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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의식을 가지느냐에 따라서 인생의 가치간과 삶의 방향이 결정된다. 자기 자신이 주인으로 사는 사람은 모든것이 자기 중심적이다. 이기주의, 이기심이라는 쓴 뿌리가 여기에서 나오는 것이다. 내몸도 내것, 지식도 내것, 재산도 내것, 가정도 내것, 내것도 내것, 니것도 내것, 모든것이 내것이라는 소유욕은 위험한 사상이다. 다 내것이고, 내가 주인이기 때문에 지배적이 되고, 폭력적이 되고, 빼앗는자가 된다. 소매치기, 쓰리꾼들은 남의 호주머니에 들어 있는 돈을 다 자기의 것으로 생각하고 산다고 한다.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자기 소유로 삼을 수 있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사회 범죄가 자기가 주인이라는 자기 주인의식 때문에 발생되는 범죄라고 볼 수 있다. 자기가 주인이기 때문에 조금도 양보 할 수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폭력범죄, 사기범죄, 간강-살인-유괴-투기범죄등이 만연되고 있는 것이다. 조춘자씨 같은 사람은 아마 온 세상이 내것이요, 내가 주인이다, 라고 생각하며 사는 사람일 것이다. 아나니아와 삽비라 부부는 자기 주인의식 때문에 망한 대표적인 사람이요, 부부요, 가정이었다. 행5:4-“땅이 그대로 있을 때에는 네땅이 아니며 판후에도 네 임의로 할 수 없더냐 어찌하여 이 일을 네 마음에 두었느냐 사람에게 거짓말 한것이 아니요 하나님께로다” 이 말을 듣자마자 혼이 떠나 죽고 말았다. 이 부부는 땅이 그대로 있을 때에도 내것, 하나님께 바치기로 약속하고 팔고 난다음에도 내것, 이라는 자기 주인의식으로 인해 불쌍한 신세가 되고 말았다. 반대로 모든것은 남의 것이라는, 사회가 주인으로 생각하고 사는 타인 중심적인 사상이있다. 인본주의와 박애정신이 바로 이곳에 뿌리를 두고있다. 이런 사람들로 인해서 이 세상이 따듯해지고, 훈훈한 얘기거리를 만들어간다. 이웃과 사회를 위해서 봉사하고, 헌신하고, 사회의 그늘 속에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을 볼때에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 목숨을 버리는 사람이 된다. 각박한 세상, 무서운 세상 속에서도 가끔 아름다운 얘기 거리들이 신문지상에 보도되는 경우가있다. 30년간 김밥장사로 모은 50억 상당의 땅을 충남대에 기증한 대전의 이순복 할머니 얘기, 창원에 240억 상당의 임대아파트 1천여 가구를 지어 소년, 소녀가장등 불우 이웃에 나눠 주기로 한 김성익씨, 그런데 얼마전에 이분이 또 아파트를 기증했다는 얘기가 전해졌다. 그리고 선친의 주식 배당금 1억원을 심장병 어린이를 위해 기탁한 축구선수 정해원씨가 있었다. 이런 사람들은 내것도 내것이 아닌 타인의 것이라는 주인의식 속에서 피땀흘려 모은 재산을 사회로 환원시키고 있는 것이다. 강도 만난자의 이웃인 사마리아인이 바로 이에 해당된다. 강도 만난자를 위해서 위험을 무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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