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0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게시글 수정 내역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게시글 수정 내역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노래 : 시소
아티스트 : 와인루프(Wine Loop)
앨범 : 시소
앨범 발매 : 2019.10.11

깊은 밤 모두 잠드 는 새벽
홀로 침대에 누워
내일이 오지 않길 바라며 뜬눈으로 나 뒤척이다 자네
어느새 난 사람들 파도속에 허우적대
숨이 막혀 갑갑해 어지러워
기울어져 버린 망가진 시소 같아
매번 지쳐가는 하루속에
내가 어른이 맞긴 할까
그냥 웃어넘기는 것쯤
아무렇지 않은 척
궁금해 그저 그런 내 하루
홀로 있는 것 같아
한동안 거울 앞에 있는 내모습을 보며 밤을 마주하네
어느새 난 사람들 미로 속에 허우적대
모르겠어 답답해 어지러워
기울어져 버린 망가진 시소 같아
매번 지쳐가는 하루속에
내가 어른이 맞긴 할까
그냥 웃어넘기는 것쯤
아무렇지 않은 척
매번 지쳐가는 하루속에
내가 어른이 맞긴 할까
그냥 웃어넘기는 것쯤
아무렇지 않은 척
?

등록된 글이 없습니다.

Board Pagination Prev 1 0 Next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