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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대 - 레어(R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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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 등대
아티스트 : 레어(Rare)
앨범 : 돌아오는 길
앨범 발매 : 2019.08.09

좀 많이 느리더라도 바른 길로
갈수 있도록 힘든 나를 위로
해주는 니가 있기 때메 지금 웃을수 있어
이 모든게 바로 너로 인해서
생기는 것들 인생의 커튼
걷어내고 지금 니가 많이 서툰
발걸음을 옮기더라도 있는 그대로의
니 모습을 응원하고 있거든
힘이 들때는 힘들다고 말해
좀더 기다려달라 말해
지금 니가 가는 곳이 맞다고 말은 못하지만
괜찮은거라고 나는 말해
나를 비춰오는 등대처럼 묵묵하게
내옆에서 지켜봐줘
언젠가 반대로 내가 너를
이끌어줄 그런 사람이 되어 있을테니깐

모두가 지금 잠이 든듯
길었던 하루 숨을 죽인 듯
멀리서 나를 비쳐오는
예 저기 등대 처럼
니 옆에 있는 나일테니깐
이렇게 또 세월이 지나
우릴 밝혀 오는건 우리 주윌 깜싸는
아름다운 불빛 일테니깐

바로 옆자리에 있는데도
진심이 전달되기 까지 많은 시간 필요
넘어지고 일어나고 반복 하는
내 모습이 무척이나 힘들고 지겨운 거 잘 알아
이런 날은 그냥 맥주한잔 걸치고
흐르는 시간 따라 장단에 맞춰
한박자 쉬고 내일은 다를꺼야
계절에 따라 바뀌는 기분 처럼
툭툭 털어버려 우리 서로
마주 앉은 모습그대로가 좋아
아직도 난 혼자가 어려 워
그리움 보다 더 진한 향기
마지막엔 항상 너를 찾지
이렇게 또 하루가 지나가는 구나
감사함에 비로서 눈을 감지

모두가 지금 잠이 든듯
길었던 하루 숨을 죽인 듯
멀리서 나를 비쳐오는
예 저기 등대 처럼
니 옆에 있는 나일테니깐
이렇게 또 세월이 지나
우릴 밝혀 오는건 우리 주위 깜싸는
아름다운 불빛 일테니깐

나를 비추는 등대 처럼
너를 밝혀줄께 니가 걸어
가는 길이 외롭지 않도록
언제나 그자리에 있을께 문을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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