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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 고요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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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 별
아티스트 : 고요울
앨범 : 별 (뮤지션리그)
앨범 발매 : 2019.04.30

새벽부터 추적이는 소리
그대 한숨 소리
아직 한 걸음도 떼지 못한 채
겁이 나는지
미련이 남는지

아무렇지도 않게 훌쩍 떠나가기엔
아직 눈에 선한 그 사람 그 기억
아프겠지 눈에 밟히겠지

지독한 꿈을 꿨어 아직도 손이 떨려
지금 그댄 어디쯤 가는지
거짓말 같은 꿈 언제쯤 깨어질는지
차가운 가슴만 쓸어 감추네
소중했던 사람아 이젠 안녕

발걸음 가볍게 저 멀리 떠나가기엔
너무 사랑했던 그 사람 그 얼굴
그립겠지 놓을 수 없겠지

지독한 꿈을 꿨어 아직도 손이 떨려
지금 그댄 어디쯤 가는지
거짓말 같은 꿈 언제쯤 깨어질는지
차가운 가슴만 쓸어 감추네
소중했던 사람아 이젠 안녕

뒤돌아보지 마 자꾸 멈춰 서지도 마
저 구름 뒤 한참 훌쩍이다
그 미련도 슬픔도 여기 남기고 떠나
비 오는 날도 나 울지 않을게
여전히 소중한 내 사람아 이젠
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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