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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날짜 조회 수 글쓴이
110320 설교 축복이 넘치는 삶으로 초대 2019.08.24 171 빌립
110319 설교 하나님의 섭리적 삶을 살라 하나님의 섭리 주제 하나님의 섭리적 삶을 살라 요 14: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file 2019.08.23 143 강종수
110318 예화 인생의 가장 큰 차이 [겨자씨] 인생의 가장 큰 차이세상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걷는 사람’과 ‘가는 사람’입니다. 비슷해 보이죠. 그러나 목적지가 다릅니다. 걷는 사람은 ... file 2019.08.22 123 홍융희 목사
110317 예화 비꽃과 비설거지 [겨자씨] 비꽃과 비설거지비와 관련된 우리말이 제법 많습니다. 안개비보다는 굵고 이슬비보다는 가는 비인 ‘는개’, 채찍처럼 쏟아지는 ‘채찍비’, 빗방울의 발이 ... file 2019.08.22 138 한희철 목사
110316 예화 손가락과 빈 우물 [겨자씨] 손가락과 빈 우물왕이 신하와 함께 사냥하던 중 그만 손가락 하나를 잃게 됐습니다. 속상한 왕 곁으로 다가온 신하가 이렇게 위로했습니다. “왕이여, 너... file 2019.08.22 109 오연택 목사
110315 예화 기회 [겨자씨] 기회 아버지는 아들 마커스에게 3등칸 배표를 쥐어주고 무엇이든 사업이 될 만한 아이템을 찾아오라고 말합니다. 일본 요코하마 항구에 내려 고민하던 ... file 2019.08.22 69 한별 목사
110314 예화 세상 멋있는 캐셔 [겨자씨] 세상 멋있는 캐셔최근에 ‘모든 성도는 이제 인대인이다’라는 책을 썼습니다. 한마디로 사람을 소중히 여기자는 취지의 책입니다. 교회 안에서만이 아니... file 2019.08.22 78 김민정 목사
110313 예화 좋은 우연과 나쁜 우연 [겨자씨] 좋은 우연과 나쁜 우연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사는 중년 부부가 몇 년 전 뒤뜰을 산책하다가 땅에 묻혀 있던 녹슨 깡통을 우연히 발견했습니다. 그 안에는... file 2019.08.22 118 손석일 목사
110312 예화 힘내세요, 교사들 [겨자씨] 힘내세요, 교사들교회학교 교사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각자 자신이 봉사하는 부서의 고충을 털어놓았습니다. 유치부 교사들은 멍이 가시질 않는다고... file 2019.08.22 55 홍융희 목사
110311 예화 두 개의 강 [겨자씨] 두 개의 강제 첫 목회지는 굽이굽이 흙길을 달려야 나오는, 강원도의 한 외진 마을이었습니다. 마을 앞으로 흐르는 강을 사이에 두고 강원도 충청북도 ... file 2019.08.22 155 한희철 목사
110310 설교 하나님을 바르게 섬기려면 2019.08.22 185 강승호목사
110309 설교 진정한 안식일과 주의 날 2019.08.21 105 강승호목사
110308 설교 거짓 증거 하지 말라 거짓증거 말라 주제 소요리 문답 해설 - 23. 거짓증거 하지 말라 갈 6:7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업신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 file 2019.08.21 61 강종수
110307 예화 100% 하나님이 옳습니다 2019.08.20 122 오연택 목사
110306 예화 위로합니다 [겨자씨] 위로합니다영국의 가난한 농부가 물에 빠져 죽게 된 한 소년을 살려냅니다. 소년의 아버지는 감동해 농부의 아들을 런던으로 데려가 자기 아들과 똑같은... file 2019.08.20 73 한별 목사
110305 예화 고통 앞에 자전거 타기 [겨자씨] 고통 앞에 자전거 타기어린 시절 자전거 타기에 실패했습니다. 대학생이 돼서야 다시 자전거를 배우게 됐습니다. 자전거를 배우며 이해되지 않는 게 있... file 2019.08.20 84 김민정 목사
110304 예화 씨앗을 심듯이 [겨자씨] 씨앗을 심듯이위지안은 노르웨이에서 학위를 마치고 서른이 안 된 나이에 세계 100대 대학인 중국 상하이 푸단대 교수가 됐습니다. 북유럽의 친환경에너... file 2019.08.20 105 손석일 목사
110303 예화 환상 중에 만나는 하나님 [겨자씨] 환상 중에 만나는 하나님바빌론에 포로로 잡혀간 레위 집안 청년이 있었습니다. 서른 살이 된 청년은 포로로 잡혀가지 않았다면 제사를 담당하는 멋진 ... file 2019.08.20 88 홍융희 목사
110302 예화 사랑해’의 반대말 [겨자씨] ‘사랑해’의 반대말세상에서 가장 차가운 바다는 ‘썰렁해’이고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바다는 ‘사랑해’랍니다. ‘썰렁해’와 ‘사랑해’의 ‘해’를 바다(海)로 ... file 2019.08.20 190 한희철 목사
110301 예화 고난이 발생한 진짜 이유 [겨자씨] 고난이 발생한 진짜 이유남아프리카 지역에서 점이 유행했던 때가 있었습니다. 어느 여름 유명한 점쟁이가 점괘를 내놓았습니다. “올해는 대기근이 들 ... file 2019.08.20 144 오연택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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