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22 05:21

1번 - Rose de Pe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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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 1번
아티스트 : Rose de Penny
앨범 : 1번
앨범 발매 : 2019.10.15

할 말이 너무 많은가 난
할 일 없는 내일은 싫은가봐
How much를 달고 살아
돈, 사랑 없인 못 쓰지 가사
발악해서 얻어낸 건 follower
줏대 안잡아 놓친 건 자만
가득한 내 두 눈과
가기도 싫은 나락에 관한
내 생각 다 잃어버렸어
섬나라로 여행을 가 drive
난 50이 넘어도 안 변해
내 눈 밑 장미도 still alive
Oh yeah 카메라 안 잡아
눈동자 안에다 박아놔
찰칵 그만 난 순간과 함께 살아
난 지금과 살아나
폭풍 yeah 남자랑 안부러워
Brr 동네친구가 call me huh
벌써부터 감 잃었지 no way
멀었지 surfing 넓은 마당에 v
둘러대 난 적금없어도 괜찮아
운빨 ㅈ도 없는 나의 친구야
잘봐라 고생없이 자라난
귀한 외동은 고생값
다 내고도 못 차려 정신
더 굴려서도 못 벌어 다
꿈이라도 키웠지 병신
Woo maybe 독하게 벌어들여
My lady 서른초에는 떠나서
더 멀리 고향을 옮기고 싶어
부러움 따위엔 목 메달 지 말고
살 만한 삶 이라고는
못 전해주겠어 미안
날 믿기엔 내 어깬 약하네
이미 너무나도 많잖아
홧김에 밀어 내친 넌
내 음악 안에 남아
다 계산 했다기엔
난 너무 멍청하지만
6월엔 바빴어 진짜
소년 tell me
1년 전에 난 어땠어
밤잠 no way 웃음 또 담배
yeah 그대로 what
액셀 brr 룸미러는 널 가르켜
hmm 난 또 잠 와
아구와 한 잔 넘겨준 형아
고마워 우리 진짜 또 봐
막장 어리게도 살아 왔지
앞으로도 변할 일은 절대 없지
내 관념은 5살에 잡혀 왔지
내 둘에 관한 얘기라면 재미없지
왜 날 바로 잡아준 건
나의 머리였네
밤잠은 처음 사랑이 이뤄줬네
몰랐던 일들에 관한 얘기는
나의 친구들이 나에게
의리로 얘기해 줬어
밀린 내 빚으로 갚어
나이는 너무나도 깊어
내 황금은 이제 바닥났어
의리로 얘기해 줬어
밀린 내 빚으로 갚어
나이는 너무나도 깊어
내 황금은 이제 바닥났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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