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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83 칼럼 [역경의 열매] 윤학원 <5> 대학생 때 동네 꼬마들 모아 연 연주회 대성공 ‘윤학원’ 하면 많은 사람이 떠올리는 합창단들이 있다. 선명회합창단(현 월드비전합창단)과 대우합창단, 레이디스싱어즈, 윤학원 코랄, 영락교회 시온찬양대 등... 운영자 2018.01.19 13
5482 칼럼 [역경의 열매] 윤학원 <4> 대학서 만난 아내… 신앙·성실함 믿고 청혼 받아줘 꿈에도 그리던 음대에 진학했다. 또 당대 가장 유명한 작곡가 중 한 명이던 나운영 교수의 제자가 됐다. 하지만 작곡보다 지휘에 마음을 빼앗겨 버렸다. 많은 사... 운영자 2018.01.18 12
5481 칼럼 [역경의 열매] 윤학원 <3> ‘레슨 동냥’으로 공고에서 연세대 음대 진학 아버지의 권유로 입학한 인천공고는 남자들의 세상이었다. 거칠었다. ‘더 이상 음악을 할 수 없겠다’고 생각한 것도 무리는 아니었다. 하지만 작은 희망이 있었... 운영자 2018.01.17 15
5480 칼럼 [역경의 열매] 윤학원 <2> 주님 음성 들은 아버지 “전쟁 난다, 남쪽으로…” 연습용 지휘봉의 길이는 30㎝ 남짓이다. 연주회 때 사용하는 지휘봉은 이보다 조금 더 길다. 난 지휘봉에 인생을 걸었다. 음악과 함께해서 행복한 인생이었다. ... 운영자 2018.01.16 15
5479 칼럼 [역경의 열매] 윤학원 <1> 음악이 좋아 교사 그만두고 극동방송으로 이직 어릴 때부터 음악을 사랑했다. 음악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라도 갔다. 음반이 귀하던 시절, 들을 수 있는 곳은 어디든 찾아다녔다. 연세대 음대를 졸업한 뒤 첫 ... 운영자 2018.01.15 12
5478 칼럼 [역경의 열매] 윤학원 <1> 음악이 좋아 교사 그만두고 극동방송으로 이직 어릴 때부터 음악을 사랑했다. 음악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라도 갔다. 음반이 귀하던 시절, 들을 수 있는 곳은 어디든 찾아다녔다. 연세대 음대를 졸업한 뒤 첫 ... 운영자 2018.01.15 14
5477 칼럼 [역경의 열매] 윤학원 <1> 음악이 좋아 교사 그만두고 극동방송으로 이직 어릴 때부터 음악을 사랑했다. 음악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라도 갔다. 음반이 귀하던 시절, 들을 수 있는 곳은 어디든 찾아다녔다. 연세대 음대를 졸업한 뒤 첫 ... 운영자 2018.01.15 12
5476 칼럼 [역경의 열매] 최일도 <31·끝> 역경도 은총임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나라 안팎을 다니며 강연이나 언론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수많은 사람에게 했던 말과 행동을 반추해 보니 부끄러움이 앞선다. 여러 가지로 함량 미달이고 자랑... 운영자 2018.01.12 14
5475 칼럼 [역경의 열매] 최일도 <30> 북녘땅과 지구촌 빈민을 위해… 지금도 밥 지을 때 굶주린 한 사람을 위해 한 그릇의 밥을 퍼드렸던 작은 섬김이 올해로 30년이 됐다. 그동안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퍼드린 밥그릇 수만도 1000만 그릇이 넘었다. 하... 운영자 2018.01.11 10
5474 칼럼 [역경의 열매] 최일도 <29> 미국 집회 갔다가 안수집사라는 이들에게 폭행당해 미주다일공동체(미다일)는 2002년부터 교민들을 중심으로 화해와 일치를 위한 나눔과 섬김을 펼치고 있다. 미다일은 올해부터 중남미로 사역의 지경을 넓히기로 ... 운영자 2018.01.10 25
5473 칼럼 [역경의 열매] 최일도 <28> “밥이 답이다”… 우간다서도 밥으로 예수님 전해 2014년 7월 31일 우간다에 하나밖에 없는 한인교회에서 아프리카 대륙 두 번째 다일공동체 설립예배 및 개원식이 열렸다. 다일공동체는 전 세계 어디서든지 건물... 운영자 2018.01.09 8
5472 칼럼 [역경의 열매] 최일도 <27> 텐트 아래서 시작한 ‘탄다일’ 800여명에 ‘밥퍼’ 오랜 세월 아프리카대륙에서 나눔을 실천하겠다는 비전을 마음에 품고 기도했다. 주민들이 땡볕에서 하루 종일 돌을 깨는 빈민촌 채석장 마을이 있다는 소식을 ... 운영자 2018.01.08 6
5471 칼럼 [역경의 열매] 최일도 <26> 청량리 ‘밥퍼’ 어르신들이 낸 100원으로 세운 필다일 필리핀 다일공동체(필다일)는 청량리 밥퍼에서 식사하는 노숙인들과 무의탁 어르신들이 식사하며 ‘자존심 유지비’로 낸 동전 100원짜리 수백만 개가 모여 세워진... 운영자 2018.01.05 17
5470 칼럼 [역경의 열매] 최일도 <26> 청량리 ‘밥퍼’ 어르신들이 낸 100원으로 세운 필다일 필리핀 다일공동체(필다일)는 청량리 밥퍼에서 식사하는 노숙인들과 무의탁 어르신들이 식사하며 ‘자존심 유지비’로 낸 동전 100원짜리 수백만 개가 모여 세워진... 운영자 2018.01.05 7
5469 칼럼 [역경의 열매] 최일도 <26> 청량리 ‘밥퍼’ 어르신들이 낸 100원으로 세운 필다일 필리핀 다일공동체(필다일)는 청량리 밥퍼에서 식사하는 노숙인들과 무의탁 어르신들이 식사하며 ‘자존심 유지비’로 낸 동전 100원짜리 수백만 개가 모여 세워진... 운영자 2018.01.05 9
5468 칼럼 [역경의 열매] 최일도 <25> 네팔에선 ‘빵퍼’… 매일 결식 초등생 300명 먹여 네팔 다일공동체(네다일)는 현지인들이 세웠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곳 원장인 부번 팀세나 형제는 한국에 근로자로 와서 일하다가 예수를 만났다. 어느 날 ... 운영자 2018.01.04 7
5467 칼럼 [역경의 열매] 최일도 <24> 캄보디아 활동 10년 만에 빈민촌서 대학생 탄생 베트남에도 고아원을 설립하기 위해 신학교 동창인 김덕규 선교사와 현지 한국 음식점에 들어갔을 때 일이다. 헐벗고 굶주린 아이들이 있어 누군지 물으니 메콩... 운영자 2018.01.03 14
5466 칼럼 [역경의 열매] 최일도 <23> 베다일 설립, 아픈 영혼에 밥과 복음 전해 2002년 6월 30일, 알리안츠 생명으로부터 올해를 빛낸 한국인으로 선정돼 상금 5000만원을 받았다. 베트남 다일공동체(베다일)를 세우기 위해 전액 헌금했다. 그... 운영자 2018.01.02 22
5465 칼럼 [역경의 열매] 최일도 <22> 첫 해외사역 ‘중국 다일공동체’와 훈춘시 어린이집 중국 다일공동체와 두만강 옆 훈춘시의 어린이집은 1997년 1월 중국 옌볜에서 길 잃은 한 아이와의 만남이 계기가 돼 세워졌다. 다일공동체의 첫 번째 해외사역... 운영자 2018.01.01 10
5464 칼럼 [역경의 열매] 최일도 <22> 첫 해외사역 ‘중국 다일공동체’와 훈춘시 어린이집 중국 다일공동체와 두만강 옆 훈춘시의 어린이집은 1997년 1월 중국 옌볜에서 길 잃은 한 아이와의 만남이 계기가 돼 세워졌다. 다일공동체의 첫 번째 해외사역... 운영자 2018.01.01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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