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글
2015.07.04 20:54

진중권, 개독인들 항문섹스하라

조회 수 31531 추천 수 152 댓글 1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게시글 수정 내역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게시글 수정 내역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기독일보] 진보논객의 아이콘 진중권 씨와 탈동성애자 출신으로 동성애자들을 자신과 같이 다시금 회복시키는 사역에 힘쓰고 있는 홀리라이프 대표 이요나 목사가 '동성애'를 주제로 트위터 상에서 벌인 설전이 화제다.


문제의 발달은 진중권 씨였다. 진 씨는 지난달 28일 트위터 상에 먼저 동성애를 옹호하고 기독교인들을 폄하하는 트윗을 올렸다.

pltcs5k.jpg


"개독인들은 왜 유독 '항문섹스'에 집착하는가? 억압된 섹슈얼리티 때문이라고 봐요. 내면에 감추어진 항문섹스에 대한 은밀한, 부끄러운 욕망을 자기 스스로 강력히 부정하기 위애 공적으로 요란하게 성토하는 것입니다."(6월 28일)

"개독인 여러분, 항문섹스, 그냥 하세요. 그것은 남남, 여여, 남녀 모두 할 수 있는 보편적 섹스랍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몰라서 그렇지, 수많은 신자들이 이미 은밀히 항문섹스를 실천하고 있어요. 결혼 전까지 순결을 지키기 위해서."라는 트윗을 올렸다."(6월 28일)

"'동성애'라고 하면 오로지 '항문섹스'만을 떠올리며 거기에 과도한 관심을 표하는 것은.... 동성애가 가진 수많은 측면 중 오직 그 부분만이 그들의 내밀한 욕망과 가장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기 때문일 겁니다."(6월 28일)

진중권.jpg

이 트윗 내용에 격분한 이요나 목사는 바로 반박했다. 특히 이 목사는 "진중권이 교수라는 지위를 이용해 공개적으로 한국교회를 비난하는 것은, 동성애자이던가 아니면 동성애자를 이용해 지위를 확보하려는 것"이라며 "까불지 말라. 사신 하나님의 교회가 네 밥은 아니다"라고 했다. (오른쪽 캡춰 사진)

이요나 목사는 다른 SNS에 "트위터에 올라온 동양대 진중권 교수가 하나님의 교회와 성도들을 비방한 글을 참을 수 없어 감정의 여과없이 답글을 달았는데, 본인을 아는 분들에게는 많은 근심이 되었을 것"이라 말하고, "그러나 하나님의 교회와 그 백성들을 비방하고도 편한 잠을 자려는 진중권 교수를 책망한 글들을 보고 이요나의 믿음이 이렇구 저렇고 판단하지는 말아달라"고 했다.

 

이요나-목사.jpg

 

더불어 이 목사는 "악을 심판하시는 분은 하나님이나 하나님을 비방하는 진중권 씨를 교수라고 존경하는 아부성 발언도 그리스도인으로서 합당치 못하다"고 말하고, "진중권 씨를 말이면 말로 글이면 글로 신앙이면 신앙으로 법이면 법으로 대응키로 했다"면서 "본인의 믿음을 의심해 본인의 괴로운 마음에 고통을 더하지 말고, 인생 칠십을 바라보는 나이에 주 앞에서 실족하지 않을 것이니 기도하는 마음으로 지켜봐달라"고 했다.

한편 진중권 씨의 트위터 발언으로 말미암아 많은 기독교인들이 공분을 내고 있으며, 보수 성향의 기독교 단체인 선민네트워크(대표 김규호 목사)는 "동양대 진중권 교수의 1천만 기독교인에 대한 '개독교' 혐오발언과 탈동성애자 인권유린 행위를 강력 규탄한다!"면서 성명서를 발표하기도 했다.



  • profile
    JonahLee 2015.07.05 07:38
    교수의 탈을 쓰고 동성애 전도자 역할을 자처하지 참으로 기이한 넘이다. 자기가 해보지 않은 일을 손 걷어 부치고 나서는 사람이 없을진데 아마도 진중권 교수님은 이미 동성애섹스 맛에 일가견을 갖고 있을지도 모른다.
  • profile
    DanielShin 2015.12.14 12:52
    당신 글에는 팩트가 전혀 없어.
    목사라는 분의 편협함이 이정도일 줄..
    성소수자 욕하기 이전에 보듬어주고 기도 한 번 더해주기 바란다.
    진교수 좋아하지도 않지만 앞뒤정황 모르고 트윗질 하는 이목사님의 글 보고 뒷목 땡겨 댓글 달아준다.
  • profile
    김훈 2015.07.05 09:32
    진중권 교수는 동성애가 무슨 심오한 심리적 깊이라도 있다도 생각하나 봅니다. 그런 심오한 것을 놔두고 계속 항문 섹스 이야기만 하니 답답한 모양이죠...
    제가 다 알지는 못하겠지만 몇몇 탈동성애자들의 말로는 하루 중의 70% 이상의 시간을 섹스, 그와 관련된 상상에 심취해서 살았다는 글을 본 적이 있는데, 근본적으로 동성애가 음욕이요 성도착증상이라는 기본적인 상식도 없나봅니다.
  • profile
    늘푸른동산 2015.07.08 07:29
    성질 더러운 불량학생에게는 꼼짝 못하고, 건드려도 잘 참는 순한 애는 공격하는 일진 꼬붕처럼 진중권씨는 후환이 두려워 동성애자들은 못건드리겠죠. 또한 이슬람을 믿는 무슬림이 아무리 잘못해도 테러가 무서워 감히 말 못할겁니다. 기독교는 공격해도 테러의 위험은 없고 존재감은 과시할 수는 있으니까 이런 나약한 비열한 짓거리 하는거죠....
    진씨는 이제 초,중,고에서도 동성끼리 이상한 짓하고 발가벗고 돌아다니는 것이 건전한 학생이고 그것이 잘못되었다고 말하는 학생은 불량학생으로 지도해야 한다고 주장하겠네요....
    진중권씨 당신이 회개하지 않으면 당신의 후손이 당신이 그렇게 좋아하는 동성애에 깊이 빠지도록 축복하렵니다.
  • profile
    김대은 2015.07.13 00:18
    진중권 교수의 트윗에 격분하며 거품을 무시는 분들은 스스로를 개독이라 인정하시는 분들이겠죠^^ㅋㅋㅋ
    개독이 아니라 예수쟁이인 저는 진교수의 트윗에 격분할 일도, 반응할 하등의 이유도 없던데~^^!!
    그러니 개독 그만하시고 기독교인이 되시거나, 아니면 그냥 예수쟁이만 하시지요~^^!!!
  • profile
    김세광 2015.07.13 11:27
    예수쟁이는 진리에 눈을 감는 사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물론 저도 진중권씨의 이야기에 별 신경쓰지 않습니다.
    말세의 한 모습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구요
    하지만 목회자에게는 옳고 그름에 대해 성도들에게 사람들에게 알려주어야 할 책임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성경에서 옳지 않다고 하는 것에 대해 요즘 많은 사람들이 인권과 윤리라는 것으로 진리를 희석하는 경우들이 많습니다.
    이요나 목사님께서 하시고자 하시는 것 중에 하나는 바른 성경의 진리를 이야기 하고 싶은 것이 아닐까요?
    진리를 싸워서 지켜야 하는 것이지 타협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진리로 인해 싸우면서 개독소리를 들어야 한다면 그 소리를 듣는 것이 진정한 예수쟁이라고 생각합니다.
    진리에 우선하고 깊이 생각해 보심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되어 몇자 적어봅니다~
  • ?

    이건, 뭐지? 옛다~

    관심줄테니_사라져.jpg

  • profile
    박용수 2015.07.13 22:59
    진중권씨가 무척 경솔하군요. 그들(PD파로 알고 있습니다만..?)만의 폐쇄적 이념과 사고방식에서 벗어나지도 못하면서 기독교를 그렇게 폄하하니.. 쯧쯧..
  • profile
    DanielShin 2015.12.14 12:40
    개독님들.. 예수님은 믿음.소망.사랑 중 사랑이 제일이라 하셨습니다. 동성애자들을 찍어내고 욕보이기 전에 사랑과 관심으로 탈동성애로 이끌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어떤 목사는 몰카 찍다 걸리는 판에, 그 교회 교인들은 그를 위로하고 지지한답디다. 얼마나 골때리는 상황들이 교회에 넘쳐나는지 정녕 모르나요?
    진교수는 성소수자의 인권에 대해서 적어도 악플다는 개독인들 보다 훨씬 고민했었습니다.
    개독인들이 성소수자를 지칭해 사탄이니 어쩌니 주접 떨 때 800억 횡령하고, 신도들 코묻은 헌금갖고 장난치는 목회자에게는 사탄이란 말도 못하는 것들이 개독인 들입니다.

    합리적으로 판단들 좀 하세요. 제발~~~

    Ps. 참고로 나도 예수믿는 사람이외다.
  • profile
    김세광 2015.12.15 15:51
    사람마다 다른 생각들을 많이 할 것입니다.
    쓰신 글에 동감하는 것도 있습니다.
    목사인 저 스스로도 많이 돌아보고 부끄러운 것도 있구요

    하지만 형제님 하나님을 믿는 다는 것은 그분의 뜻을 따르고 순종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당신의 계명을 어기는 것을 용납하시는 것을 사랑이라고 하시지 않으신답니다.
    다만 오래 참고 기다리시며 그들이 회개하고 돌아오기를 바라시는 것입니다.

    형제님께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질문을 하고 싶습니다.~
    정말 예수 그리스도가 형제님의 구세주이시고 그분의 말씀에 전적으로 순종하며 살고자 하는 것을 신앙과 믿음이라고 생각하시는지요?
    그분의 뜻과 말씀이라면 나의 생각을 수정하고자 하는 믿음을 가진 신앙이신지요?

    스스로가 기독교인이라 하시며 개독이라고 말하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요?
    잘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을 개독님들이라고 표현하는 곳에 형제님도 포함 되어 있다는 것을 알고 하시는 말씀이신지요?
    아니면 나는 개독들처럼 저렇지 않아라고 스스는 분리 하고 말씀하시는 것인지요?

    하나님께서 형제님의 마음 속을 보시면서 어떤 이야기를 하실 것이라고 생각되십니까?
    잘 못을 범하신 분들의 잘 못은 하나님 앞에서 죄 입니다. 교계 어른들과 목회자들이 회개해야 할 부분이 많은 것 사실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모든 기독교인들을 개독이라고 말할 만한 것은 아니지 않을까요?

    성적 소수자들이 불쌍하지 않다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저는 교회 청년들이 만일 저희 교회에 동성애자가 오면 받아주실 것이냐는 질문을 받고 이렇게 대답해 주었습니다.
    당연히 받아들인다.
    그리고 그들에게 동성에 대한 하나님의 말씀과 뜻이 무엇인지 바로 알려줄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의 뜻 안에 다시 바로 서라고 성적 취향 보다 하나님 말씀에 합당하지 못한 죄로 인정 되는 것을 버리고 구원에 합당한 자녀로 살기를 권한 것이다.
    그런데 그들이 회개하지 않고 돌이키지 않고 성적 취향과 쾌락을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는 것보다 더 중요하게 여긴다면 그들을 내 보낼 수밖에 없다.
    왜냐하면 그들을 통해 거룩해야 할 공동체가 성적 타락의 모습을 용인하도록 둘 수는 없기 때문이다.
    질문을 했던 청년들은 수긍을 하더군요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그분의 말씀대로 살고자 하는 것입니다.
    잘 못 했을 때는 회개하고 돌이켜 하나님의 말씀 안으로 들어오고자 하는 것이구요~
    형제님 기독교인이라고 하시니 하나님의 뜻과 세상의 뜻 앞에 무엇을 우선으로 생각하시고 계시며 살고 계신지 돌아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목사로서 다른 목사님들께서 행하시는 것 때문에 부끄러운 것 사실입니다.
    그러나 그분의 죄를 묵인하지도 않거니와 그분들 때문에 기독교가 개독교가 되는 것은 하나님이 보실 때 합당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날짜 조회 수 글쓴이
13766 자유글 스마트폰 도청에서 안심할 수 있는 방법 스마트폰 도청에 정부가 발벗고 나섰다. 손석희 아나운서가 카카오톡과 스마트폰 카메라로 자신도 모르게 도청당하는 상황을 시현했다. 이는 국정원이 이탈리아의... file 2015.07.15 1105 gbsl
13765 자유글 미국 기밀해제로 드러난 이승만과 보도연맹 양민학살 사건 참고로 이 자료는 얼마 전 미국이 기밀해제한 보도연맹 양민학살 사진자료들이다. (많은 수의 양민들이 끌려오고 있다. 과연 그들의 운명은....) (총살 장면.) (... file 2015.07.15 594 gbsl
13764 자유글 사랑하는 자녀 file 2015.07.14 144 공주
13763 자유글 자동 출석이면 될 줄 알았는데... 9 file 2015.07.09 248 신동명
13762 이슈글 미국 주 의사당에 사탄 동상 설치 논란 2014년 1월에 있었던 뉴스가 다시 화제입니다.최근 오클라호마 주 의사당에서 십계명 조형물을 철거한 후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2014년, 미국 남부 오클라호... file 2015.07.08 664 gbsl
13761 자유글 플립러닝을 위한 베스트앱과 앱들 지난해부터 교육계의 화두가 되고 있는 플립러닝을 위한 베스트앱과 웹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1. ST Math 초등학생을 위한 웹기반의 서비스로 게임기반이며 시각... file 2015.07.08 396 gbsl
13760 자유글 저소득층 장애아동 무료 맞춤가구 신청하세요. 신청하기 file 2015.07.08 260 운영자
13759 이슈글 여성 몰카, 바바리맨도 성소수자 인정해야하나 [동성애자 퀴어축제는 "단체 바바리맨" 행사일뿐] 성도착증환자는 일명 '바바리맨'으로 불리운다. 자신의 성기와 성행위를 노출시켜 타인에게 혐오감과 불쾌감을 ... file 2015.07.07 481 gbsl
13758 이슈글 예수는 동성애자, 개독교인 항문섹스하라 등 친동성애 진영의 폐륜 도 넘어 트랜스 젠더 동성애 활동가인 비바니 벨로니가 십자가에 매달려있다최근 브라질 상파울로에서 개최된 동성애 축제는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을 모독하는 장면들을 ... file 2015.07.06 815 gbsl
13757 이슈글 개척교회 아직도 필요한가? 요즈음 교회에 담임목사 자리가 나면 수십 명 아니, 수백 명의 목사 이력서가 들어온다고 한다. 한마디로 목사 과잉 시대가 온 것이다. 그런데 교인들의 숫자는 ... file 2015.07.06 666 gbsl
13756 이슈글 편견과 싸우는 당신, 틀린 소수에게 빌미제공 할 수 있어 틀림과 다름은 다르다.틀림은 선과 악, 진리와 비진리가 기준이다.틀과 기준이 존재하며 그 기준에 부합되는가 그렇지 않는가가 중요하다.우리는 그것을 보편적 ... file 2015.07.06 190 gbsl
13755 이슈글 한국교회, 개신교 역사상 가장 부패 한국 교회의 현실을 바라보는 교계 원로의 평가는 냉혹했다. 지난 2월17일 서울 여의도 사무실에서 만난 손봉호 서울대 명예교수(72)는 "교회가 돈을 우상으로 섬... file 2015.07.06 356 gbsl
13754 이슈글 오바마, 무슬림이 미국을 건설했다 버락 후세인 오바마가 한달 간 지속된 이슬람의 금식기간 라마단이 끝났음을 알리는 축제 ‘이드 알 피트르(Eid-al-Fitr)’를 축하하는 백악관 메시지를 통해 미국 ... file 2015.07.06 772 gbsl
13753 이슈글 뱀을 이용해 목회하던 목사, 독사에 물려 사망 미국에서 ‘뱀 목사’로 불리는 제이미 쿠츠 목사가 독사에 물려 사망했다.16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쿠츠 목사는 전날 오후 8시30분쯤 자신이 목회하는 켄터키... file 2015.07.06 702 gbsl
13752 이슈글 몰몬교 신자, 몬태나주 법원에 일부다처제 허용 신청서 제출 미국 연방대법원이 지난 6월 26일(이하 현지시각) 동성결혼을 합법화한 뒤, 일부다처제 합법화 움직임까지 본격화되고 있다. 지난 2일 몬태나주에서 전 몰몬교 신... file 2015.07.05 2735 gbsl
13751 이슈글 미국성공회, 성직자의 동성결혼 주례를 허용 미국성공회(The Episcopal Church, TEC)가 지난 화요일 결혼의 정의를 변경하고 성직자의 동성결혼 주례를 허용했다. 종전의 교단법에 따르면 결혼은 한 남성과 ... file 2015.07.04 489 gbsl
» 이슈글 진중권, 개독인들 항문섹스하라 [기독일보] 진보논객의 아이콘 진중권 씨와 탈동성애자 출신으로 동성애자들을 자신과 같이 다시금 회복시키는 사역에 힘쓰고 있는 홀리라이프 대표 이요나 목사... 10 file 2015.07.04 31531 gbsl
13749 이슈글 아동소아 성애자들, 동성애처럼 성적취향 인정해달라 발의 아동소아 성애자들 –“우리에게도 동성애자와 같은 권리를 달라!” (in 캘리포니아)"이 글은 동성애 합법화 직후가 아닌 이전부터 지속적으로 주장되어온 소아성소... 20 file 2015.07.04 126943 gbsl
13748 가입인사 가입인사드립니다! 3 file 2015.07.03 166 ZhimingPiao
13747 자유글 조선과 서양의 만남 : 선교사들이 본 조선, 조선인들이 본 서양문물 서양인들이 본 조선 ● 19세기 초까지 서양인들이 생각한 조선 17세기 중반, 하멜표류기를 통해 서구에 알려지기 시작한 조선은 이웃한 중국, 일본에 비해 워낙 알... file 2015.07.03 1199 gbsl
Board Pagination Prev 1 ...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 733 Next
/ 7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