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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 촉촉 (call mom) (Feat. Hauzee) (Prod. PHILLIP)
아티스트 : 개미친구(Gamichingoo)
앨범 : 사랑꾼
앨범 발매 : 2019.09.30

쨍쨍한 하늘을 보는데 내 눈은
왜인지 비를 보는듯
젖어있어
촉촉해 촉촉해
작업실 문 열고 신발장 옆에 햇반박스 뜯어 두개
렌지에 돌리는 동안 참치캔 행거 밑
챙겨서 옥상에 올라가지 어제
먹은 김이 묻어있는 테이블에 나무 젓가락 두들기고
가르지 쫙
잘 먹겠습니다~
진영형은 수원 가고 내 친구는 노을이야
남들과 다른 일상 모든게 소재 녹음하지
바라던 삶 꽤 히피하네
인지 안함 못 돼 지는거 알아도
못 나아지고 그저 덮어 질까봐
저 깊은 곳 부터 우러나와서 사랑하고 싶어
그래서 지금 먹는 밥이 기내식인가
air plane mode
우울은 그냥 타는거지 크루져 보드
모든 조건을 거꾸로 건조해 널어
엄지가 엄마한테 전화를 걸어
쨍쨍한 하늘 을
보는데 내 눈은
왜인지
비를 보는듯
젖어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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