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22 11:20

빈털터리 - 악학궤범

조회 수 0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게시글 수정 내역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게시글 수정 내역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노래 : 빈털터리
아티스트 : 악학궤범
앨범 : This Is War
앨범 발매 : 2019.10.21

끝없이 피어오르는 너의 모습이 사라져 이젠 보질 못해
쉼 없이 나를 부르던 너의 목소리마저도 이젠 듣질 못해
바람이 불러온 너의 그 향기에
난 아직도 너를 그려본다

I can't say you can't say
아무리 불러도 대답도 없는 너
하염없이 외침만
I can't say you can't say
잡지도 못하고 초라한 뒷모습

잡을 수도 없이 멀어져 버리고
이렇게 눈물을 뱉는다.

I can't say you can't say
아무리 불러도 대답도 없는 너
하염없이 외침만
I can't say you can't say
잡지도 못하고 초라한 뒷모습

왜 자꾸 멀어지는데
왜 자꾸 흩어지는데
아직도 여기서 널 기다리는데

I can't say you can't say
I can't say you can't say
I can't say you can't say

I can't say you can't say
아무리 불러도 대답도 없는 너
하염없이 외침만
I can't say you can't say
잡지도 못하고 초라한 뒷모습
?

등록된 글이 없습니다.

Board Pagination Prev 1 0 Next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