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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 OCEAN
아티스트 : 원종찬(WON JONG CHAN)
앨범 : OCEAN
앨범 발매 : 2019.08.06

몽롱해 풀린 눈
흥미 없어 보이는 그런 표정 I know
너무나 지루해
몇 점 없는 하늘의 구름 숫자를 세네
Everyday 뻔해 나른해진 해님과
막힌 도로 위 차들의 klaxon
잠깐 쉬다 오는 게 좋겠어
넌 숨 좀 돌려야 할 것 같아

Woo~가방은
딱히 챙길 필요는 없어 yeah~
Woo~괜찮아
넌 그냥 몸만 와도 돼

나와 함께 이 밤 tonight
오션 속에 빠져 alright
Come to my arms 촉촉하게
눈을 마주 보며 Spend more time

네게 취한 이 밤 tonight
오션 속에 빠져 alright
Come to my arms 품에 안겨
달빛 아래 너와 나

저 멀리 수평선
저 끝까지 보이는 그런 날씨 Oh yeah~
편하게 누워서
적당히 시간 보내며 파도 바람을 맞네

Woo~시간은
딱히 신경 쓸 필욘 없어 yeah~
Woo~괜찮아
넌 그냥 쉬어가면 돼

나와 함께 이 밤 tonight
오션 속에 빠져 alright
Come to my arms 촉촉하게
눈을 마주 보며 Spend more time

네게 취한 이 밤 tonight
오션 속에 빠져 alright
Come to my arms 품에 안겨
달빛 아래 너와 나

나와 함께 이 밤 tonight

나와 함께 이 밤 tonight
오션 속에 빠져 alright
Come to my arms 촉촉하게
눈을 마주 보며 Spend more time

네게 취한 이 밤 Tonight
오션 속에 빠져 Alright
Come to my arms 품에 안겨
달빛 아래 너와 나

나와 함께 같이 떠날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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