아보자

2) 눅12:57 옳은 것을 스스로 판단하라

3) 고전10:15 너희는 내 이르는 말을 스스로 판단하라

2. 상담내용

하나님의 뜻 깨닫기 위해서는 성경공부 하는 것이므로 조용히 공부하여 하나님 뜻 안에서 더욱 더 열심히 봉사하는 것이 지혜롭지 않겠습니까?

1) 잠12:23 슬기로운자 → 지식을 감추어 둠, 미련한 자 → 미련한 것을 전파

2) 잠23:23 진리, 지혜, 훈계, 명철을 사고서 팔지 말라

3) 마10:16 뱀 같이 지혜롭고, 비둘기 같이 순결 하라

 

3. 상담내용

성경은 하나님과 우리 사이를 이어주는 매개체요, 천국 찾아가는 길과 주소요, 약도이다. 우리는 말씀을 통해서만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고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 그러나 사단은 하나님과 우리 사이 중간에서 분리를 시키고 이간시켜 말씀을 깨닫지 못하게 하고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는 길을 막아 지옥으로 끌고가는게 목적이다.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사단은 내 주변 여러 사람들을 들어서 방해의 역사를 펼친다. 예수님의 제자 베드로도 사단이 들어가 예수님의 십자가의 길을 잠시 막았듯이 내가 가장 신뢰하고 의지하는 사람(목사)을 순간적으로 들어 말씀 앞으로 나아가는 길을 방해할 수 있다. (목사님이 베드로보다 큰 것은 아니다.)

1) 미7:5 이웃을 믿지X, 친구를 의지X, 네 품에 누운 여인에게 입의 문을 지키라

2) 마10:36 사람의 원수 : 집안 식구

3) 눅22:3 유다에게 사단이 들어감

 

4. 상담내용

사람의 말을 두려워하고 의지 할 것이냐?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할 것이냐?

하나님의 뜻 → 성경말씀을 깨달아 구원 받기를 원하심

사람의 뜻 → 하나님의 말씀보다 자신의 말을 더 신뢰하길 바람

 

1) 잠22:17~18 지혜자의 말, 지식 → 마음에 두라

2) 잠29:25 사람 두려움 → 올무에 걸림, 하나님 의지 → 안전함

3) 딤전2:4 구원받으며, 진리를 알기를 원함

 

5. 상담내용

많은 목사님들이 자기 교인이 같은 교단의 집회에 참석하는 것도 싫어하는데 본인(목사)을 두고 다른데 가서 공부한다면 말씀의 참과 거짓을 분별하기에 앞서 인간적으로 자존심 상하고 기분 좋게 생각하시겠는가?

 

6. 상담내용

몇 년을, 몇 십 년을, 목사님 밑에서 성경공부를 해도 성경 한 구절을 깨닫지 못하는 성도자신의 현실을 인식시켜 주고 4개월 공부하여 성경의 모든 비밀을 깨닫게 하는 곳이 있다면, 어떤 목사님이 “나는 성경을 모르니 가서 공부해라.” 고 권할 목사님이 몇 분이나 계시겠는가? 혹 본인(목사)의 부족함이 성도들에게 드러날까 봐 여러 가지 이유를 앞세워 막지 않겠는가?

1) 마23:13 서기관 바리새인 : 본인도, 들어가려고 하는 자에게도 천국 문을 막음

2) 눅11:52 율법사 : 지식의 열쇠만 가져감

3) 요12:42 출회 당할까 두려워 함

4) 요3:18-20 악을 행하는 자 빛을 미워함, 행위가 드러날까 함

 

7. 상담내용

목사님도 사람인데 성경을 다 알 수 있겠는가?

지금까지 교회에서 공부한 것 : 역사 - 교훈(상고) - 예언(무지)

유대인들이 하나님, 모세를 믿고 율법의 말씀을 지킨다 하면서도 정작 예언의 말씀을 깨닫지 못하고 구약성경에 약속한 예수님을 알지 못해 영접하지 아니하므로 그들의 모든 신앙이 하루아침에 물거품이 된 것처럼, 오늘날 우리 또한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고 계명을 지킨다하면서도 정작 예수님께서 피로 유언해 주신 예언의 말씀을 깨닫지 못한다면 우리도 또한 계명을 지키는 자라고 말할 수 있겠는가?

1) 사29:10~13 묵시 = 봉한책 = 마음이 멀다 = 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침 받음

2) 고전2:8 관원이 지혜를 알지 못함 = 예수님 십자가에 못박음

8. 상담내용

성경을 보고도 깨닫지 못하면 영적인 소경인데, 소경이 무엇을 분별할 수 있으며 소경이 소경을 인도할 수 있겠는가? 내 자신이 먼저 말씀을 깨달아 눈을 뜨고 모든 것을 분별하고 또한 소경을 인도하는데 복음방 교사가 되도록 노력하여야 한다.

1) 잠4:18~19 의인 : 점점 빛남, 광명에 이름, 악인 : 어둠, 넘어짐, 깨닫지 못함

2) 사42:18 귀머거리 → 들으라, 소경 → 밝히 보라

 

9. 상담내용

성경을 배우는 것은 하나님의 뜻입니다. 목사님도 성경을 통해서 하나님을 알게 된 주의 종이다. 그러므로 성도님이 목사님께 물어 보지 않아도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알아야 하지 않겠는가?

1) 엡5:15~17 주의 뜻을 이해하라

2) 벧후3:18 예수님을 아는 지식에서 자라가라

 

▣ 목사에게 치우친 신앙인을 말씀으로 유도하는 상담법

 

1. 일정에 바쁘신 목사님의 심기를 불편하게 하는 것보다 그런 것 정도는 성도님 스스로 판단할

능력이 없습니까?

욥34:3~4 - 입 : 맛을 분별, 귀 : 말을 분별 - 스스로 옳은 것을 택하고 알아보자

눅12:57 - 옳은 것을 스스로 판단하라

고전10:15 - 너희는 내 이르는 말을 스스로 판단하라

 

2. 장성한자의 신앙

히5:12~14 - 초보신앙 -> 장성한자의 신앙

벧후3:18 - 그리스도 안에서 자라가라

 

3. 하나님의 뜻 깨닫기 위해서 성경공부 하는 것이므로 조용히 공부하여 하나님 뜻 안에서 더욱 더

열심히 봉사하는 것이 지혜롭지 않겠습니까?

잠12:23 - 슬기로운 자 -> 지식을 감추어 둠, 미련한 자 -> 미련한 것을 전파

마10:16 - 뱀 같이 지혜롭고, 비둘기 같이 순결 하라

※ 목사형에 맞는 여러 가지 상담법

 

1. 많은 목사들이 자기 교인이 같은 교단의 집회에 참석하는 것도 싫어하는데 본인(목사)을 두고 다른 데 가서 공부한다면 말씀의 참과 거짓을 분별하기에 앞서 인간적으로 자존심 상하고 기분 좋게 생 각하시겠는가?

 

2. 몇 년을, 몇 십 년을, 목사님 밑에서 성경공부를 해도 성경 한 구절을 깨닫지 못하는 성도자신의 현 실을 인식시켜 주고 4개월 공부하여 성경의 모든 비밀을 깨닫게 하는 곳이 있다면, 어떤 목사님이 “나는 성경을 모르니 가서 공부해라.“ 고 권할 목사님이 몇 분이나 계시겠는가? 혹 본인(목사)의 부 족함이 성도들에게 드러날까 봐 여러 가지 이유를 앞세워 막지 않겠는가?

마23:13 - 서기관 바리새인 : 본인도, 들어가려고 하는 자에게도 천국 문을 막음

눅11:52 - 율법사 : 지식의 열쇠만 가져감

요12:42 - 출회 당할까 두려워 함

요3:18~20 - 악을 행하는 자 빛을 미워함, 행위가 드러날까 함

 

3. 목사님도 사람인데 성경을 다 알 수 있겠는가?

지금까지 교회에서 공부한 것 : 역사 - 교훈(상고) - 예언(무지)

유대인들이 하나님, 모세를 믿고 율법의 말씀을 지킨다 하면서도 정작 예언의 말씀을 깨닫지 못하고 구약 성경에 약속한 예수님을 알지 못해 영접하지 아니하므로 그들의 모든 신앙이 하루아침에 물 거품이 된 것처럼, 오늘날 우리 또한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고 계명을 지킨다하면서도 정작 예수님께 서 피로 유언해 주신 예언의 말씀을 깨닫지 못한다면 우리도 또한 계명을 지키는 자라고 말할 수 있 겠는가?

사29:10~13 - 묵시 = 봉한 책 = 마음이 멀다 = 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침 받음

고전2:8 - 관원이 지혜를 알지 못함 = 예수님 십자가에 못 박음

 

4. 성경을 배우는 것은 하나님의 뜻입니다. 목사님도 성경을 통해서 하나님을 알게 된 주의 종이다.

그러므로 성도님이 목사님께 물어 보지 않아도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알아야 하지 않겠는가?

엡5:15~17 - 주의 뜻을 이해하라

벧후3:18 - 예수님을 아는 지식에서 자라가라

 

◈유도멘트

인간적인 방법으로라도 함께 금식하며 기도했다.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의 호소.

공감대 형성-추수밭

 

◈목사님의 지식의 한계가 있다. 목사님께서는 하나님이 보낸 종들 중에서 최고의 지식을 갖고 있느냐? (그렇지 않다 생각함)

내가 성도한테 충족시켜주지 못하기 때문에 다른데 가서 지식 얻으려고 배우려 한다.

목사님만이 다 채워줄수 잇는부분이 아니다. 이와같이 전문적 지식을 가진자가 많다는 것이다. 아이들이 학교에서 배우기도 하고, 학원, 과외도 하듯이 더 좋은 지혜를 얻을수 있다.

목사님 밑에 있는 성도들도 마찬가지다. 골고루 먹게 하는 것이 오늘날 시점이다.

그러나 이 목사님은 다른데 가라 하겠느냐?

내가 가르치는 학생이 어느날 다른 선생님밑에서 나 몰래 배우고 있더라.

선생이라고 다 실력이 똑같냐?

목사님들이 모든 신앙인들을 향해 설교도 하지 않느냐?

목사님은 집사님 혼자에게 맞춰서 할수 없다. 개인차가 있다. 밑에 있는 사람까지 끌어주면 좋겠지만 너무 바쁘고 그래서 1:1로 할수 없다.

어떤 목사님을 너무 존경했다.

나는 그 목사님 아니면 다른교회는 감히 생각해본적이 없었고, 충성봉사하려했다.

그런데 어느날 목사님의 비리를 보았다. 간증-비리이야기 그것을 보고 너무 실망을 해 버렸다. 이 여자가 들어도 용납이 안되는 이유를

 

 

◈섭외-복음방 연결- 입막음 철저히

열린 성경이 내려왔는데 무슨 뜻이냐?

성구-요1:1, 호6:6

3과 나갔는데 목사가 등을 쓰다듬어 주어서 마음 풀림- 영혼의 무게 간증 섞여서 선악구분

갈라져야 한다. 내 영혼이 중요하다.

 

◈목사님한테 묶여 있을때 있었던 일

내간증-내가 그동안 신앙하면서 교회성장이 믿음의 성장인줄 알았다. 알고보니 결국은 하나님자리에 교회성장과 목사님이 계시더라. (상대방의 사정을 모른척하면서 내간증함)

그래서 우리 목사님은 그나마 신실하셔서 나보고 “주의 음성듣고 하나님 인도하시니 이 교회를 나가서 하나님 사역하라”고 하면서 강단에서 아브라함이 이삭을 잘라내는 심정으로 보냈다고 하는 것을 들었다.(상대가 눈치채지 못하게 ) 그때 나와서 나도 모르게 끊임없이 기도했다-진리로, 말씀으로 인도해달라고 기도가 나오더라. 그래서 지금 이렇게 일하노라.

어떻게 생각하느냐? 그 목사님이 참 고마웠다. 그렇지만 하나님의 계획은 나의 생각과 달랐다.

처음에는 그 목사님을 떠나온 것이 힘들었지만 지금은 오히려 감사하고 있노라며 목사님과의 관계를 자연스레 끊어준 적이 있었다.

 

◈신앙은 목적-천국가기 위한 목적이다. 목회, 전도사, 직책, 장로 신학박사, 전도하는 것도 다 천국가기 위함이다. 만약에 잘못했다면 천국가겠느냐? 마24:19 아이밴자, 젖먹이는 자 화. 잘 전하면 다행이지만 잘못하면 화를 면치 못한다.

 

◈공부하다보면 교회에서 설교가 들어오지 않을때를 대비

목사님 설교가 가끔은 힘들지 않느냐? 그렇다. 그것은 성령이 말할수 없는 탄식함 인식

내속에서 역사하시는 분은 성령- 그분의 마음이다. 절제하라.며 갈5:성령의 9가지 열매이야기하면서 목사님의 설교 비교분석해서 하나님앞에 말씀대로 해야 한다는 것 인식.

 

◈천국가는 이정표= 성경이다. 목사님도 이정표를 모르면 안내할수 있겠느냐?

말씀모르고도 할수 있겠느냐?

렘31:21--부산-이정표보고 간다

요14:6-- 길 -진리-생명

우리가 주일날 신앙인과 비신앙인 비교. 헌금, 예배 봉사/비신앙인 루루랄라

우리가 만약 천국 가지 못한다면 얼마나 억울하냐? 나 자신도 믿지말고, 그 누구도 믿지말라, 그러한가 하여 말씀받고 성경대로인지? 따져봐야 한다.

나(목회자)를 치면서 그 목자를 은근슬쩍 친다. 마24:19(고전4:15), 갈1:8- 계22:18-19, 렘31:21

성경에 맞지않는다. 요14:6, 사8:20

 

◈예수님은 평신도다 천국에서-- 3번 놀란다.

1. 안올자가 와서 놀랬고

2. 마땅히 있어야 할자 가 없어서 놀랬고

3, 목사가 와서 놀랬다.

왜? 놀랬는가? --- 하나님이 “진짜 너 본지 오래만이구나” 하면서 이야기 시작

목자구분시켜주면 된다.

 

◈ 의사이야기

두종류의 의사 비교- 잘고치고, 못고치는 의사 비교하면서

중병이 들어 수술할 때 어떤 의사한테 맡기고 싶겠냐?

우리가 영적으로 영혼을 담보로 맡긴다면 어떤 목자한테 나의 영혼을 의탁하겠느냐?

 

◈집사님! 성경많이 알겠네요?

집사님같은 분하고 대화를 하면 은혜가 많이 될 것 같애요?

집사님보니가 전에 제가 아는 집사님과 너무 많이 닮았어요?

그런데 그분에게서 어느날 전화- 막10:20 네 있는 것을 다 팔아 가난한 자에게 주라.

굉장히 부자예요. 이 기준이 얼마를 팔아 가난한데 줘야 하늘의 보화를 얻을수 잇냐?

이런 전화왔다.

예수님 어떤 부자가 천국 못간다는 것인가?

마5:3 심령이 가난한 자 복- 이 말씀이 육적인 부자를 보고 했겠냐?

그렇지 않다. 잠23:4 부자되기에 애쓰지 말고 사사로운 지혜를 버려라.

집사님이 가진 물질 다 드려야 천국간다는 말이 아니고 하나님생각과 우리생각이 다르다.

사55:8-9

고전13:11

사울이엇을때는 부자였다.

 

◈ 목사님께 직접 들은 이야기-예화

마17:20 겨자씨 만한 믿음만 있으면 산을 옮긴다.

집뒤에 산이 있었다. 비만 오면 저 산이 무너질까 염려하던터라. 기도부탁하며 고민했다.

고민을 했어요. 목사님 기도 응답이 왔어요. 실제로 산이 옮겨지는 일이 생겼다.

그것이 뭐냐. 도로가 나고 길을 닦게 되었다.

그런데 하나님은 그걸 말하겠냐? 사사로운 지혜로 생각하면 안된다.

 

◈예화-자기는 천국은 따놓은 당상.

중국 선교 처음 갔을때의 일.

갈때-비행기 올때-배. 청도에 있는 배를 타려고 갔다. 배표 끊는다. 자리 배정 받는다. 가지고 갈수 있는 품목이 있다. 품목의 키로수, 개수가 정해짐(농산물 5키로. 우황청심환2곽. 출국용지, 검원용지, 배안까지 티켓도 끊어야 한다.작은 복잡한 절차를 조금만 알고 간다면 쉽게 갈수 있을테데 모르면 그날 못간다)두시간 후에 여기 오면 되냐?

가이드-두시간 후에 오면 된다했다. 우리는 이표가지고 두시간 후에 오면 되냐했다.

선물을 많이 샀다- 키로수가 오버하면 어떡하지? 아저씨 키로수-들어갈수 있을까요?

깜짝 놀라면서 이런 무식한 사람봤나? 하면서 우리는 막연히 배타고 가지고 갈수 잇는 물건 가지고 가면 되겠지 했는데 그게 아니라 규격과 무게, 개수등 너무 복잡한 규정이 있더라는 거죠. 멍청한 가이드- 확인을 안했더라면 어쩔뻔 했겠냐? 하물며 이런 배를 한 번 타는것도 복잡한데 우리는 천국가는 길을 가는데 목사님-가이드인데 제대로 알지 못한다면 되겠냐? 배표하나 사놨다고 천국지식가진 보물이라 생각하면 되겠냐? 마지막 법이 하나 있더라. 돌다리도 두들겨가면서 건너지 않느냐? 배한 번 타는데도 이렇게 많은 절차가 필요한데 돈은 처음 표 끊을때 다 지불하는데 중간에 티켓끊는 것은 쉽다.

법이 하나 잇는데 천국들어가는 혼수품도 있다. 내뜻대로 하면 안되고 하나님의 뜻대로 해야 천국간다. 말씀을 알아야 한다.

중국가서 사기당한 이야기.-왜? 말 안 통하니까 사기 당함.

섭외-복음방 연결- 입막음 철저히

열린 성경이 내려왓는데 무슨 뜻이냐?

성구요1:1, 호6:6

3과 나갔는데 목사가 등을 쓰다듬어 주어서 마음 풀림- 영혼의 무게 간증 섞여서 선악구분

갈라져야 한다. 내 영혼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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