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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저 멀리뵈는 시온성



저멀리뵈는 나의 시온성 오 거룩한곳 아버지집
내 사모하는 집에 가고자 한밤을 새웠네

저 망망한 바다위에 이몸이 상할지라도
오늘은 이곳 내일은 저 곳 주복음 전하리

아득한 나의 갈 길 다가고 저 동산에서 편히쉴 때
내 고생하는 모든 일들을 주께서 아시리

빈들이나 사막에서 이몸이 곤할지라도
오 내 주예수 날 사랑 하 사 날 지켜주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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