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2010.07.01 22:48

창조 첫날 / 창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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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L 창조 첫날
본 문 : 창세기 1: 1~5
설 교 : 차광일 목사 (원당감리교회)


< 본문말씀 >

(창 1:2)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행하시니라
(창 1:3) 하나님이 가라사대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 
(창 1:4) 그 빛이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빛과 어두움을 나누사 
(창 1:5) 빛을 낮이라 칭하시고 어두움을 밤이라 칭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


< 설교말씀 >

2003년도 첫주 예배를 드리는 여러분의 심령과 가정과 자녀들 위에 또 사업과 직장 위에 하나님의 은혜와 은총이 넘치게 되시기를 축원드리겠습니다.

오늘은 2003년도 첫주에 하나님께서 천지만물을 만드신 첫째날에 대하여 여러분께 말씀을 전하겠습니다.

성경에 보면 하나님은 6일 동안에 천지만물을 창조하셨습니다. 첫째날 빛을 창조하셨습니다.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행하시어 빛을 만드시고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날이라고" 기록하셨습니다.
우리나라 사람과 이스라엘 사람은 사고방식,지향하는바,생활관이 다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아침이 되고 저녁이 되니 하루가 지났다"라고 말하는데 반해 이스라엘 민족은 "저녁이 지나 아침이 되니 하루가 지났다"라고 생각합니다. 성경의 천지창조 기록도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었다"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아침은 희망,소망을, 저녁은 멸망,어둠,고통을 의미합니다.

우리의 사고관은 "노세 노세 젊어서 노세" "화무십일홍"에서 볼수 있듯이 희망으로 시작해서 절망으로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에 반해 이스라엘 민족 사고관은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고통과 어둠으로 시작 할지라도 아침 희망,소망으로 끝난다고 생각합니다.  이같은 사고관은 그들을 2000년 동안 많은 고통과 어둠에서 이겨 낼 수 있게 하였고, 세계대전때 나치에게 600만 이상이 학살 당하면서 살아 남게 되었던 의식이였다고 믿습니다. 

우리의 사고관도 하나님의 말씀대로 저녁으로 시작하여 아침으로 끝나는 여러분과 제가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2003년도 제2의 IMF,북의 핵문제등 저녁으로 시작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같이 하셔서 소망,축복의 아침으로 끝나는 사고방식으로 올해를 보내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원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이 첫째날 빛을 만드신 이야기로 세가지를 전하겠습니다.


1. 2003년도에는 좋은 것을 기대하시며 사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하나님이 6일 동안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하나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셨습니다.
모든 것을 선하게,아름답게 우주삼라만상을 만드시고, 마지막에 사람을 만드시어 모든 것을 주시어 하나님을 경배하고,찬양하고,누리고 살 수 있게 만드셨습니다.
우리에게 선한 것으로 주신 하나님!  2003년에도 우리에게 좋은 것을 주실 줄로 믿고 기대하며, 기도하여 우리에게 예비하신 복을 바라보시며 살아야 될 것으로 믿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모든 것은 다 선하다" 신앙생활하는 동안 때로는 고통이 올 수 있습니다. 고통이라도 결과적으로 좋기 때문에 주신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이스라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왕 "다윗왕"도 그가 젊었을 때 떨어진 고통 때문에 더욱 위대한 왕이 되었습니다. 사울의 징계,아둘람굴에서의 생활을 통해 인생의 쓴 맛을 맛 보았고, 서민들의 고통,배고픔,눈물이 무엇인지 알았기 때문에 그들 하나 하나에게 하나님의 사람으로서 잘 치료할 수 있는 왕이 되었습니다. 당장의 고통은 어려움처럼 보이나 고통은 선하신 것, 좋은것이였음을 깨닫게 됩니다.
2003년도 좋은 것을 주실 줄로 기대하면서,기도하면서 사시기 바랍니다. 주시는 것들이 때로는 고통일지라도 그것은 우리는 알 수 없으나 나중에 다 도움이 되는 선한 것이라는 것을 기억하시며 살아 가시길 예수님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2. 나름대로 비젼과 목표를 세우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천지만물을 첫째날,둘째날,세째날 완벽하고 조화있게 치밀한 계획과 목표 속에서 질서있게 만드셨습니다. 우리들도 마땅히 하나님이 주신 비젼,목표를 세우고 바라봐야 될 줄로 믿습니다.
세상사람들 중 3%만이 목표를 세우고 이루어지기를 가장 갈망하며, 쟁취하기 위해 살아간다고 합니다.

여러분! 우리도 2003년도를 맞이하면서 치밀한 계획과 기도로 하나님이 주신 비젼과 목표를 세우시기 바랍니다.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 갈망하는 여러분과 제가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원드리겠습니다.
30대에 백만장자가 된 폴 마이너 박사는 "내가 30대의 백만장자가 될 수 있었던 것은 내 인생의 목표 설정이였다"고 말하였습니다. 1년의 계획,한달의 계획,하루의 계획을 세워 실천해 나갔다고 합니다.

저도 하루의 일을 목표를 세우고 실천한 하루는 밤에 기도할 때 하나님이 주신 24시간을 잘 쪼개어 쓰었구나하며 하나님께 감사하며 잠이 듭니다. 그러나 게을러서,귀찮아서,우왕좌왕 살다 보면 밤에 기도할 때 뒤죽박죽이고,아쉬움,후회가 듭니다.

목표가 있는 삶, 그것을 갈망하는 삶과 그냥 지나가는 삶은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좋은 것을 주실 줄 믿습니다 막연히 좋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나를 향한 목표가 무엇인지 날마다 믿음 가운데 바라보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원드리겠습니다.


3. 하나님은 행동하셨습니다.

"하나님이 행동하시니 나도 행동한다"  1장 2절에 "빛이 있기 전에 어둠 속에서 운행하셨다" 행동하셨습니다. 빛이 있으라 외치셨습니다. 예수님은 성경에 보면 "하나님이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도,예수님도 일하셨다면 우리도 행동해야 됩니다. 우리들도 하나님이 주신 비젼들은 바라보며 이것을 이루기 위해 행동하시고 또 일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성경에 보면 하나님은 일을 행하시는 여호와 그것을 지어서 성취하시는 여호와입니다. 우리들도 목표를 놓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해서 행동하시고, 일하셔야 된다고 믿습니다.

하나님은 행동으로 나갈 때 선한 목적대로 이끌어 주실 줄 믿습니다. 성경에 보면 하나님의 사람은 행동했습니다. 하나님은 행동하는 사람을 들여 쓰십니다. 갈대아 우르에서 살던 75세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명을 따라 그곳을 떠나 가나안으로 떠나는 행동을 보였듯이 그의 "행동하는 믿음"을 보시고 하나님은 그를 들여 쓰시고 축복하셨습니다.
믿음으로 바다 위를 걸은 베드로 또한 "바다로 뛰어 내리는 행동하는 믿음"을 보여 주었습니다.

<결론>

하나님은 천지만물을 좋은 것으로 우리에게 만들어 주셨습니다.
2003년도 하나님이 좋은 것을 주실 것을 바라보아야 되겠습니다. 때로는 고통이 올지라도 그것은 필요하기 때문에 오는 것입니다, 다 좋은 것입니다. 두번째로 하나님이 주시는 것이 막연해서는 안됩니다. 그것이 무엇인지 분명한 비젼과 목표를 세워야 되겠고 세 번째 그것을 이루기 위해 행동해야 될 줄로 믿습니다. 20003년도 하나님이 주신 비젼들을 날마다 바라보고 그것을 위해 열망하며 최선을 다해서 많은 열매로 또 주님이 주신 좋은 것들로 누리며 살고 하나님께 영광 돌려 드리는 축된 한해가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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