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날짜 조회 수 글쓴이
110333 예화 처음 걷는 소망의 길 [겨자씨] 처음 걷는 소망의 길‘디자이어 패스(Desire Path)’란 말이 있다. 직역하면 ‘갈망의 길’이다. 이 문구의 사전적 의미는 ‘사람이나 동물이 자주 다녀 생긴... file 2019.08.26 112 김민정 목사
110332 예화 5G와 최첨단 피조세계 [겨자씨] 5G와 최첨단 피조세계5세대(5G) 이동통신기술 시대가 열렸습니다. 4세대 LTE보다 전송속도가 20배 빠르고, 처리용량도 100배 많아져 통신 연결이 매우 ... file 2019.08.26 100 손석일 목사
110331 예화 꼴찌에게 박수를 [겨자씨] 꼴찌에게 박수를100m 달리기는 초등학교 운동회의 인기 종목입니다. 출발선에 선 아이들은 긴장하며 숨을 고르다 내달리기 시작합니다. 선수 중엔 팔다... file 2019.08.26 141 홍융희 목사
110330 예화 나는 당신께로 갈 뿐입니다 [겨자씨] 나는 당신께로 갈 뿐입니다삶의 경험이 전혀 다른 분들을 만나면 귀담아들을 이야기가 많습니다. 그동안 전혀 알지 못하던 새로운 세계를 만날 수 있어... file 2019.08.26 99 한희철 목사
110329 예화 조급한 섬 처녀 [겨자씨] 조급한 섬 처녀 섬 처녀가 육지에 사는 총각과 선을 보기로 했습니다. 드디어 맞선 보는 날이 됐습니다. 오랜만에 육지에 나가는 것만으로도 설레는 일... file 2019.08.26 139 오연택 목사
110328 예화 꿈꾸던 꿈을 계속 꾸라 [겨자씨] 꿈꾸던 꿈을 계속 꾸라미국 뉴욕 맨해튼에 10층짜리 허름한 건물이 있습니다. 하지만 100층까지 증축이 가능합니다. 건물주가 더 높이 올릴 계획이 없다... file 2019.08.26 85 한별 총장
110327 예화 인생을 만들어 가는 일상 [겨자씨] 인생을 만들어 가는 일상“지금까지의 오랜 결혼생활 동안 아내가 차려준 식사는 셀 수 없이 많았습니다. 그중 너무나 훌륭한 나머지 도무지 잊혀지지 않... file 2019.08.26 107 김민정 목사
110326 예화 마라톤과 잠재력 [겨자씨] 마라톤과 잠재력2016년 뉴욕마라톤에서 5㎞ 코스에 출전하기로 한 12살 소녀가 출발 시간에 아슬아슬하게 도착했습니다. 선수들이 출발하자 소녀도 급한... file 2019.08.26 70 손석일 목사
110325 설교 종말에 나타날 두 증인 두 증인 천사와 귀신들 주제 계시록 강해 - (23) 종말에 나타날 두 증인계 11:1-19 ‘1. 또 내게 지팡이 같은 갈대를 주며 말하기를 일어나서 하나님의 성전과 제... file 2019.08.25 75 강종수
110324 설교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2019.08.25 111 궁극이
110323 설교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여기서 뛰어내리라. 2019.08.25 79 궁극이
110322 예화 하나님의 도구 2019.08.24 67 김장환 목사
110321 설교 축복이 넘치는 삶으로 초대 2019.08.24 126 빌립
110320 설교 하나님의 섭리적 삶을 살라 하나님의 섭리 주제 하나님의 섭리적 삶을 살라 요 14: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file 2019.08.23 111 강종수
110319 예화 인생의 가장 큰 차이 [겨자씨] 인생의 가장 큰 차이세상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걷는 사람’과 ‘가는 사람’입니다. 비슷해 보이죠. 그러나 목적지가 다릅니다. 걷는 사람은 ... file 2019.08.22 94 홍융희 목사
110318 예화 비꽃과 비설거지 [겨자씨] 비꽃과 비설거지비와 관련된 우리말이 제법 많습니다. 안개비보다는 굵고 이슬비보다는 가는 비인 ‘는개’, 채찍처럼 쏟아지는 ‘채찍비’, 빗방울의 발이 ... file 2019.08.22 105 한희철 목사
110317 예화 손가락과 빈 우물 [겨자씨] 손가락과 빈 우물왕이 신하와 함께 사냥하던 중 그만 손가락 하나를 잃게 됐습니다. 속상한 왕 곁으로 다가온 신하가 이렇게 위로했습니다. “왕이여, 너... file 2019.08.22 83 오연택 목사
110316 예화 기회 [겨자씨] 기회 아버지는 아들 마커스에게 3등칸 배표를 쥐어주고 무엇이든 사업이 될 만한 아이템을 찾아오라고 말합니다. 일본 요코하마 항구에 내려 고민하던 ... file 2019.08.22 49 한별 목사
110315 예화 세상 멋있는 캐셔 [겨자씨] 세상 멋있는 캐셔최근에 ‘모든 성도는 이제 인대인이다’라는 책을 썼습니다. 한마디로 사람을 소중히 여기자는 취지의 책입니다. 교회 안에서만이 아니... file 2019.08.22 59 김민정 목사
110314 예화 좋은 우연과 나쁜 우연 [겨자씨] 좋은 우연과 나쁜 우연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사는 중년 부부가 몇 년 전 뒤뜰을 산책하다가 땅에 묻혀 있던 녹슨 깡통을 우연히 발견했습니다. 그 안에는... file 2019.08.22 93 손석일 목사
Board Pagination Prev 1 ... 4 5 6 7 8 9 10 11 12 13 ... 5525 Next
/ 5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