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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날짜 조회 수 글쓴이
108173 칼럼 [역경의 열매] 조동진 <13> 신문지에 성경 싸들고 광나루 건너 남쪽으로 나는 1950년 7월 3일 서울 서대문구 합동 28번지 14호에 있던 처가를 떠나 전남 여수로 향했다. 맹관호 장로와 그의 아들 맹의순 전도사, 그리고 라창석 권사의 ... 2018.05.23 4 운영자
108172 설교 [가정예배 365-5월 23일] 기대가 섭섭함으로 바뀔 때 찬송 : ‘내 맘이 낙심되며’ 300장(통 406)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욥기 6장 1∼7절 말씀 : 이번 본문은 욥이 자기 친구들에게 서운한 감정을 표현하는 대목... 2018.05.23 8 운영자
108171 칼럼 유대인들의 기도시간 2018.05.22 10 물매
108170 예화 현대인의 우상 2018.05.22 10 한태완
108169 예화 김장 2018.05.22 14 김장환 목사
108168 예화 김장 2018.05.22 12 김장환 목사
108167 예화 김장 2018.05.22 12 김장환 목사
108166 예화 성도의 사명 2018.05.22 12 김장환 목사
108165 예화 내면을 보는 눈 2018.05.22 14 김장환 목사
108164 예화 희생의 의미 2018.05.22 11 김장환 목사
108163 예화 김장 2018.05.22 4 김장환 목사
108162 예화 김장 2018.05.22 5 김장환 목사
108161 칼럼 [역경의 열매] 조동진 <12> 영락교회서 예배 중 “38선 전역서 전쟁” 들어 1950년 3월 순회전도에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을 때 나는 윤하영 목사님을 전남 여수에서 만났다. 윤 목사님은 내 고향에서 존경받는 목회자였다. 해방 직전까지... 2018.05.22 4 운영자
108160 칼럼 [역경의 열매] 조동진 <12> 영락교회서 예배 중 “38선 전역서 전쟁” 들어 1950년 3월 순회전도에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을 때 나는 윤하영 목사님을 전남 여수에서 만났다. 윤 목사님은 내 고향에서 존경받는 목회자였다. 해방 직전까지... 2018.05.22 6 운영자
108159 설교 [가정예배 365-5월 22일] 우리는 사나 죽으나 주의 것이로다 찬송 : ‘내 맘이 낙심되며’ 300장(통 406)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욥기 6장 1∼7절 몸과 마음의 고통을 이기지 못하는 욥은 탄원했습니다. 그에게는 계속 닥... 2018.05.22 10 운영자
108158 예화 죽음이 끝이 아닙니다. 2018.05.21 6 한태완
108157 칼럼 [역경의 열매] 조동진 <11> 극심한 생활고에 아내는 결혼반지 팔아 김장 졸업과 결혼 이후 나는 전남 여수와 순천 지역으로 내려갔다. 손양원 목사와 약속한 대로 무교회 지역을 향한 발걸음이었다. 애양원에서 가까운 곳에 있던 쌍봉... 2018.05.21 5 운영자
108156 설교 [가정예배 365-5월 21일] 마음을 저울에 달아 볼 수 있다면 찬송 : ‘내 맘이 낙심되며’ 300장(통 406)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욥기 6장 1∼7절 말씀 : 이것은 엘리바스의 말에 대한 욥의 반응입니다. 이는 ‘분노가 미... 2018.05.21 8 운영자
108155 설교 분당우리교회 주일설교 이찬수 목사 | 구름 없는 아침빛 같은 | 2018-05-20 2018.05.20 19 분당우리교회
108154 설교 여자가 내 몸에 향유를 부은 것은 내 장사를 위함이라. 2018.05.20 4 궁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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