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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 쪽잠 (Sleepless Night)
아티스트 : 리비안(LEEVIAN)
앨범 : 쪽잠 (Sleepless Night)
앨범 발매 : 2019.10.20

한 사람은 너무 힘든데
한 사람은 너무도 편안해
그렇다면 그게 사랑이었을까

한 사람은 죽을 것 같은데
한 사람은 너무도 잘 지내
그렇다면 그게 사랑이었을까

한사람은 매일매일 화가 나고 있는데
한 사람은 미안한 마음뿐이면
과연 뭘까

우린 사랑한 게 맞는 걸까
너는 내가 신경 쓰이기는 할까
이젠 너무 혼란스러워 나 미치겠어

정말 아무것도 못하겠어
애쓰지도 못하고 흘러가
밤새 뒤척이다 아침이 올 때쯤
쪽잠을 자

한 사람은 이제 며칠인데
한 사람은 벌써 몇 달이래
그렇다면 그게 사랑이었을까

한 사람은 밤이 무서운데
한 사람은 괜찮은 밤이래
그렇다면 그게 사랑이었을까

한 사람은 매일매일 후회하고 있는데
한 사람은 웃고 떠들 수 있다면
우린 뭘까

우린 사랑한 게 맞는 걸까
너는 내가 신경 쓰이기는 할까
이젠 너무 혼란스러워 나 미치겠어

정말 아무것도 못하겠어
애쓰지도 못하고 흘러가
밤새 뒤척이다 아침이 올 때쯤

일 년을 넘게 뜨거웠는데
어느 하루가 어긋나서 이렇게 차가워질 수도 있는 게
사랑일까 사랑이었을까

우린 이렇게 끝나는 걸까
너는 나를 기억하기는 할까
함께 울고 웃던 날은 다 어디 갔나

정말 아무것도 못하겠어
애쓰지도 못하고 흘러가
밤새 뒤척이다 밤새 뒤척이다 아침이 올 때쯤
겨우 쪽잠을 자
겨우 쪽잠을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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