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20 11:27

Texture - 나쑈(NaSh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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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 Texture
아티스트 : 나쑈(NaShow)
앨범 : Underground Ego
앨범 발매 : 2019.10.11

What’s wrong? Nasty?
Be the fuxk 내 죄의식.
이 괴물은 퇴물이 돼도
still fuxk Dick Tracy.
죄 물을 벗들은
전부 떠나보내고 왜 있지?
혼자 남은 방안의 한기는 내 목을..
날 죽이는 것들은
나를 굶기는 걸 즐기는 것.
그것들의 염세주의에 섞여
나로서 인생을 산다는 건
피해 받지 않으려
날 피해 가는 이들을 욕하는 것.
I got u! Motherfuxking MC.
너를 벗긴 뒤에 갈기갈기
찢어 놓고 난 다음 얼굴을 볼 거야.
역시 그 새끼면 얼굴에 침을 뱉고 아니면 아..
잘 못 봤네 라며 그리곤 침을 뱉을 거야.
니가 그 새끼든 말든 씹어 먹기만 하면 돼.
난 배부르고 넌 해부학 실습마냥
난도질당하면 돼.
이것들이 불만이라면
TV 그거 안 나가면 되지 뭐.
직업이든 생업이든 내 눈에 띄기만 해봐.
자비란 없어 나는 존나 고귀한 인간이니까.
그래 인간이란 어차피 잔인한 동물이니까.
Feel like a hero?
you need a pillow
삐뚤어진 ego.
She don’t like you, veto.
Keyboard 위에 sicko.
Rapper. can be!
Oh my god to this.
Sex, money, fame
전부 갖고 싶어 a lot desist.
hater 없는 세상에서 뱉고 싶어
페미니스트 눈치, 보지 않고 싶어 하는
X신들도 Lyricist 이름을 단 여긴 시궁창.
고여버린 집단
비단 누구 탓 하긴
윗단 이 만든 정치판.
애증의 산물 대중 잣대로 들이댄 다음
이 판 비판이 직업이 돼버린 리스너와 9월 힙합.
여전히 불판.
Yellow.
결국 우린 Yellow asian
갇혀버린 사고 왜 이런 소모적인 패턴.
Social learning , innovation okay
Do it myself, I will do it myself.
탁해져 버린 공기를 털어 do it again.

탁해진 공기를 털어.
두려움 같이 없애 버려.
warrior들 떨쳐버려.
Act like getting over.
Act like getting over.
Act like getting over.
Act like getting over.

젖은 나이키론 이 구덩이를 벗어날 수 없어.
너무 깊이 빠져 버려 기어 나오기도
힘들어져 고여 자란 이끼.
차라리 지옥에서 꽃을 피워버릴 거야.
원한다면 그래 fuxk it.
원한다면 해 fuxk it.
원한다면 해 fuxk i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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