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19 05:00

도시,밤 - 피넛버터

조회 수 0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게시글 수정 내역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게시글 수정 내역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노래 : 도시,밤
아티스트 : 피넛버터
앨범 : 도시,밤
앨범 발매 : 2019.08.07

안녕이란 말은 내게
아직 벅차서
마음을 굳게 먹고
네게 건네

미소 짓는 너를
내 눈에 가득 담고
가끔 우울해질 때
꺼내 볼래

음 널 떠올릴 때면
내 맘에 파도가 치고
다시 눈을 감아보면
뚜렷하게 네가 생각이 나


너의 손을 잡고 이 밤거릴
함께 걸어가고 싶어
밤새 얘기하고 싶어

화려한 조명 아래 빛나는
아름다운 서울의 밤에


너의 손을 잡고 이 밤거릴
함께 걸어가고 싶어
밤새 얘기하고 싶어

멈추지 않는 음악의 향연
우리 같이 춤을 출래
날이 밝아오기 전에

음 널 떠올릴 때면
내 맘에 파도가 치고
다시 눈을 감아보면
뚜렷하게 네가 생각이 나

너의 손을 잡고 이 밤거릴
함께 걸어가고 싶어
밤새 얘기하고 싶어

화려한 조명 아래 빛나는
아름다운 서울의 밤에

너의 손을 잡고 이 밤거릴
함께 걸어가고 싶어
밤새 얘기하고 싶어

멈추지 않는 음악의 향연
우리 같이 춤을 출래
날이 밝아오기 전에

?

등록된 글이 없습니다.

Board Pagination Prev 1 0 Next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