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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633 설교 [가정예배 365-7월 14일] 갑작스러운 족보의 등장 찬송 : ‘캄캄한 밤 사나운 바람 불 때’ 345장(통 461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출애굽기 6장 13∼26절 말씀 : 하나님은 모세와 아론을 통해 두 그룹에 하나... 2018.07.14 5 운영자
108632 설교 [가정예배 365-7월 14일] 갑작스러운 족보의 등장 찬송 : ‘캄캄한 밤 사나운 바람 불 때’ 345장(통 461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출애굽기 6장 13∼26절 말씀 : 하나님은 모세와 아론을 통해 두 그룹에 하나... 2018.07.14 3 운영자
108631 예화 김장 2018.07.13 14 김장환 목사
108630 예화 김장 2018.07.13 6 김장환 목사
108629 예화 김장 2018.07.13 6 김장환 목사
108628 예화 김장 2018.07.13 4 김장환 목사
108627 예화 김장 2018.07.13 8 김장환 목사
108626 예화 김장 2018.07.13 3 김장환 목사
108625 예화 김장 2018.07.13 3 김장환 목사
108624 예화 김장 2018.07.13 7 김장환 목사
108623 칼럼 [역경의 열매] 이승율 <20> 아시아의 융합 비전 ‘동북아공동체연구회’ 햇빛 나의 ‘동북아공동체’ 구상은 2007년 9월 동북아공동체연구회(2013년 9월 ‘동북아공동체연구재단’으로 개칭)란 이름으로 세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초대 몽골대사... 2018.07.13 4 운영자
108622 설교 [가정예배 365-7월 13일] 흔들리는 중에라도 기도합시다 찬송 : ‘내가 깊은 곳에서’ 363장(통 479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출애굽기 5장 22절∼6장 12절 말씀 : 어렵사리 마음을 다잡고 한 일이 제대로 되지 않을... 2018.07.13 13 운영자
108621 칼럼 [역경의 열매] 이승율 <19> 옌볜·평양과기대 사역 통해 ‘동북아공동체’ 밑그림 옌볜과기대와 평양과기대 사역을 오래 하다 보니 공부가 더 필요했다. 2000∼2002년 옌볜대 김강일 교수를 지도교수로 모시고 당시 나의 주요 사역 무대인 동북아... 2018.07.12 5 운영자
108620 설교 [가정예배 365-7월 12일] 번지수 틀린 호소 찬송 : ‘어두운 내 눈 밝히사’ 366장(통 485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출애굽기 5장 10∼21절 말씀 : 유유상종이라고 해야 할까요. 왕이 그러니 그의 수하... 2018.07.12 9 운영자
108619 예화 기준이 모호해지는 이때  요즘 기준이 무너져 내리는 느낌을 받을 때가 많습니다. 이 시대의 기준은 대부분 ‘사회적 합의’라는 것에 방점이 찍혀 있는 것 같습니다. 여론이 모이고 사회... 2018.07.11 10 곽주환 목사
108618 예화 잡초(雜草), 야초(野草)  아들과 함께 여행했을 때였습니다. 아들이 이름 모를 풀을 보며 “저 풀이 뭐예요” 하고 묻기에 무심코 “응, 잡초야”라고 대답했습니다. “저 풀은 뭐예요?” “응,... 2018.07.11 13 한재욱 목사
108617 예화 후회 없는 인생으로  사람은 누구나 나름의 형태로 삶을 살아갑니다. 사회학자 프랜시스 킨스먼은 이를 세 유형으로 분류했습니다. 첫째, 생계유지형입니다. 이들은 주로 오늘의 필... 2018.07.11 9 김석년 목사
108616 예화 믿음의 영적 세계  어떤 크리스천이 천국에 간 꿈을 꿨습니다. 천사들의 안내를 받으며 천국을 구경하다가 서커스 공연을 하고 있는 곳에 이르렀습니다. 사람들이 서로 손을 잡고 ... 2018.07.11 10 한상인 목사
108615 예화 성직자의 삶은 평신도의 복음  중세 가톨릭은 하나의 거대한 권력 기구였습니다. 700여개의 교구를 거느린 교황은 막대한 권력과 부를 누렸습니다. 그렇다보니 중세 가톨릭 성직자들의 도덕적... 2018.07.11 5 박성규 목사
108614 예화 신앙 : 야성을 길들이기  성자 프란체스코가 굽비오 마을에 들렀을 때 사나운 늑대가 가축과 사람들을 공격한다는 이야기를 듣게 됐습니다. 프란체스코는 늑대를 찾아 나섰습니다. 시뻘... 2018.07.11 4 안성국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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