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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날짜 조회 수 글쓴이
108120 예화 하나님이 받으시는 믿음 하나님이 받으시는 믿음 http://john316.or.kr/ 2018.05.23 23 새벽기도
108119 예화 하나님이 받으시는 믿음 하나님이 받으시는 믿음 http://john316.or.kr/ 2018.05.23 14 새벽기도
108118 예화 하나님이 받으시는 믿음 하나님이 받으시는 믿음 http://john316.or.kr/ 2018.05.23 16 새벽기도
108117 예화 하나님이 받으시는 믿음 하나님이 받으시는 믿음 http://john316.or.kr/ 2018.05.23 11 새벽기도
108116 칼럼 [역경의 열매] 조동진 <13> 신문지에 성경 싸들고 광나루 건너 남쪽으로 나는 1950년 7월 3일 서울 서대문구 합동 28번지 14호에 있던 처가를 떠나 전남 여수로 향했다. 맹관호 장로와 그의 아들 맹의순 전도사, 그리고 라창석 권사의 ... 2018.05.23 6 운영자
108115 설교 [가정예배 365-5월 23일] 기대가 섭섭함으로 바뀔 때 찬송 : ‘내 맘이 낙심되며’ 300장(통 406)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욥기 6장 1∼7절 말씀 : 이번 본문은 욥이 자기 친구들에게 서운한 감정을 표현하는 대목... 2018.05.23 16 운영자
108114 칼럼 유대인들의 기도시간 2018.05.22 78 물매
108113 예화 현대인의 우상 2018.05.22 51 한태완
108112 예화 김장 2018.05.22 32 김장환 목사
108111 예화 김장 2018.05.22 15 김장환 목사
108110 예화 김장 2018.05.22 15 김장환 목사
108109 예화 성도의 사명 2018.05.22 25 김장환 목사
108108 예화 내면을 보는 눈 2018.05.22 19 김장환 목사
108107 예화 희생의 의미 2018.05.22 16 김장환 목사
108106 예화 김장 2018.05.22 8 김장환 목사
108105 예화 김장 2018.05.22 7 김장환 목사
108104 칼럼 [역경의 열매] 조동진 <12> 영락교회서 예배 중 “38선 전역서 전쟁” 들어 1950년 3월 순회전도에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을 때 나는 윤하영 목사님을 전남 여수에서 만났다. 윤 목사님은 내 고향에서 존경받는 목회자였다. 해방 직전까지... 2018.05.22 5 운영자
108103 칼럼 [역경의 열매] 조동진 <12> 영락교회서 예배 중 “38선 전역서 전쟁” 들어 1950년 3월 순회전도에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을 때 나는 윤하영 목사님을 전남 여수에서 만났다. 윤 목사님은 내 고향에서 존경받는 목회자였다. 해방 직전까지... 2018.05.22 7 운영자
108102 설교 [가정예배 365-5월 22일] 우리는 사나 죽으나 주의 것이로다 찬송 : ‘내 맘이 낙심되며’ 300장(통 406)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욥기 6장 1∼7절 몸과 마음의 고통을 이기지 못하는 욥은 탄원했습니다. 그에게는 계속 닥... 2018.05.22 19 운영자
108101 예화 죽음이 끝이 아닙니다. 2018.05.21 11 한태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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