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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신 - 레어(R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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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 헌신
아티스트 : 레어(Rare)
앨범 : 돌아오는 길
앨범 발매 : 2019.08.09

뻔한 추억거리
되풀이하는 술자리에서
나는 뭘 바래
그냥 빗바랜
추억더미에서
나는 예전에
잡초처럼 남아있는
열정을 다시 찾고 있는 중
그래 우리 삶이
너무 바쁘지
너무 탁하지
너무 무겁지
사연 없는 삶은
이상하리 만큼 의미가 없지
나만 힘든것은 분명
아닐테니깐 뭐
술자리 가벼운 농담도
받아주기에는 이미 너무
지쳐버린 정신
갑옷처럼 입어보는
세월의 무게 책임감에
당연해진 헌신
나는 잊고 살았나
여긴 어딘가 때론 누군가
가르쳐줬으면 좋겠지만
결정은 나의 몫이라
당연하게 책임까지 나의 몫이야

이것도 사람이
하는것이라고 yeah
누구나 혼자있을때 하는 고뇌
되돌아간다 해도 바꿀수 없는
선택인거를 잘알고 있어 나의 손에
따라 꼰대가 되느냐 어른이 되든가
하던가 말던가 고민은 그만하고
일단은 실천을 하고 나서
후회는 나중에
해도 되니깐
뭐가 되어있던 간에 시간이 흐르고
나서 알게 되겠지 누가 옳고 그른지
올바른 고집 을 가지고 했던 행동에
조금도 아쉬움이 남지 않기를 바래
그래 웃으면서 인사 나누고
미래 나이 들어 주름이 늘고
술에 허탈함을 걸쳐 놓고 그때 여유있는
웃음으로 한잔 걸쳐보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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