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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 위로마이셀프
아티스트 : 한현구(Han Hyungu)
앨범 : 위로마이셀프
앨범 발매 : 2019.10.20

어떻게 그렇게 하루가 지겹고 힘들기만 한지
어렵고 두렵고 복잡한 일들은 내게만 일어나는 건지
지나간 사랑과 지나온 길들은 정말 아무 것도 아니었는지
스스로 위로할 방법을 찾지 못해

어디로 가는 게 맞는지 지금 잘 가고 있는 건지
이 길의 끝에서 누구와 무엇을 하고 있을런지
지금보다 조금은 나은 삶을 살아가고 있을런지
오늘의 노력이 허투루 돌아가면 어쩌지

이젠 다 괜찮을 거라고 다 지나갈 거라고
또 다시 위로를 하지만 허전한 마음은 둘 곳은 없네

나 스스로의 위로가 필요한 날
지난 밤 꿈처럼 달콤한 휴식이 필요한 날

언제부터 일까 좋은 생각은 잘 나질 않고
우울한 마음에 한숨만 내쉬다 겨우 잠에 들어
어제처럼 두렵고 복잡한 일들이 다시 일어나면 어떡하지
스스로 용기 낼 방법을 찾지 못해

이젠 다 나아질 거라고 다 좋아질 거라고
또 다시 위로를 하지만 답답한 마음은 쉴 곳 없네

나 스스로의 위로가 필요한 날
지난 밤 꿈처럼 달콤한 휴식이 필요한 날

언젠가 나도 다시 웃을 수 있을까
나를 더 많이 사랑해 줘야지

나 스스로의 위로가 필요한 날
지난 밤 꿈처럼 달콤한 휴식이 필요한 날

나 스스로의 위로가 필요한 날
지난 밤 꿈 보다 행복한 내일이 필요한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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