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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은 타락하여 부패한 인간임에도 불구하고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구원하신 하나님 앞에 영적 에배의 삶을 살도록 요구합니다. 이것은 구원의 진리가 삶에 적용되어 빛을 드러내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바울이 이렇게 영적 에배를 권고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마땅히 예배를 받으셔샤 할 분이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영적 예배는 우리의 영과 실제적인 몸을 통해 삶 속에서 나타나야 하기에 몸을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고 말합니다(고전6:19,20). 일반적인 제물은 단번에 죽지만 우리에게 요구되는 제물의 의미는 날마다 드려지는 거룩한 제물로서 지속적이며 반복적인 죽음을 뜻합니다. 제물로 드려지는 삶은 먹고 입고 생각하며 살아가는 가운데 세상의 풍습과 유행과 상식을 좇지 않고 오직 하나님이 원하시며 기뻐하시는 뜻을 따라 사는 것입니다. 진정한 영적 예배를 위하여 삶속에서 우리 자신을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고 있습니까

그리스도 안에서 서로 지체가 되어(3-8절)
하나님께서는 각 사람에 따라 그에 맞는 믿음을 허락하셨습니다. 그래서 각자의 믿음은 다릅니다. 그렇지만 이 모든 사람이 그리스도 안에서 한 지체가 되어 하나님의 교회를 섬깁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을 위하여 살아야 될 뿐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은사에 따라 교회 공동체를 지혜롭게 형성해 나가야 합니다. 그 은사가 무엇이며 어떤 종류인가는 그리 중요하지 않습니다. 다만 주신 은사에 따라 그 직임을 얼마나 성실히 감당하고 있는가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언에는 믿음의 분령대로, 섬김에는 정성을 다하는 섬김으로, 가르치는 자는 가르치는 일로, 훈계하는 자는 그 훈계로 재물이 있어 구제하는 자는 아낌없이, 감독자는 성실하게 그리고 위로와 그휼을 베푸는 자는 즐거움으로 하라 합니다. 이 모든 하나님의 은사에는 서열이 없으며, 머리 되신 그리스도의 통치하에 이루어지는 일입니다.(고전12:27). 나의 은사는 무엇입니까 서로 다른 은사를 통해 지체를 섬기고자 하는 마음의 준비가 되어 있습니까

서로 먼저하며 (9-13절)
사랑에는 거짓이 없어야 합니다.(고후 6:6). 형식적이거나 겉치레로 사랑하는 것은 진실된 사랑을 모욕하는 일입니다. 사랑에는 대상의 제한도 없습니다. 어느 누구라도 사랑할 수 있습니다. 다만 다른 사람이 먼저 자기를 사랑해 주기를 기다리는 것은 온당치 않습니다. 바울은 서로 먼저 사랑하라고 합니다. 서로 먼저하는 것은 비단 사랑에만 국한되지 않습니다. 형제 우애하는 것과 다른 사람을 대접하는 것도 참마음으로 내가 먼저 해야 합니다. 이렇게 먼저 사랑하는 자는 우선 자기를 더러운 것에서부터 깨끗게하며 , 악을 미워하여 대적하며 선을 사랑합니다. 이 삶이 구체적으로 나타날 때 부지런하여 열심을 다하고, 즉거워하는 중에 인내하며, 기도에 힘쓰게 됩니다. 직위나 지식, 남녀의 구별없이 내가 먼저 사랑하며 섬기는 생활이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모범으로 보이신 삶입니다. 우리의 손은 먼저 내미는 사랑의 손입니까

모든 사람과 평화하라 (14-21절)
핍박은 그리스도인이라는 이유 때문에 당하는 어려움입니다. 모든 사람이 핍박으로부터 벗어나기를 원하지만 바울은 오히려 핍박하는 자를 축복하도록 요구하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 거하면서 만날 수 있는 가능한 모든 경우에 악을 악으로 갚지 말라는 것도< 따지고 보면 악에 대한 판단과 징벌이 하나님께서 하셔야 할 일이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우리가 할 일은 누구에게나 한마음이 되어 그 사람의 슬픔과 즐거움에 동참하는 일이며, 교만한 마음을 버리고 언제나 겸손함으로 더불어 사는 일입니다. 또한 원수라 할지라도 그 사람의 필요까지 채워 주는 일입니다. 모든 사람과 이러한 화평을 도모해야 합니다. 우리는 다양한 성품의 사람들을 다양한 환경 속에서 만나며 살아갑니다. 그들과 화평을 누리는 길이란 쉽지 않을 것이며 그 길도 여러 가지일 것입니다. 그러나 곰곰히 생각하면 모든 사람과 더불어 평화하는 길이 있을 것입니다. 모든 사람과 평화하기 위해 나는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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