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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common - 차기벽, No_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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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 Uncommon
아티스트 : 차기벽, No_Or
앨범 : Uncommon
앨범 발매 : 2019.08.09

한 집안의 아이
아주 자그만 아이
돈 많이 벌 거라는 꿈을 꾸던 나이
근데 음악으로 무슨 돈을 많이 벌어
내 벌스로는 아직 돈을 벌 수 없어
특별하진 않지만 좀 특별한 아이
외로움을 심하게 겪을 때 my
mother and father
날 이해 못 하는 나이
경험은 나를 보는 시각을 많이 바꿔놔
특별하지 않지만 난 특별한가 봐
특별하기 싫어 근데 특별하데 나
이렇게 많이 속삭이며 잊어가
나는 특별하지 않아
나는 특별하기 싫어
평범한 삶에 어울리는 삶
그들에겐 아주 평범한 일처럼
나에게는 이건 평범한 일
자꾸 속삭이며 오늘도 잊어가 나를
평범한 삶에 어울리는 삶
그들에겐 아주 평범한 일처럼
나에게는 이건 평범한 일
자꾸 속삭이며 오늘도 잊어가 나를
한 집안의 아이
아주 자그만 아이
세상에게 나란 존잴 외치고 싶은
꿈이 많던 나이
꾸밈없이 날 가꿔가던 날
사람들은 그런 날 보며 힘을 얻데 많이
특별하진 않지만 좀 특별한 아이
그걸 알아 한 번씩 던지던 말이
천천히 나를 고립 시켜가
특별하기 싫지만 특별하길 원하네 다
꿈을 꾸고 싶어서 날개를 펴
주변의 평범은 못마땅해해서
돌을 던지며 날지 못하게 했어
모난 곳의 결점을 싫어해서
미운 오리 새끼가 딱 내 이야기인가 봐
뭘 해도 욕먹는 게 지금의 나잖아
특별하지 않지만 난 특별한가 봐
특별하기 싫어 근데 특별하데 다
평범한 삶에 어울리는 삶
그들에겐 아주 평범한 일처럼
나에게는 이건 평범한 일
자꾸 속삭이며 오늘도 잊어가 나를
평범한 삶에 어울리는 삶
그들에겐 아주 평범한 일처럼
나에게는 이건 평범한 일
자꾸 속삭이며 오늘도 잊어가 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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