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게시글 수정 내역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게시글 수정 내역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노래 : 마음의 파도
아티스트 : 밤(Night)
앨범 : 파도
앨범 발매 : 2019.10.04

공허한 마음에
무딘 파도 잠시 일렁인다
밀려드는 물살이 버겁다
몸 안에서 빙빙
미처 나오지 못한 씁쓸함이
몸속 구석구석을 부순다
이 정도 무뎌서는
토해낼 수도 없었던 것인지
폭풍이 될 수도 홍수가 될 수도
없는 무딘 파도

공허한 마음에
무딘 파도 잠시 일렁인다
밀려드는 물살이 버겁다
몸 안에서 빙빙
미처 나오지 못한 씁쓸함이
몸속 구석구석을 부순다
이 정도 무뎌서는
토해낼 수도 없었던 것인지
폭풍이 될 수도 홍수가 될 수도
없는 무딘 파도

그러나 결국 메마르지 않는 나의 마음만이
촉촉히 공허하다



?

등록된 글이 없습니다.

Board Pagination Prev 1 0 Next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