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47298 칼럼 [역경의 열매] 최일도 <10> 죽기 위해 찾은 섬에서 유서처럼 쓴 戀詩 목포에서 ‘옥소’라는 낡은 배를 타고 4시간30분 거리에 있는 섬 가사도로 향했다. 스물넷의 생을 마감하기 전 꼭 해야 할 일이 있었다. 선실에 막 들어가려는데 ... new 운영자 2017.12.14 1
147297 설교 [가정예배 365-12월 14일] 빛과 소금(1)- 자긍심 찬송 : ‘저 장미꽃 위에 이슬’ 442장(통 499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마태복음 5장 13∼16절 말씀 : 세상에서는 실패한 사람들을 흔히 루저(loser)라고 말... new 운영자 2017.12.14 2
147296 공지 인공지능으로 태그를 자동으로 입력해줍니다. new 운영자 2017.12.14 6
147295 질문글 베들레헴 원어 폰트가 이상해요 3 updatefile 김봉옥 2017.12.12 44
147294 칼럼 [시사풍향계-이명구] 타워크레인 시장구조 개선이 우선 타워크레인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다. 정부가 타워크레인 중대재해 예방대책을 수립해 공표한 지 한 달도 채 지나지 않았는데 사고가 또 발생했다. 정부 합동으... 운영자 2017.12.13 2
147293 칼럼 [즐감 스포츠] 공석인 한국 IOC 위원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지난 5일(현지시간) 국가 주도의 도핑 스캔들을 일으킨 러시아 선수단의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참가를 금지했다. 평창올림픽조직위원회... 운영자 2017.12.13 3
147292 칼럼 [특파원 코너-전석운] 실종된 남북대화 렉스 틸러슨 미국 국무장관이 12일(현지시간) 북한에 “전제조건 없이 만나자”고 파격적인 제안을 했다. 북한의 반응을 지켜봐야 하겠지만 태평양을 사이에 두고 ... 운영자 2017.12.13 3
147291 사역자구함 일산지역에서 청년부 담당 교육 전도사님을 초빙합니다 file 갯바위 2017.12.13 5
147290 칼럼 [사설] 취업 선호 1순위로 공공부문 꼽는 우울한 세태 운영자 2017.12.13 2
147289 칼럼 [사설] 미국의 ‘무조건 대화’ 제의, 북한에 마지막 기회다 운영자 2017.12.13 3
147288 칼럼 [사설] 시행 보름 앞둔 종교인 과세 혼선 촉발한 이 총리 운영자 2017.12.13 6
147287 칼럼 [데스크시각-송세영] 무서운 자식 사랑 전국 대학이 일제히 미성년 자녀를 논문 공저자로 올린 교수가 있는지 전수조사에 들어갔다. 교육부가 지난 10일 각 대학에 관련 공문을 보낸 데 따른 조치다. ... 운영자 2017.12.13 3
147286 칼럼 [포토 카페] 동행 임재목 목사는 복지사이자 간병인, 수리기사입니다. 장애인, 독거노인 등과 함께 생활하며 사랑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전남 보성 인근 삼나무 숲에서 산책하는 ... 운영자 2017.12.13 4
147285 자유글 만나주석은 말이죠.. 9 운영자 2017.11.18 83
147284 설교 [가정예배 365-12월 13일] 그리스도인의 삶의 덕목(3)- 경건 찬송 : ‘주님의 마음을 본받는 자’ 455장(통 507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야고보서 1장 22∼27절 말씀 : 시편 12편 1절은 “여호와여 도우소서 경건한 자가 ... 운영자 2017.12.13 7
147283 칼럼 [역경의 열매] 최일도 <9> 수녀원 떠난 그녀… 백방으로 수소문 매일 새벽기도와 말씀 묵상으로 일기를 쓰며 그녀에게 부치지 못한 편지를 계속 써내려가다 1980년 11월 어느 날 수녀원으로 전화를 걸었을 때 청천벽력 같은 소... 운영자 2017.12.13 6
147282 칼럼 [살며 사랑하며-윤고은] 두부와 벽돌 운영자 2017.12.12 7
147281 칼럼 [청사초롱-곽금주] 불확실함 견디는 힘을 길러야 어느덧 12월이다. 그 12월도 이제 거의 절반밖에 남지 않았다. 어김없이 또 한 해가 가고, 아무것도 이루지 못했다는 아쉬움만 남는다. 인간은 지나간 것에 대한... 운영자 2017.12.12 4
147280 칼럼 [사설] 검찰 과거사위, 정치보복성 파헤치기 경계해야 운영자 2017.12.12 6
147279 칼럼 [사설] 사회정의 허무는 고액·상습체납자 발본색원하라 운영자 2017.12.12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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