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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08 칼럼 [역경의 열매] 김홍일 <12> 함께 기도할 수 있어서, 자연 속에 있어서 행복 인도에서의 시간은 정화의 시간이었다. 그 시간이 내게 준 선물은 나의 어두움과 잘못들을 돌아볼 기회를 준 것이었다. 진심으로 미안하다고 고백해야 할 여러 ... new 2018.02.22 0 운영자
5507 칼럼 [역경의 열매] 김홍일 <12> 함께 기도할 수 있어서, 자연 속에 있어서 행복 인도에서의 시간은 정화의 시간이었다. 그 시간이 내게 준 선물은 나의 어두움과 잘못들을 돌아볼 기회를 준 것이었다. 진심으로 미안하다고 고백해야 할 여러 ... new 2018.02.22 0 운영자
5506 칼럼 [역경의 열매] 김홍일 <11> 영국 사회적기업 방문, 유학의 가장 큰 수확 1986년부터 2003년까지 나눔의 집에서 사역하며 쉼 없이 달려오던 인생에 갑작스러운 여백이 생겼다. 한 번도 생각한 적 없던 유학은 기대도 됐지만 당황스러웠... 2018.02.21 10 운영자
5505 칼럼 [역경의 열매] 김홍일 <10> 세계교회협의회 장학생으로 유학 기회 얻어 노동자협동운동의 무료 간병사업은 나눔의 집에서 만난 한 노인 부부의 어려움을 돕는 과정에서 시작됐다. 폐암이 뇌까지 전이된 할아버지와 척추가 안 좋아 걷... 2018.02.20 11 운영자
5504 칼럼 [역경의 열매] 김홍일 <9> 교우의 포천 작은 산에서 공동체 생활 시작 스스로 공동체를 살아가지 못하는 활동가들이 주민들을 향해 가난을 넘어서는 대안이 공동체라고 이야기할 때 그 말이 무슨 힘을 가질 수 있을까. 나눔의 집에서... 2018.02.19 6 운영자
5503 칼럼 [역경의 열매] 김홍일 <8> 사람으로 인한 외로움, 골방서 기도하며 극복 임대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가 조직되자 가장 먼저 관심을 기울인 이들은 지역 정당들이었다. 단지마다 수천∼수만 명이 거주하는 임대아파트의 주민조직 지도자들... 2018.02.14 20 운영자
5502 칼럼 [역경의 열매] 김홍일 <7> “빈민의 삶 복음적 가치로 변화시키자” 산동네를 옮겨 다니며 살던 어린 시절, 가난이 한 사람의 존엄과 가족의 행복을 얼마나 훼손하는지를 보았다. 가난한 사람의 삶을 복음적 가치로 변화시켜 나가... 2018.02.13 7 운영자
5501 칼럼 [역경의 열매] 김홍일 <6> 술에 빠진 가난한 자를 통해 배운 복음과 봉사 “할머니의 중풍에서는/왜 일가친척도 피붙이도 남지 않은 하늘 아래서/며칠 밤이고 잠 못 이루고 긴 밤을 천장과 눈씨름 하여야 하는/할머니의 외로움이 지워지... 2018.02.12 12 운영자
5500 칼럼 [역경의 열매] 김홍일 <5> 가난한 사람들 위해 ‘나눔의 집’ 활동 시작 1980년대 한국교회엔 민중교회 운동이 한창이었다. 하지만 정작 성공회 안에서 전개됐던 사회선교 활동은 중단되거나 정체 상태였다. 성공회 청년운동을 하는 동... 2018.02.09 12 운영자
5499 칼럼 [역경의 열매] 김홍일 <4> 군종병 되려 했으나 군목이 반대… 교파벽 실감 1980년 교회 선생님이 내게 검정고시 공부를 제안했다. 세상을 변화시키기 위해 공부가 필요하다고 설득하셨다. 구두닦이, 노점상 등을 하며 세상 밑바닥을 살아... 2018.02.08 19 운영자
5498 칼럼 [역경의 열매] 김홍일 <3> 교회 선생님 통해 역사·철학·문학에 눈떠 1976년 어머니는 지방을 돌며 억척스럽게 돈을 모아 형제들을 다시 불러 모았다. 서울 강북구 삼양동 산동네의 작은 전세방이었다. 형제들이 다시 모였음에 감사... 2018.02.07 5 운영자
5497 칼럼 [역경의 열매] 김홍일 <2> 등록금 못내 중학교 중퇴 후 공장 취업 초등학교를 마칠 무렵, 집을 나간 아버지는 다른 여자와 다시 살림을 차렸다. 서울 성북구 미아리고개에 있는 아버지 집으로 이사하면서 형제들은 어머니를 떠나... 2018.02.06 7 운영자
5496 칼럼 [역경의 열매] 김홍일 <1> 불우한 어린 시절 교회 성경학교 다니며 꿈 키워 개성이 고향인 아버지는 4대 독자로 6·25전쟁 중 월남했다. 아버지는 강릉에서 유랑극단 활동을 하다 어머니를 만나 결혼했다. 양가 집안 모두 기독교 신앙과 무... 2018.02.05 8 운영자
5495 칼럼 [역경의 열매] 김홍일 <1> 불우한 어린 시절 교회 성경학교 다니며 꿈 키워 개성이 고향인 아버지는 4대 독자로 6·25전쟁 중 월남했다. 아버지는 강릉에서 유랑극단 활동을 하다 어머니를 만나 결혼했다. 양가 집안 모두 기독교 신앙과 무... 2018.02.05 4 운영자
5494 칼럼 [역경의 열매] 윤학원 <15·끝> 손주들과 읽는 사랑章… 신앙·음악 속에서 행복 아내 이명원 권사는 연세대 음대 성악과 58학번이다. 난 1년 선배로 같은 대학에서 작곡을 전공했다. 우리가 만나게 된 것도 음악 때문이었다. 대학 3학년 때 기... 2018.02.02 4 운영자
5493 칼럼 [역경의 열매] 윤학원 <14> 마음을 모으는 합창… 남북이 함께할 수 있다면 나는 1938년생으로 올해 여든이다. 중앙대 음대 교수를 은퇴한 게 어느새 10년 전 일이다. 남들은 은퇴하면 여행 다니고 손주들 재롱 보며 산다지만 난 여전히 ... 2018.02.01 9 운영자
5492 칼럼 [역경의 열매] 윤학원 <13> 청춘합창단 통해 ‘합창의 대중화’ 꿈 새롭게 다져 미국 합창계는 한국 합창을 2009년을 기준으로 나누기 시작했다. 미국 합창지휘자협회(ACDA)가 인천시립합창단을 초청해 연주회를 개최한 이후 일어난 현상이다.... 2018.01.31 13 운영자
5491 칼럼 [역경의 열매] 윤학원 <12> ‘합창계의 올림픽’서 기립박수… 뿌듯함으로 벅차 첫 연주회를 하나님께 바치기로 결정하니 오히려 마음이 편했다. 다만 단원들의 반응이 걱정됐다.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 단원들이 모두 기독교인이었다. 거부감... 2018.01.30 7 운영자
5490 칼럼 [역경의 열매] 윤학원 <11> 인천시립합창단 첫 연주회 제목 ‘예배’로 정해 1988년 12월 대우합창단이 해체된 뒤 8개월 동안 깊은 실의에 빠졌었다. 하나님께만 의지하던 시간이었지만 너무 괴로워 기도도 나오지 않았다. 하지만 마음 한... 2018.01.29 8 운영자
5489 칼럼 [역경의 열매] 윤학원 <10> 대우합창단 단원들과 갈등… 해체의 아픔 겪기도 대우합창단은 1983년 10월 창단한 국내 유일의 프로 합창단이었다. 난 그곳의 상임지휘자로 활동했다. 대우그룹 김우중 회장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만들어진 합창... 2018.01.26 8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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