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제한 드라이브 신청

교회 자료 무제한 백업 신청하세요.

교회 구인구직

소중한 사역지를 연결합니다.

교회 부동산 매매

교회 부동산 매매 게시판입니다.

방송장비 데이터베이스

방송장비에 대한 데이터베이스 구축

기멀전 오프모임

기멀전 회원님, 안녕하세요. 코로나로 교회의 사역 현장에서 방송과 멀티미디어 운영의 환경이 급격히 변화...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날짜 조회 수 글쓴이
5665 칼럼 [역경의 열매] 김선도 <1> 성시화된 평북 선천서 태어난 것은 축복 나는 1930년 12월 2일 평안북도 선천군 선천읍에서 아버지 김상혁과 어머니 이숙녀의 4남3녀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할아버지 김탁하 장로는 평양신학교에서 수학... 2018.08.06 263 운영자
5664 칼럼 [역경의 열매] 박신애 <10·끝> “매일 새벽기도로 씨 뿌리고 봉사 계속할 것”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으면 어찌 전파하리요 기록된바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 함과 같으니라.”(롬 10:15) 대학 시절엔 선교사로 헌신하... 2018.08.03 173 운영자
5663 칼럼 [역경의 열매] 박신애 <10·끝> “매일 새벽기도로 씨 뿌리고 봉사 계속할 것”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으면 어찌 전파하리요 기록된바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 함과 같으니라.”(롬 10:15) 대학 시절엔 선교사로 헌신하... 2018.08.03 156 운영자
5662 칼럼 [역경의 열매] 박신애 <9> 성경공부 인도하다 멤버들과 ‘크리스탈교회’ 개척 “말하여 이르기를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보라 싹이라 이름하는 사람이 자기 곳에서 돋아나서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리라.”(슥 6:12) 대학교 1학년 ... 2018.08.02 209 운영자
5661 칼럼 [역경의 열매] 박신애 <9> 성경공부 인도하다 멤버들과 ‘크리스탈교회’ 개척 “말하여 이르기를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보라 싹이라 이름하는 사람이 자기 곳에서 돋아나서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리라.”(슥 6:12) 대학교 1학년 ... 2018.08.02 164 운영자
5660 칼럼 [역경의 열매] 박신애 <8> 일용직 근로자에 한 끼 제공 370여회 이르러 봄철의 햇살과 여름·가을의 바람 그리고 겨울의 해와 달…. 이 모든 것을 운행하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을 기억하며 우리 부부는 감사로 하루를 열었다. 그러던... 2018.08.01 163 운영자
5659 칼럼 [역경의 열매] 박신애 <8> 일용직 근로자에 한 끼 제공 370여회 이르러 봄철의 햇살과 여름·가을의 바람 그리고 겨울의 해와 달…. 이 모든 것을 운행하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을 기억하며 우리 부부는 감사로 하루를 열었다. 그러던... 2018.08.01 146 운영자
5658 칼럼 [역경의 열매] 박신애 <7> 오르간 석사과정 전 과목 A학점으로 마쳐 1990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머서대학에서 종교음악(오르간) 석사학위를 받았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였다.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의 기쁨을 헤아릴 수 없... 2018.07.31 218 운영자
5657 칼럼 [역경의 열매] 박신애 <6> 유명한 오르간 선생님 허튼 교수의 제자 돼 2018.07.30 186 운영자
5656 칼럼 [역경의 열매] 박신애 <5>“남편 슈퍼박테리아 치료제 개발도 인도하실 것” 말씀을 꼭 붙잡고 눈물로 드린 기도가 응답됐다. 남편은 1988년 에머리대학 화학과 포스트 닥터로 일하게 됐고 박사학위는 89년에 받았다. 남편의 박사학위 논문... 2018.07.27 153 운영자
5655 칼럼 [역경의 열매] 박신애 <4> 부모님 기도대로 남편이 간염·에이즈 치료 신약 개발 부모님은 사위를 위해 이렇게 기도하셨다고 했다. “하나님 우리 사위가 훌륭한 과학자가 되어 인류를 위해 공헌하게 해주시고 또 노벨상을 받아 나라와 민족을 빛... 2018.07.26 166 운영자
5654 칼럼 [ 역경의 열매] 박신애 <3> 부모님 기도대로 교회 반주자 돼 봉사의 길 신애. 바로 내 이름이다. 아버지 어머니가 서로 믿고 사랑해서 얻은 딸이라고 해서 지은 이름이라고 했다. 난 부모님이 지어주신 이 이름이 참 좋다. 이름처럼 하... 2018.07.25 252 운영자
5653 칼럼 [역경의 열매] 박신애 <2> 뜻밖의 800달러… 가난한 유학생 부부에 축복 결국 애틀랜타 공항으로 남편의 누님이 황급히 연락을 받고 달려오셨다. 누님은 책임자에게 조목조목 따졌다. “학생이 수업에 차질 없도록 배려해야 할 항공사가 ... 2018.07.24 224 운영자
5652 칼럼 [역경의 열매] 박신애 <1> “오늘도 굶는 라티노 위해 밥 한 끼 나눕니다” 매주 토요일 이른 아침, ‘거리의 사람들’을 만나러 간다. 새벽부터 준비한 불고기와 바나나, 오렌지 초코파이 레모네이드 커피 등을 차량에 싣고 “주님 오늘도 낯... 2018.07.23 240 운영자
5651 칼럼 [역경의 열매] 이승율 <25·끝> 베드로를 닮은 나… 그물 던질 ‘깊은 곳’은 북한 스스로 인생을 반추해 볼 때 어깨가 남들보다 넓고 성정이 불같이 급했던 베드로를 많이 닮았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예수님은 베드로에게 “깊은 데로 가서 그... 2018.07.20 186 운영자
5650 칼럼 [역경의 열매] 이승율 <24> 청년들 위한 창업선교로 복음의 지평 확대 청년들을 위한 ‘창업선교’를 한국기독실업인회(CBMC)의 기치로 내걸기 시작한 건 2월 말부터다. 한국CBMC 중앙회장 취임 인터뷰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정립된 용어... 2018.07.19 163 운영자
5649 칼럼 [역경의 열매] 이승율 <23> “비즈니스 선교는 하나님의 훈령이자 섭리” 한국기독실업인회(CBMC)의 2018년 슬로건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가정과 일터를 행복하게’이다.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더... 2018.07.18 191 운영자
5648 칼럼 [역경의 열매] 이승율 <22> ‘나그네 사랑하라’ 말씀대로 코스타·ISF 섬겨 나는 코앞에 닥친 사안을 외면하지 않고 도전하는 스타일이다. 그러다 보면 그 사안들의 결과치가 모여 큰 줄기를 이룬다. 나는 이것을 내게 임하신 하나님의 섭... 2018.07.17 159 운영자
5647 칼럼 [역경의 열매] 이승율 <21> 동북아 시대는 하나님 섭리… 민족의 미래 걸려 2016년 12월 한반도 접경지역인 동북아와 연해주 지역을 둘러보는 ‘차세대 글로벌 리더 탐방’ 프로그램에 참여한 적이 있다. 경기도 고양시가 선발한 중·고생과 ... 2018.07.16 142 운영자
5646 칼럼 [역경의 열매] 이승율 <20> 아시아의 융합 비전 ‘동북아공동체연구회’ 햇빛 나의 ‘동북아공동체’ 구상은 2007년 9월 동북아공동체연구회(2013년 9월 ‘동북아공동체연구재단’으로 개칭)란 이름으로 세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초대 몽골대사를... 2018.07.13 149 운영자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84 Next
/ 2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