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749 추천 수 1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게시글 수정 내역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게시글 수정 내역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설교 : 최약선 목사

세상이 내 뜻대로 되면 참 좋겠지요...  그런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세상이 내가 마음 먹은대로 되었으면 좋겠다... 착각입니다.
그렇게 되면 좋아지는 것이 아니라 더 나빠집니다. 세상도 나도 망합니다.
세상이 사람 뜻대로 다 된다면, 이 세상은 엉망진창이 됩니다.
지옥처럼 될 것입니다. 난리가 날 것입니다.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세상이 내 뜻대로 된다면, 가난한 사람이 한명도 없을 것입니다. 다 부자가 될꺼에요.
그러면 누가 일하겠어요? 누가 힘들게 논에 가서 김을 매고 있냐구요. 아무도 그럴 사람 없습니다.
누가 공장에서 그 위험한 곳에서 기름때를 묻히면서 물건을 만들어내겠어요.. 아무도 그럴 사람 없습니다.
누가 시장에서 힘들게 장사를 하겠어요..? 누가 식당에서 음식을 만들겠어요?
누가 옷을 만들며, 누가 자동차를 만들겠어요? 아무도 그런 일 안합니다. 왜? 다 부자니까
또 다 건강 할꺼에요... 내 뜻대로 되는 세상이라면, 아픈 사람 한명도 없을 것입니다
그러면 병원도 필요 없고, 약국도 필요 없을 것입니다.
다 천재가 될 테니까 학교 갈 필요도 없고, 대학도 필요 없을 것입니다. 학교를 뭐하러 다닙니까? 다 천재인데..
다 좋은 자리는 자기가 차지하려고 하겠지요? 그래서 아마 국회의사당은 지금보다 1000배로 더 크게 지어도 모자랄꺼에요.. 청화대에도 수백명이 가서 앉아있을 것입니다. 내가 대통령 하겠다고.. 세상이 혼란할 것입니다.
그리고 다들 이왕이면 이뻐질 것 아닙니까?
그래서 남자들은 나이먹은 사람은 다 남궁원이처럼 될 것이고, 젊은 아이들은 배용준이 될 거싱ㅂ니다
여자들은 장금이... 처럼 이뻐질 것입니다.
그러면 세상이 재미가 없는 것입니다. 엄청난 혼란이 옵니다.
다 잘되는 것이 아니라, 다 망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이 세상을 사람의 뜻대로 되지 않도록 만드신 것을 믿으세요!
하나님의 뜻대로 되어지는 세상임을 믿으세요!
내 인생도 마찬가지입니다. 언뜻 생각하면, 그저 내가 뜻하는 대로 내 인생이 간다면 내 인생은 위대한 성공일 것이다. .착각입니다.
내 인생도 내 생각대로 되면 성공이 아니라, 망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되어야 될 줄 믿습니다!

아브라함 조카, 롯이 삼촌과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롯아 네가 먼저 선택해라!
그때 롯이 어디를 선택하는고 하니, 소돔성을 선택합니다.
참 보기도 좋고, 들판도 비옥하고... 여기가 살길이다... 그리고 소돔성 쪽을 선택합니다.
롯은 그 길이 살길인줄 알았어요..
그런데 막상, 그는 죽을 길을 간 것입니다. 망하는 길을 간 것입니다
소돔성이 멸망할 때, 겨우 목숨을 건지고 겨우겨우 살았습니다.

탕자는 자기 생각대로 가면 거기에 행복이 있고, 기쁨이 있을 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아버지를 졸라서 유산을 미리 받아서 아버지 곁을 떠납니다. 멀리멀리 떠납니다. 거기에 행복이 있고, 자유가 있고, 기쁨이 있는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거기에는 없었습니다. 그가 아버지 품안이 정말 행복하고, 기쁨이요. 거기만이 참 자유가 있다는 것을 깨닫기 까지는 얼마나 많은 희생이 따랐는지 모릅니다.
돼지우리에서 돼지처럼 쥐엄열매로 배를 채우면서야 깨달았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 내 인생, 내 뜻대로 안된다고, 불평하지 마세요!
내 뜻대로 되면 내 인생이 잘 되는 것이 아닙니다. 어떤 길은 망하는 길임에도 모르고 갑니다.

어느 어리석은 부자이야기도 성경에 나옵니다.
얼마나 농사가 잘되었는지, 곡식 넣어둘 창고가 없습니다.
그래서 크게 창고를 새로 짓고 곡식을 가득가득 넣어놓았습니다. 그리고 너무 좋아서 말합니다.
여러 해 농사를 안지어도, 먹고 쓰고 놀고.. 풍족한 물질이 있구나!
내 영혼아, 이제 먹고, 놀고 쉬자..
그런데 하나님이 그날 밤에 그 영혼을 데려가셨습니다.

인생은 이렇게 모릅니다.
그러니까 내 뜻대로 안된다고, 하나님을 원망하거나 불평하지 마세요!
어떤 때는 안 되는 것이 내게 복이 되는 것을 깨닫기를 바랍니다.
오늘 읽은 말씀! 이런 내용입니다.
전도자 바울! 바울은 복음을 전하고 싶어서 가슴에 불이 붙은 사람입니다.
아시아에 가서 복음을 전하고 싶어서 가슴이 불이 타는 것입니다.
아시아 쪽으로 가서.. 그래서 인도에 가서 복음을 전하고,  중국에 가서 복음을 전하고..
이쪽으로 와서 복음을 전하고 싶은데.. 하나님이 막으십니다.
그래서 브루기아를 지나 갈라디아를 지나, 무시아에서 비두니아 쪽으로 이제는 갈려고 애를 씁니다
그런데 또 예수님의 영이 또 막는 것입니다. 못 가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낙심하지 않고 또 어디로 가는고 하니, 무시아를 지나 드로아에 내려갑니다.
어떻게 하든지, 복음을 전하는 길을 뚫어보려고..
그 날밤에 하나님께서 바울에게 환상을 보여주십니다.
마게도냐 사람 한명이 나타나서 바울을 향해 소리를 지르는 것입니다.
건너와서 우리를 도와주세요! 이 환상을 본 후에
바울이 이것이 하나님께서 내게 보여주신 하나님의 뜻이구나!
그래서 그 동안에 자기가 가고 싶어하던, 아시아도 접고, 비두니아도 접고.. 다 접고.. 하나님이 가르쳐주시는 그 길로 갑니다.
그래서 바울은 위대한 승리자가 됩니다.
여러분! 가려던 길이 막힐 때가 있습니까?
나는 이 길을 꼭 가고 싶은데.. 하나님이 막으십니다.
믿음이 없는 사람은 대개 여기에서 절망하고, 좌절하고, 포기해버립니다.
포기하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이 막는 대는 이유가 있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인고 하니, 하나님이 더 좋은 길을 나에게 주시려는 뜻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여러분 한사람, 한사람을 세상에 보낼 때, 의미 없이 보낸 사람이 없습니다.
여러분 한사람 한사람을 이 땅에 보내실 때, 하나님은 깊은 뜻이 있어서 보내셨습니다.
여러분이 걸어가야 할 길을 다 하나님께서 정해주셨습니다.
그런데 내가 모르고 딴길로 갈 때에 하나님은 가는 길을 막는 것입니다
바울은 자기가 가려던 길이 막힐 때,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았습니다. 불평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인도가 나타나기까지, 기다린 것입니다.
그것이 마게도냐의 환상입니다
성령의 인도 따라 그가 나갈 때, 그의 앞길이 형통했고, 하나님의 큰 역사를 이룬 줄로 믿습니다.
가려던 길이 막힐 때가 있습니다. 있는 정도가 아니라, 아주 많습니다.
내 뜻대로 안된다고 낙심하지 마세요! 사실은 그것이 정상입니다.
내가 가던 길이 막힌 것은 거기에 하나님이 뜻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 자리에 딱 서서 도대체 이것이 하나님의 무슨 뜻이 있을까.. 좀 생각을 해야 합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이런 것을 깨닫게 됩니다. 가던 길이 막히게 되면..
아.. 나는 부족한 인간이구나! 하는것을 깨닫게 됩니다.

여러분은 부족한 인간이지, 전능한 하나님이 아닙니다.
인간의 생각은 얼마나 한계가 있는지 모릅니다.
인간은 얼마나 자기 앞길을 모르는지, 여러분은 아십니까? 5분 앞을 모릅니다.
그러니까 때로 하나님은 내가 가려던 길, 하나님의 뜻이 아닐 때는 하나님이 막아버리십니다.
또 한가지 우리가 깨닫는 것은 이것입니다
나는 이 길을 가고 싶었는데.... 이것이 내 길이 아니다.. 그것을 깨닫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길은 따로 있었습니다.
바울은 아시아로 가기를 원했습니다. 그것이 바울의 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길은 마케도냐에 가는 것이였습니다. 길이 다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가려던 길이 막히면 아~ 이것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하나님의 길이 아니구나! 깨닫기를 바랍니다.
그런데 오늘 바울의 경우를 보면, 바울이 아시아에 뭐하러 가려고 합니까? 복음을 전하려고.. 하나님의 일을 하려고 그렇게 애를 쓰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말씀을 보니까 하나님의 일을 하려는 데도, 하나님이 막을 때가 있다.. 아멘?
아니.. 내가 나쁜 일을 하러 간다면 하나님이 막지.. 내가 하나님의 일을 하러가는데 하나님이 왜 막으실까?
오늘 바울도 하나님이 막으셨습니다.

성경에도 그런 경우 많이 나옵니다.
다윗이 성전을 짓겠다고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얼마나 아름다운 마음입니까? 당시 다윗은 아름다운 궁전에 살았습니다. 백향목으로 지은 아름다운 궁전에서 사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법궤는 어디에 있었는고 하니, 천막속에 있습니다.
그러니까 믿음 좋은 다윗이 가슴이 아픈 것입니다
나는 이렇게 좋은 궁전에 사는데... 하나님의 집은 천막이라니.. 이것이 말이 됩니까?
이때 가슴앓이 안하는 사람은 전부 가짜입니다
다윗은 진짜니까 가슴앓이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앞에 .. 하나님 저에게 허락만 해주시면 제가 아름다운 성전을 지을께요.. 그런데 하나님께서 가로막았습니다
다윗아! 너는 성전을 짓지 못한다....
그러니까 내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무엇을 한다고 할 때도 때로는 하나님이 막으실 때가 있습니다.
얼마전에 저의 후배 목사님 한명이 저를 찾아와서 도움을 청하러 왔습니다.
정말 똑똑한 친구입니다. 그런데 눈물이 글썽 끌썽하면서 너무 힘이 드니까 저에게 그랬습니다.
목사님! 제가 저의 모든 젊음을 바쳐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일하겠다는데.. 왜 하나ㅁ이 나의 길을 막으시는지 모르겠습니다.... 답답합니다.
나에게 도대체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고 물었습니다... 그것을 제가 어떻게 압니까?
너는 아느냐? 나도 모른다.. 하나님만 아신다..
그래서 제가 두 가지 이야기를 해주었습니다.
사람에게는 때가 있는데.. 모든 일에는 다 때가 있는데. 두 가지이다.
하나님의 때가 있고, 나의 때가 있다!
내가 아무리 지금 일해도 하나님의 때가 되지 않으면 그 일을 가로 막는다!
하나님의 때가 되어야 문이 열리는 것이다!

그렇습니다. 여러분도 경험하셨지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열심히 일하는데도 안됩니다.
그러다가 어느 때가 되니까 문이 열립니다. 할렐루야!
이것이 하나님의 때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때에 내 때를 맞추어야되지, 내 때에 하나님의 때를 맞추면 안됩니다.
그러면 실망하고 낙심합니다.
하나님의 때에 내 때를 맞추시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내가 좀 기다려라.. 분명히 네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일한다면, 하나님의 때가 되면 너는 하나님이 인도하신다........
두 번째는 그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사람의 길이 있고, 하나님의 길이 있다..
나는 이 길로 가기를 원하는데.. 하나님은 내 인생이 저 길로 가기를 원하실 때가 있다..
내가 이 길로 아무리 열심히 가... 성경에서도 바울이 원하는 길로 가기 위해 열심히 애를 썼는데도 하나님이 막으셨잖아요..
하나님의 길은 마케도냐로 가는 것이 하나님의 길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내가 가고 있는 길이 하나님의 길인지.. 정말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인지.. 하나님께 물어보시기 바랍니다. 결코 낙심하지는 마세요!
애를 써도 안 될 때가 있습니다.
노력한다고 다 되는 것이 아닙니다.
인간은 인간이지, 하나님이 아닙니다. 그래서 애를 써도 안될 때가 있습니다.
오늘 바울이 노력을 안 한 것이 아닙니다. 아시아로 가려고 애를 썼고, 비두기아로 가려고 애를 썼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막으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애를 쓰는데도 왜 막으셨을까요? 하나님의 길은 다른 곳에 있었기 때문입니다.
어떤 분은 열심히 기도를 해도, 하나님이 길을 열어주지 않는다고 그런 말을 자주 듣습니다.
그럴 수도 있습니다.
내가 구한다고 다 열리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이 하나님이 나를 위해 정해놓으신 길인지.. 하나님이 나를 인도하시는 길인지.. 알고 구해야합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기도할 때도 무작정 기도하지 말고, 먼저 말씀을 읽고,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기도하시기를 바랍니다. 이것이 순서입니다.
바울도 안될 때가 많이 있었습니다.
그 위대한 바울도 가려던 길이 막혔던 때가 있었는데.. 하물며 우리들은 가려던 길이 막힐 때가 너무너무 많습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바울에게 중요한 것을 배워야합니다
많은 사람들은 어떤 길을 가다가 길이 막히면, 그 문제를 포기해야 되는데.. 무엇을 포기하는고 하니 인생을 포기해버립니다. 이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내가 어떤 길을 가려고 했는데, 그 길이 막혔을 때는 그 길을 포기하는 것이지, 내 인생을 포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인생은 문제의 연속입니다. 그 문제를 해결했다고, 그 다음에는 문제가 없는 줄 아십니까?
태어날 때부터 죽을 때까지는 인생은 문제의 연속입니다. 문제를 해결하고.. 해결하고.. 싸우며.. 싸우며.. 나가는 것이 인생살이입니다
어떤 문제가 길이 막혔다고, 안된다고 포기하고.... 그 인생은 살 가치가 없는 것입니다.
인생이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입니다.
입시철이 되면 걱정스러운 것이 젊은 아이들이 예를 들어 대학 시험을 보는데.. 성적이 나쁘다고 자살하는 아이들이 많이 생깁니다.
대학 입시라는 것은 인생의 문제 중에 하나일 뿐입니다
시험을 잘못 보았으면 그것을 포기하는 것이지, 인생을 포기해버리면 안되는 것입니다.
요즈음 너무 사업이 어렵다 보니까 자살하는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세계에서 자살률... 한국이 1위라는 것 아십니까?
왜 이렇게 이 나라가 불행한 나라가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자살한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사업이 잘 안되었다면 사업이 안된 것을 포기해야되지. 왜 내 인생을 포기합니까? 그것은 신앙적이 아닙니다.
바울은 아시아로 가려고 했는데, 그 길이 막힙니다. 그래서 그 길을 포기합니다.
또 비두니아로 가려고 합니다. 그런데 또 그 길이 막힙니다. 그래서 또 포기합니다
나중에 성령께서 환상으로 길을 인도하실 때 까지 그는 자기의 사명, 자기의 길을 포기하지 않습니다.
이것이 믿음의 바른 자세입니다.
포기할 줄 아는 것도 믿음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길이 아니다.. 하나님이 허락하는 길이 아니다.. 그러면 미련없이 포기해야합니다.
포기할 줄 알아야 하는 용기가 있어야합니다. 그것이 믿음의 지혜입니다
안되는 것을 붙잡고 인생을 낭비하지 마세요!
인생은 그렇게 한가한 것이 아닙니다.
분명히 하나님이 막으셨다.. 고 깨달았으면, 그 문제는 포기하세요!
새로운 것을 찾는 것입니다. 바울처럼..
그러면 그 사람에게 하나님께서 길을 인도하십니다.

제가 어렸을 때, 들은 이야기입니다. 곰 이야기인데 사실이 아닌 것 같습니다. 그냥 재미있게 꾸민 이야기 같은데... 미련한 사람을 곰 같다고 하지요? 그런데 사실 곰은 미련한 동물이 아닙니다.
그런데 옛날에 곰을 어떻게 잡느냐? 너무 힘도 세고 그러니까.. 또 총도 없는 시대니까..
곰을 어떻게 잡는고 하니, 가만히 숨어서 곰이 어디로 다니는가... 곰이 다니는 길을 잘 알아두었다가 그 곰이 다니는 길에다 큰 돌을 매달아 놓는데요..
그러면 미련한 곰이 자기가 다니던 길을 다니다가 뭐가 부딪히네.. 그러면 쳐다보고 돌이 있구나.. 그리고 돌아가면 되는데..... 미련한 곰은 없던 것이 왜 있는가... 가서 또 박고, 또 박고, 돌아갈 줄 모른다고 합니다. 그래서 돌을 매달아 놓은 2주후에 그 자리에 가보면, 곰이 머리가 터져서 누워있다고 합니다. 그러면 끌고 오면 된다고 합니다. 누가 지어낸 이야기지요..
그런데 인간 중에는 미련한 곰 같은 사람이 정말 많습니다.
그 길은 하나님이 원하는 길이 아니고, 그 길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길이 아닌데도.. 그것을 날마다 붙잡고, 그 것에 머리를 부딪히고.. 부딪히고.. 그러면 자신의 머리만 깨져서 죽는것이지..
하나님이 아니다... 이것을 깨달았으면, 포기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돌아볼 것도 없습니다. 그 길은 하나님이 원하는 길이 아니니까..

지금 결혼해서 아이들 낳고 잘 살면서도 날마다 내가 옛날에 미스터 최하고 결혼했으면 이렇게는 안살았을텐데.. 그러면 그 집은 불행해지는 것이지요...
나를 따라다니던. 미스터 박이랑 했으면 지금보다 더 잘살텐데..
포기한 것은 잊어버리기 바랍니다.
그 길은 내 길이 아닙니다. 내 것이 아니니까 하나님이 막으신 것입니다. 믿습니까?
그러면 그 다음에는 어떻게 하느냐? 하나님 앞에 매달려서 성령의 인도를 받기 바랍니다.

바울은 어디를 가든지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사도행전 16장을 집에 가서 읽어보세요!
빌립보에 가서 바울이 기도하다가 귀신들린 여종에게서 귀신을 쫓아내고, 기도할 때 옥토가 움직이고, 옥문이 열리고, 매였던 쇠사슬이 풀어지고 .. 이런 역사들이 일어납니다.
바울은 어디를 가든지, 기도했거든요.
바울이 기도하니까 성령님이 환상으로 바울에게 갈 길을 보여주셨습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 가려던 길을 막으시면, 더 이상 가지 마세요!
포기하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길로 가시기를 바랍니다.

요나를 보세요!
요나를 향한 하나님의 길은 니느웨로 가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요나는 자기의 길을 다시스로 정합니다. 거기가야 살줄 압니다. 그래서 다시스로 가는 배를 타고 갑니다. 하나님의 길이 아닌데. 그래서 어떻게 되었습니까?
요나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어려움을 당했잖아요.. 손해를 보았습니다.
나중에 요나는 바다에 던지움을 받아서 고기뱃속에 들어갔다가 3일만에 결국은 어디로 갔습니까?
니느웨로 갔습니다.
여러분! 하나님 앞에서 건방을 떨면 안됩니다.
하나님이 이 길이라고 하는데.. 요나는 이 길이고...
“요나야 니느웨로 가라..” “싫어요 저는 다시스로 갈래요..”
인간이 하나님 없이 걸어갈 줄 압니까? 결국은 죽도록 고생하고, 어디로? 니느웨로.. 갑니다.
성경에는 안나오지만 제가 가만히 생각해본 것입니다
고기뱃속에 3일 동안 있다가 나왔으니까. 요나의 상태가 어땠을까요?
생각해보세요! 고기 뱃속에서 3일동안 몸부림치면서 나왔으니까...
인생이 그렇게 된다구요..
하나님이 원하지 않는 길을 가면 되느냐? 안됩니다. 결국은 막힙니다.
하나님이 풍랑으로 막든지.. 좌우간 무엇으로든 막습니다.
결국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길을 가야되는데, 요나처럼 그렇게 가지말고,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길로 가시기를 바랍니다.
성령의 인도를 따랐는데 실패한 사람 있습니까? 없습니다.
아브라함은 갈 바를 몰랐지만 하나님의 인도를 따라 갔더니 위대한 믿음의 승ㅇ리가 되었지요
야곱도, 요셉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스라엘 백성, 하나님의 인도를 따라 갈 때에 광야 40년을 갑니다
울타리고 없습니다. 그래도 하나님이 그 백성을 지켜주셨습니다
농사지을 땅도 없었습니다. 하나님이 먹여주셨습니다
햇볕이나 비를 가릴 지붕하나 없었지만 하나님이 불기둥, 물기둥으로 지켜주셨습니다.
믿으면 아멘 하세요!
우리도 광야 길을 갈 때에 성령의 인도를 따라 가시기를 바랍니다.

가려던 길이 막혔다고 낙심하지 마세요!
그것은 하나님이 원치 않는 길이기에 막은 것입니다
우리교회, 참 담대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누군지 아세요? 새벽기도 안하는 사람!
하루를 시작하면서 오늘 하루, 내 인생 5분 앞을 압니까? 모릅니다.
그래도 하나님께 인도해달라고 기도도 안하고, 하루를 시작합니다.
우리 교회에 있었던 어떤 청년이 결혼을 했는데... 어제 교통사고를 당해서 중환자실에 있다는 보고를 듣고 저녁에 기도하면서 가슴이 철렁 내려앉았습니다.
그러게 건강하던 아이가 교통사고를 당해서 중환자실에 있다고 합니다.

여러분! 제가 자주 말씀드립니다만, 지금 하나님의 은혜가 나와 함께하니까 내가 오늘 여기에 있는 것이지, 하나님의 은혜가 지금이라도 떠나면, 저 길바닥에 교통사고로 죽은 그 사람이 내일 나일 수 있습니다. 중환자실에서 죽어가는 그 자리에 내일 내가 누울 수 있습니다.
알아야 됩니다.
마치 내가 하나님인 것처럼 하나님 앞에서 교만하게 건방떨면서 살면 안됩니다. 겸손해야 합니다.
성령의 인도를 따라 살아야합니다.
그래서 새벽마다 하나님 앞에 기도해야 합니다. 오늘도 하나님! 하루를 인도해주세요
새벽마다 주의 전에 나와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그 사람의 앞길을 왜 인도해주지 않겠습니까?
어떤 분은 이렇게 말합니다. 교회에 오고가고 그러느니, 집에서 하지..
여러분! 교회에 오는 그 자체가 기도입니다.
하나님이 그것을 보십니다. 여기에 앉아서 소리를 지를 때, 그 소리만 들으시는 것이 아니고, 주의 전에 와서 기도해야지.. 그리고 일어날 때부터 세수하고.. 이 자리에 오는 그 시간도 하나님은 어여삐 보십니다.
매일 매일 하나님 앞에 묻고, 성령의 인도를 간구하며 사시기를 바랍니다
가려던 길이 막힐 때가 있었지요? 애를 써도 안될 때가 있었지요...
깨달으세요!
이제는 성령의 인도를 받으세요!
그럴 때에 기쁨, 은혜, 축복, 소망이 넘치는 인생길이 될 줄 믿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날짜 조회 수 글쓴이
110498 사전 아합 (Ahab) file 2010.05.24 2417 운영자
110497 사전 열왕 대조표 (북이스라엘, 남유다 왕조 대조표) file 2010.05.24 7017 운영자
110496 예화 1등보다 베스트 file 2010.05.24 3965 운영자
110495 예화 베토벤 "운명" 1악장 - 바바바~밤의 의미 file 2010.05.28 4038 운영자
110494 칼럼 외식신앙의 극치 file 2010.05.29 2711 운영자
110493 칼럼 사랑과 기쁨 file 2010.05.29 1983 운영자
110492 칼럼 나는 이런 사람입니다 file 2010.05.29 2713 운영자
110491 칼럼 덕과 매미 태풍 = 예수그리스도와 인생의 태풍 file 2010.05.29 2469 운영자
110490 칼럼 세상을 세상만큼, 천국을 천국만큼 file 2010.05.29 1465 운영자
110489 칼럼 “색즉시공공즉시색(色卽是空 空卽是色)“ file 2010.05.29 1876 운영자
110488 칼럼 예수의 향기 file 2010.05.29 1850 운영자
110487 칼럼 자연에 나타난 하나님의 사랑 file 2010.05.29 1924 운영자
110486 칼럼 약자 중심의 원리 file 2010.05.29 1673 운영자
110485 칼럼 “이데올로기의 비극” 들소리신문 시사논단 file 2010.05.29 1577 운영자
110484 칼럼 회개는 회개이고 반성은 반성이다 file 2010.05.29 1700 운영자
110483 칼럼 장미원 file 2010.05.29 1674 운영자
110482 칼럼 환희 file 2010.05.29 1279 운영자
110481 칼럼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 file 2010.05.29 4723 운영자
110480 칼럼 이제는 무너지지 않으리! file 2010.05.29 1592 운영자
110479 칼럼 겨우 겨우 턱걸이로 왔습니다. file 2010.05.29 1538 운영자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5525 Next
/ 5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