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0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게시글 수정 내역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게시글 수정 내역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노래 : 따듯한 겨울의 별에게
아티스트 : 24계절
앨범 : 따듯한 겨울의 별에게
앨범 발매 : 2019.08.07

너가 내게 했던 말
잘 지낼 수 있단 말
우린 괜찮다는 말
하지만 난 괜찮지 않은 것 같기도 해

깊은 밤 지금 넌 무슨 생각을 할까
계절이 반대로 흐르는 그곳에서
언제나 반짝이던 넌 어디서든 빛이 나겠지
이제는 날 떠나가도 괜찮아 정말

그땐 내가 어떻게든 해볼게
사라지지 않는 꿈에 머물러 있는 난
네가 날 바라보지 않는다고 해도
난 정말 괜찮을 거야 이런 날 알잖아

깊은 밤 지금 난 그런 생각을 했어
계절이 반대로 흐르는 이곳에도
따듯한 겨울이 오면 밤하늘에 네가 보일까
정말 나를 잊었대도 괜찮아 정말
이런 날 알잖아

그땐 내가 어떻게든 해볼게
네가 없던 긴 밤에서 깨어나는 날
그때도 네가 날 기억하고 있다면
난 네게 돌아갈 거야 그때 날 안아줘

바라보지도 못하는 닿아 보지도 못하는
너무 멀리 있는 별 하나
그 별을 내가 바라보는 게
바라볼 수밖에 없는 게

그때 내가 어떻게든 해볼게
네가 없던 긴 밤에서 깨어나는 날
그때도 네가 날 기억 하고 있다면
난 네게 안길 거야 내 손을 잡아줘

반짝이는 나의 별에게

?

등록된 글이 없습니다.

Board Pagination Prev 1 0 Next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