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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 얼라 (Feat. NAKTAGEEM) (Prod. PHILLIP)
아티스트 : 개미친구(Gamichingoo)
앨범 : 사랑꾼
앨범 발매 : 2019.09.30

많은 곡을 썼네
창의력이 말라 은퇴를
강제로 해야돼 물론 세상에 내놓은 다음에
"사람은 자기만 보니,
누구나 공감하는 소재 아님 안된다"는 말도 내 입이 하네
기억 안 나는 소통을 하는게 작업방식
꽤나 실수투성이 아니 실수 자체
부러운적도 여전히 두려워도
이 길엔 성장과 의미가 있지 혼자가돼도
혼자가 아냐 이젠 알아
비겁하게 hate으로 어울리지 않아
현상을 까지 상처 주고 싶지 않아
진정한 슬픔 앞에 울고 싶지 와닿아서
얼라새끼에서 real man
그저 한 사람에서 누군가의 한 사람 책임 어깨
가야돼가야돼가야돼 백이십번째
의지보단 끌려가지 심장이 백이보충대
결국 시간이 다 까발려주는 진짜와 가짜
음악안에 없는 게 음악을 설명하는 건 아직 이해 안가
living off art
앞에 말라가는 불가사리를 바다에 던지는 할배가
내가 느낀 i dont giva fXXX
후 내 행동이 내 삶게 하길 세상 구하자
그런 성취 만세 꽃이 지고 봄날알아도
항상 뜨거운 곳에 달려들지 소방관 처럼
작업실은 all days 날 빡세게 살게해
사람들이 묻네 "그게 돈이돼?"
괜한 관심은 Shit 꺼져줬으면 해
난 풀어 놓는거야 정신이 병들기전에
uh 작은 방안에 갇혀 보이는 건 모니터
새 메모창 켜고 또 적는건 나의 겁
누군가는 위로래 누군가는 위로해
난 아무 생각없어 날 이해해
난 끝을 봐야돼 가야돼 해야돼 써야돼
이 곡의 끝에서 난 또 깨달아 나의 고뇌
돈 싫다고 말해도 돈 좋은건 어쩔 수 없지 뭐
돈 벌면 변하지 않기 위해 다짐하네 또
그 전에 돈 벌수 있느냐가 문제라면 난
소음이 되지 않게 노력중이지 okay
엄마 i'm back 물어볼께
난 지금 옳은 길을 가고 있는지 의구심이 들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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