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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 악동뮤지션 - 달 (강다나 remake ver.)
아티스트 : 강다나
앨범 : 악동뮤지션 - 달 (강다나 remake ver.) (뮤지션리그)
앨범 발매 : 2019.10.11


샤워하고
걸쳐 두른
샤워가운
베란다로 나와
자막 없이
밤하늘 보고
번역 없는
바람 소릴 듣지
눈물이 고이네
슬퍼서
달이 너무 슬퍼서
비가 오면 좋겠어
오늘 밤엔

유난히 밝은 달
거대한 원형 속에
보이네 너의 미소
나도 살짝 웃어 보이면
저 달에 비칠까

유난히 밝은 달
우리가 유일하게
공유하는 것 아직도
나도 살짝 웃어 보이면

눈물이 고이네
슬퍼서
달이 너무 슬퍼서
네가 오면 좋겠어
오늘 밤엔

샤워하고 걸쳐 두른 네 향기
난 오늘도 달에 밤 인사를 건네
음소거로 소리 없이 흐느낀
난 오늘도 달에 밤 인사를 건네
샤워하고 걸쳐 두른 네 향기
난 오늘도 달에 밤 인사를 건네
음소거로 소리 없이 흐느낀
난 오늘도 달에 밤 인사를 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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