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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나의 도시 - 피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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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 아름다운 나의 도시
아티스트 : 피난
앨범 : 별을 쫓는 개
앨범 발매 : 2019.08.27

아름다운 나의 도시는
불이 꺼질 생각을 않네
또다시 끝없는 축제가 시작돼
밤이 깊어 갈수록
외로움은 커져만 가고 또다시
난 잠 못 이룬 채

난 포근한 엄마의 품 다음으로
날 가장 사랑해주는 침대에 담겨
흐릿하게 창에 손 내민 풍경들과
날 찌르는 시선을 뒤로한 채
지친 나를 내가 꼭 안아줘

졸린 내 눈에 가려진 하루가 너무
피곤했을까
모든 걸 내려놓고 그저 잠이 들고 싶어

아름다운 나의 도시는
불이 꺼질 생각을 않네
또다시 끝없는 축제가 시작돼
밤이 깊어 갈수록
외로움은 커져만 가고 또다시
난 잠 못 이룬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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