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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큰 물결이 설레는 어둔 바다 (462장)



1. 큰 물결이 설레는 어둔 바다 저 등대의 불빛도 희미한데
이 풍랑에 배 저어 항해하는 주 예수님 이 배의 사공이라

2. 큰 풍랑이 이 배를 위협하며 저 깊은 물 입 벌려 달려드나
이 바다에 노 저어 항해하는 주 예수님 이 배의 사공이라

3. 큰 소리로 물결을 명하시면 이 바다는 고요히 잠자리라
저 동녘이 환하게 밝아 올 때 나 주 함께 이 바다 건너가리

(후렴)
나 두렴없네 두렴없도다 주 예수님
늘 깨어 계시도다 이 흉흉한 바다를
다 지나면 저 소망의 나라에 이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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