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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 빛
아티스트 : GI$T(윤현선), 유민
앨범 : Black & Gray
앨범 발매 : 2019.10.21

어둠안에 가려져버리면 빛을 보지 못해
누구나 그래 따지고보면 잘못따위는 없네
척해버리면 마음이 편해 가면쓰고 다시 원해
내가 행복해질때까지 빛을 볼 수 있을때까지
어둠이 삼켜 내가 만약 못한다고해도
내가 들려준 음악들 전부 다 영원하기를 원해
결과는 뻔해 원인은 없네 돌이켜보면 또 뒤 엎네
사람 마음은 너무 어려워 그리고 알려고 하면 다쳐 또
나는 많은것들을 봤는데
답은 어디에도 없네 내가 못본건지
어두워진 여긴 다들 가면을 썼는데
그들의 솔직함조차도 가식인건지
난 몰라
구분할 수 없어
난 몰라
또 어둠이 날 덮쳐
적을 만들기 싫어서 평화롭게 난 버텼어
척을 해서 날 숨겨 남들과 같이 난 버텼어
도저히 나는 못참겠어 그냥 여긴
나 같은 사람도 뻔하게 만들어 버린
아무도 빛보지 못하게 가둬버린
한 사람의 철학마저도 무너트려버린...
나를 무너트려버린건 이번만이 아니였어
내가 흘려버린 눈물만큼 여기에 갇혔어
아닌 척해도 똑같잖아 여긴 전부 다
빛보지 못하고 갇혀있지 지금 너와 나 처럼
열심히 달렸는데 난 넘어졌나봐
시간 지나면 된단 말은 다 거짓말
어짜피 뻔하잖아 우린 전부 다
이 빛을 보지 못해 돌고 돌아 round
여긴 빛을 보지 못 해 더는 못참겠어 나는
그냥 가면 뒤에 숨어버리는 것뿐 여기의 반은
날 빛보지 못하게 가둬버린 여긴
그냥 전부 어둠이 덮쳤지 내 길마다 따라가는 곳도
아무 의미 없이 흐르는 시간도
아무도 빛보지 못하는 이 공간도
도저히 못참겠어 그냥 여긴
적을 만들기 싫어서 평화롭게 난 버텼어
척을 해서 날 숨겨 남들과 같이 난 버텼어
도저히 나는 못참겠어 그냥 여긴
나 같은 사람도 뻔하게 만들어 버린
아무도 빛보지 못하게 가둬버린
한 사람의 철학마저도 무너트려버린...
무너져버렸네
책임 아래 고개를 푹 또 난 숙여버렸네
무너져버렸대
현실만 보고서 지쳐도 억지로 계속 고개를 난 들었었는데
들어도 어제의 나와 똑같아
변함이없는 나도 쟤들과 똑같아
사람들이 나도 똑같다고 말할까
다 같다고 말할까
필요없단 말로 위로를 해봐도
위로 갈 수 없지 빛은 다시 어둠에 뒤로 가고
내 꿈은 조각난 후 흐려져 내 연기같고
이기적인 난 더 말을 뱉어도 주변에선 다시 당연하고
빛을 볼수 없나봐 어둠의 뒤로
가려져버린 난 발버둥만 치고
무너져버린 난 이제 더 못할것같아
적을 만들기 싫어서 평화롭게 난 버텼어
척을 해서 날 숨겨 남들과 같이 난 버텼어
도저히 나는 못참겠어 그냥 여긴
나 같은 사람도 뻔하게 만들어 버린
아무도 빛보지 못하게 가둬버린
한 사람의 철학마저도 무너트려버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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