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2013.05.07 10:33

즉시 출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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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크 포트의 갑부 상인인 '로스차일드'는 미국에 회사를 차릴 계획을 세웠습 니다. 그는 부하 직원중 한 사람을 택해 샌프란시스코의 책임자로 세울 계획이었 습니다. 곧바로 직원중 한 명을 자기 집무실로 불렀습니다. '당신은 미주 지역의 새로운 사업의 책임자로 생각하고 있는데 며칠 정도의 준비기간이 필요합니까?' '한 열흘 정도 생각할 시간을 주십시오.' '좋군요'하고 로스차일드는 그에게 '당신을 보내기로 결정되면 알려주겠소'라고 말한 후 또 다른 부하직원을 불러 같은 설명을 했습니다. 그는 3일이 필요하다고 대답했습니다. 그러나 세 번째 부 하직원은 '저는 지금 즉시 떠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좋 아요, 오늘부터 당신은 샌프란시스코에 세울 우리 새 회사의 책임자입니다. 내일 샌프란시스코로 떠나는 배를 타시오'
세 번째 사람은 그 후에 샌프란시스코에서 가장 부유한 사람들 중 하나가 된 '줄리어스 메이'입니다. 상사의 제의를 받아들인 그 신속성과 준비성은 그의 성 공을 결정짓는 시작이 된 것입니다. 악마들은 어떻게 하면 온 인류를 타락시켜 자기의 뜻대로 만들 수 있을 것인가 하는 작전 계획을 세우기 위하여 그들의 모든 동료를 소집하였습니다. '나를 보내 주시오, 그러면 그들에게 이 세상에는 하나님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하겠 오.' 하고 한 악마가 이야기하였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이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으니 당신의 말은 신용하지 않을 것이요.'라고 다른 악마가 대답하였습니 다. '그러면 나를 보내 주시오. 그들에게 지옥이 없다는 것을 말하겠소.' 하고 한 악마가 이야기하였습니다.
'만약 그들이 당신의 말을 믿는다 할지라도 그들은 천국을 몹시 갈망하고 있 소.' '나를 보내 주시오. 그러면 나는 그들에게 뭘 그렇게 성급하게 서둘 필요가 없지 않느냐?' 매사를 천천히 하라고 이야기하겠소.' 하고 세 번째의 악마가 의 견을 내놓았습니다. 그들은 이것을 대단히 훌륭한 계략이라 하여 만장일치로 받 아 들였다 합니다.
세 번째의 악마는 이 세상에 파견되어 그후 놀라울 정도로 큰 성과를 거두게 거 두게 되었다는 이야기입니다. 세상에는 지나치게 많이 쓰면 안되는 것 셋이 있습 니다. 그것은 빵의 누룩, 소금, 망설임입니다. 내일로 미루거나 망설이기만 하는 사람은 아무런 일도 성취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짧은주소 : https://goo.gl/5McQU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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