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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 이 밤이 또 간다
아티스트 : 홍운
앨범 : 이 밤이 또 간다
앨범 발매 : 2019.10.14

너의 마음을 언제쯤 안을 수 있을까
얼마나 더 견뎌야 너를 위로해 줄 수 있을까
힘들어하는 너를 바라볼 때마다
다가가지도 못해 후회한 밤들을 알까

너의 생각들로만 가득했던
너의 이야기로만 가득했던

이 밤이 또 간다
지친 나도 잊은 채
쓰러져가는 나보다
아파하는 널 생각해

너의 하루를 언제쯤 안을 수 있을까
얼마나 더 견뎌야 너에게 다가갈 수 있을까
눈물 흘리는 너를 바라볼 때마다
아무 말도 못 하는 바보 같은 나를 알까

너의 생각들로만 가득했던
너의 이야기로만 가득했던

이 밤이 또 간다
지친 나도 잊은 채
쓰러져가는 나보다
아파하는 널 생각해

이런 맘이 너에게
닿을 수가 있을까
니가 기댈 수 있게
내 어깨에 기댈 수 있게

용기 없는 내가
너무 싫어지는 이 밤
이런 내 마음을
보여 줄 수 있다면

이 맘이 너에게
닿을 수가 있을까
니가 기댈 수 있게
내 어깨에 기댈 수 있게
다가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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