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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 - 매드칙스(Mad chic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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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 달달
아티스트 : 매드칙스(Mad chicks)
앨범 : Mad Mode
앨범 발매 : 2019.05.02

담을래 안을래 니 곁에서 밤을 세
창밖에는 눈이 내려 솜사탕들 같은데
다음엔 따뜻해 질때 데려다 줄게
하늘 구름 햇빛 쨍쨍 올라 타자 하늘에
그 어디라도 높이 날아도
좀 겁이나도 손 놓지 않어
달달 my darling 달달 my darling
달달 my darling 달달 my darling

아침에 일찍 짐싸놔
해가 뜰때즘 공항이지 아마
단둘이 여행 진짜 간만이지
하루종일 붙어 있잖아
기장님이 당겨 걱정은 말어
손을 꽉 잡어 우릴 기다려
저 설레는 밤 더 설레는 향
즐겨 대는 날
이 느낌은 그리핀도르
빗자루를 타고 날아
너와나 우린 어디로
그 어디던지 함께 말야
달달한 밤을 보내
온도는 딱 좋게 셋팅이 되었고
난 전혀 안 피곤해
와인한잔 해 우아하게
12세 영화처럼 우린 이불안에 ye

담을래 안을래 니 곁에서 밤을 세
창밖에는 눈이 내려 솜사탕들 같은데
다음엔 따뜻해 질때 데려다 줄게
하늘 구름 햇빛 쨍쨍 올라 타자 하늘에
그 어디라도 높이 날아도
좀 겁이나도 손 놓지 않어
달달 my darling 달달 my darling
달달 my darling 달달 my darling

나 오늘부터 갖고싶어 너의 24시
그중에 2시간은 비행기로 공중 위
그대로 도착했어 제주 앞바다
그리고 소 보다 비싼 흑돼지를 시킴
잡아 내 손 그래 둘만의 공간 아니여도
사장 손에 들린 메뉴판을 들이대도
비슷하게 시키지않어 비싸게
내 통장이 비더라도 너는 꽉차게 ho
이건 너를 위한 프로세스
잠자리보단 너의 자존감을 위해
사소한 일에도 나 긍정으로 말해
이젠 우리 서로 내 자신을 보는것 같에
드디어 둘만의 시간을 갖지 oh
이순간을 위해 숨긴 편지 oh
니손에 전달해 시크하게
내맘이 표정에 다 드러나기에 oh

담을래 안을래 니 곁에서 밤을 세
창밖에는 눈이 내려 솜사탕들 같은데
다음엔 따뜻해 질때 데려다 줄게
하늘 구름 햇빛 쨍쨍 올라 타자 하늘에
그 어디라도 높이 날아도
좀 겁이나도 손 놓지 않어
달달 my darling 달달 my darling
달달 my darling 달달 my darling
담을래 안을래 니 곁에서 밤을 세
창밖에는 눈이 내려 솜사탕들 같은데
다음엔 따뜻해 질때 데려다 줄게
하늘 구름 햇빛 쨍쨍 올라 타자 하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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