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날짜 조회 수 글쓴이
108240 예화 백화점의 타이어 이야기 2018.06.09 27 김용호
108239 예화 3초의 생각 2018.06.09 23 김용호
108238 예화 기다림 2018.06.09 13 김용호
108237 예화 숨겨진 시간 2018.06.09 13 김용호
108236 예화 금덩이와 돌덩이 2018.06.09 16 김용호
108235 설교 [가정예배 365-6월 10일] 붙들고 통치하시는 하나님 찬송 : ‘내 눈을 들어 두루 살피니’ 73장(통 73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열왕기상 22장 29∼38절 말씀 : 세상을 창조하신 하나님은 창조 후엔 뒷짐 지고 ... 2018.06.09 22 운영자
108234 설교 [가정예배 365-6월 10일] 붙들고 통치하시는 하나님 찬송 : ‘내 눈을 들어 두루 살피니’ 73장(통 73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열왕기상 22장 29∼38절 말씀 : 세상을 창조하신 하나님은 창조 후엔 뒷짐 지고 ... 2018.06.09 9 운영자
108233 설교 [가정예배 365-6월 9일]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된 사람 찬송 : ‘오 하나님 우리의 창조주시니’ 68장(통 32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창세기 1장 26∼31절 말씀 : 본문 27절은 하나님께서 자신의 형상대로 사람을 ... 2018.06.09 13 운영자
108232 설교 [가정예배 365-6월 9일]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된 사람 찬송 : ‘오 하나님 우리의 창조주시니’ 68장(통 32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창세기 1장 26∼31절 말씀 : 본문 27절은 하나님께서 자신의 형상대로 사람을 ... 2018.06.09 8 운영자
108231 칼럼 [역경의 열매] 조동진 <25> 카터, 남한 목사와 北 부부장 함께 찾아오자 놀라 북한의 유엔대사를 지낸 한시해 부부장 일행이 미국 뉴욕 케네디공항에 도착한 것은 1991년 5월 25일이었다. 이들은 북미기독학자총회가 주최하는 학술회의에 참... 2018.06.08 7 운영자
108230 칼럼 [역경의 열매] 조동진 <25> 카터, 남한 목사와 北 부부장 함께 찾아오자 놀라 북한의 유엔대사를 지낸 한시해 부부장 일행이 미국 뉴욕 케네디공항에 도착한 것은 1991년 5월 25일이었다. 이들은 북미기독학자총회가 주최하는 학술회의에 참... 2018.06.08 6 운영자
108229 설교 [가정예배 365-6월 8일] 천지와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 찬송 :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79장(통 40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창세기 1장 1∼8절 말씀 : 본문 1절은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다고 말... 2018.06.08 11 운영자
108228 설교 처음사랑 2018.06.07 37 김중곤
108227 설교 하나님께 감동된 자 2018.06.07 46 강승호목사
108226 설교 분당우리교회 주일설교 이찬수 목사 | 밤이 아닌 낮을 사는 인생 | 2018-06-03 고화질 2018.06.07 20 분당우리교회
108225 칼럼 [역경의 열매] 조동진 <24> “왕래 없으면 북·미 관계는 풀리지 않는다” 1980년대 후반 북한 당국은 남한의 사업가와 정치 지도자, 종교인을 대거 초청했다. 당시는 김일성 시대 말기의 대전환기였다. 89년엔 정주영 현대그룹 회장이 ... 2018.06.07 6 운영자
108224 설교 [가정예배 365-6월 7일]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 찬송 : ‘천지에 있는 이름 중’ 80장(통 101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요한복음 1장 1∼14절 말씀 : 본문 14절에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란 구절이 나옵... 2018.06.07 9 운영자
108223 예화 야곱과 후츠파 [겨자씨] 야곱과 후츠파    광주극동방송국을 통해 만난 이스라엘 대사로부터 ‘후츠파로 일어서라’는 책을 선물로 받았습니다. 윤종록 전 미래창조과학부 차관의... 2018.06.06 13 한상인 목사(광주순복음교회
108222 예화 돈으로부터 자유로운 교회 [겨자씨] 돈으로부터 자유로운 교회    종교개혁 직전의 일입니다. 독일의 가장 큰 교구인 마인츠의 대주교가 숨졌습니다. 그 자리는 독일 황제를 뽑을 수 있는 ... 2018.06.06 18 박성규 목사(부산 부전교회
108221 예화 아름다운 말, ‘우리’ [겨자씨] 아름다운 말, ‘우리’    집사님 한 분이 신앙상담을 하며 이렇게 말합니다. “목사님, 요즘 우리 남편이 예배에 소홀합니다. 기도해 주세요.” 함께 간절... 2018.06.06 17 안성국 목사(익산 평안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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