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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 계단을 내려가는 (Feat. bad)
아티스트 : 624
앨범 : 6:24
앨범 발매 : 2018.10.17

떨어지는 꿈만 꿔도
무섭던 때가 있었는데
이젠 낙하산이 편해 보여
구름아 날 안아줄래
Hey you
나와 같이 계단을 내려가줘
I feel like oou
내 손 잡아 괜찮다고 말해줘
옥상과 십층
일층과 지하
그 어디에도 날 마중나온 사람 하나 없네
Hey you
나와 같이 계단을 내려가줘
바닥을 향해줘
빗소리 후두둑
창문은 덜컹
근데 티비 속 예보는 하루종일 맑겠대
난 급히 먹지 후루룩
라면 봉투는 털썩
but I'm wake up
옥상에 널어놓은 빨래 젖겠네
팻말은 304
난 내 방이 내 집이야
One Room in 자책감
What can I do
앵무새인 난 엄마의 돈없다 소리가
배운 말대답
언제나 최악인 기분
우울이 삼킨 알약은 지쳐 눕도록 만드네
아름다워
왜 이렇게 내 무너짐은 그토록 질서정연한건데...
재떨이를 찾네
내가 삶에 이기기 위해
손모양은 v자에
불을 당기네
스스로 숨을 조이려 문 담배는
나의 장기적인 자살 계획이었기에
Hey you
나와 같이 계단을 내려가줘
I feel like oou
내 손 잡아 괜찮다고 말해줘
옥상과 십층
일층과 지하
그 어디에도 날 마중나온 사람 하나 없네
Hey you
나와 같이 계단을 내려가줘
바닥을 향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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