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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文: 마  6: 1- 8                      2003 12/28 주일 낮
題目: 은밀한 祝福을 받는 方法

  윈스턴 처칠이 어린 시절 동네 앞에 있는 저수지에 빠져 죽을 지경 이었습니다. 그런데 때마침 그 앞을 지나가던 젊은 청년이 물 속으로 뛰어 들어가 소년 윈스턴을 극적으로 구출해 주었습니다. 부모님은 그 청년의 은공에 보답하는 뜻으로 장학금을 주어 대학 공부를 시켜 주었습니다. 그래서 그 젊은이는 훌륭한 생물학자가 되었습니다. 그로부터 몇 십 년 후 윈스턴 처칠은 영국의 수상이 되어 얄타회담을 하기 위해 미국으로 가던 중, 심한 열병을 앓아 생사의 위기에 당면 했습니다. 바로 그 때 한 생물학자가 페니실린 주사를 들고 찾아와 윈스턴 처칠의 생명을 구해주었습니다. 그 사람이 바로 페니실린을 발명한 플레밍입니다. 그는 또 다시 처칠의 생명을 구해준 것입니다. 이처럼 인생의 삶은 심고 거둠을 끊임없이 반복하는 축복의 현장입니다. 심은 대로 거두는 하나님의 창조의 법칙입니다.
  한국도자기의 창업자 김종호 장로님의 간증, 「아, 하나님의 은혜로」그 책을 보면 김종호 장로님이 처음 신앙생활 하면서 세운 사업철학의 이념이 참 멋집니다. "적게 심는 자는 적게 거두고, 많이 심는 자는 많이 거둔다."(고후 9:6)는 말씀을 토대로 그의 나이 27살 때 대동목재를 창업한 후, 삼광사라는 사기그릇 장사를 시작한 것이 오늘날의 한국 도자기가 되었습니다. 그는 6.25 동란 후 경제가 가장 어려운 상황에서도 공장보다 예배당을 먼저 지으므로 축복을 받아 기업이 성공하게 되었음을 간증합니다. "적게 심는 자는 적게 거두고, 많이 심는 자는 많이 거둔다."
인생은 심음과 추수의 법칙을 따라 행복의 분량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복음의 본질 중 크게 두 가지를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
1) 믿음(Belief)입니다.
믿음이란 우리가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며(where) 사후에 어떻게 살 것인가를 결정지어줍니다. 믿음 여하에 따라서 천국이냐 지옥이냐가 결정됩니다.  즉 믿음이 있으면 하나님과 함께(presence) 살고, 믿음이 없으면 하나님 없이(absence) 살게 됩니다. (천국이 어디입니까?(495장 3절)
▷(요 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11:25)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요 11:26)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2) 행함(Behavior)입니다.
우리의 행함에 따라서 우리가 어떻게(how) 영원을 보낼 것인가가 보상되고 결정됩니다. 구원은 믿음으로 받지만, 상급은 행함으로 받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행함의 중요성을 이렇게 주지시켜주십니다.
▷(마16:27)『인자가 아버지의 영광으로 그 천사들과 함께 오리니, 그 때에 각 사람의 행한 대로 갚으리라』
▷(갈 6:7) 사람이 무엇으로 심던지 그대로 거두리라
▷(갈 6:8)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진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당신은 하늘의 상급을 얼마나 생각해보며 살고 계신가요?  주님이 채워주실 그 풍성한 축복...
1. 계산하지 말고 나누고 헌신하라
▷눅6:35-오직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고 선대하며, 아무 것도 바라지 말고 빌려 주라. 그리하면 너희 상이 클 것이요, 또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이 되리라.』 하나님 아버지께서 친자식으로 직접 책임져주시고 보살펴주신다는 절대 보장입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는 말씀에 입각하여 아무런 조건 없이 약한 자들을 돕는 사역에 주력했습니다(행 20:35). 이것이 예수님의 보상 공식입니다. 내가 계산하지 않을수록 하나님 아버지께서 친히 계산하여주십니다(눅 14:14). 하늘 아버지께서 갚아주시는 흑자 인생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받을 것을 계산하고 도와주는 것은 조건부입니다. 무조건 말씀이 명하시는 대로 순종하면 하나님이 책임지십니다.
▷(요 6:13) 이에 거두니 보리떡 다섯 개로 먹고 남은 조각이 열두 바구니에 찼더라,
  오병이어의 기적이 상식적이지 못하다. 과학적으로도 입증을 할 수 없다. 그러나 믿음으로 순종했을 때 이루어 졌다.
2. 은밀하게 나누고 헌신하라
  우리는 때때로 피땀 흘려 헌신했음에도 불구하고, 하늘의 상을 잃을 수 있습니다.
사람들한테는 인정받고 칭찬 받지만, 하나님께로부터 인정이나 상을 받지 못할 수가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이런 사람을 가리켜서"그들은 자기네 상을 이미 다 받았다"고 경고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남모르게 은밀한 중에 헌신하는 지혜 자가 되어야 합니다. 그러면 『은밀한 중에 보시는 하나님께서 갚아주신다』고 약속하십니다(마 6:4).
예수님은 익명적 헌신을 고귀하게 평가해주십니다. 예수님의 종말론과 천국 상급 론 설교의 텍스트인 마 25장 34절을보면, 이렇게 황홀한 호명을 받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내 아버지께 복 받을 자들이여........』
그들은 너무나 감격스러워 이렇게 반문합니다. '주님, 우리가 언제 그처럼 큰 헌신을 하였던가요?'
예수님은 이렇게 멋지게 대답하십니다(40). 『너희가 여기 지극히 작은 자 한 사람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사랑하는 교우 여러분, 오늘도 은밀한 중에 보고 계시는 하나님께서, 성대하게 갚아주실 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마 6:3) 너는 구제할 때에 오른손의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여
이 말씀은 기억하지 말라는 뜻입니다. 구제하고 방송 말고 즉시 잊혀 버리라. 그래야 하늘에서 상급이 있다는 말씀입니다.
1)구제도 은밀하게 하라  2)교회 봉사도 은밀하게 하라  3)섬김의 생활도 은밀하게 하라.  4)봉헌도 은밀하게 하라.
3. 기쁨으로 나누고 헌신하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적은 수고나, 미미한 헌신에도 과도한 축복을 베풀어주시며, 심지어 백  배의 보상을 약속하고 있기에, 오히려 더욱 더 빈 마음과 겸비한 자세가 필요합니다.
다 함께 따라 해 봅시다.『우리는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눅 17:10) 기쁨으로 헌신하는 방법입니다.
세계 제 1차 대전 당시 영국 병사 하나가 전쟁터에서 다리를 잃고 고국으로 후송되어 왔습니다. 안타까운 마음으로 문병을 온 친구가 혀를 차며 물었습니다. '어쩌다가 다리를 잃게 되었나?' 그런데 그는 이런 감동적인 대답을 하였습니다. "아니네, 나는 다리를 잃은 것이 아니라, 나라를 위하여 기꺼이 내 다리를 바친 것이라네." 
사랑하는 교우 여러분, 믿음의 거인들과 영웅들은 오직 하늘의 상급을 바라보며 기꺼이, 그리고 묵묵히 헌신하였습니다.
사도 바울은 인생의 험난한 악천후에서도 고고하게 자기 사명의 길을 갔습니다. 오직 하늘의 면류관을 바라보았기 때문입니다. 그는 춥고 썰렁한 로마 감옥에서도 이런 내세 신앙으로 자신의 외로움과 고독을 달랬습니다.
1) 예배도 즐거운 마음으로 드려야 하나님이 기쁘시게 열납 하십니다.
▷(사 58:13-14) 만일 안식일에 네 발을 금하여 내 성일에 오락을 행치 아니하고 안식일을 일컬어 즐거운 날이라, 여호와의 성일을 존귀한 날이라 하여 이를 존귀히 여기고 네 길로 행치 아니하며 네 오락을 구치 아니하며 사사로운 말을 하지 아니하면 네가 여호와의 안에서 즐거움을 얻을 것이라 내가 너를 땅의 높은 곳에 올리고, 네 조상 야곱의 업으로 기르리라 여호와의 입의 말이니라.
2)헌물도 즐거운 마음으로 드려야 열납 됩니다.
  (십일조헌금 안하면 하나님이 강제 집행하신다. 강제 집행 당하지 말고, 자발 납부하는 성도가 되자)
▷(고후 9:7) 각각 그 마음에 정한 대로 할 것이요 인색함으로나 억지로 하지 말지니 하나님은 즐겨(기쁨) 내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기쁘고 즐겁게 만든 음식은 맛이 더 좋습니다.)
3)헌신도 즐거운 마음으로 했을 때 능률도 더 있고, 상급도 더하신다.
오늘 예수님께서는 젊음을 바쳐 헌신하기로 나선 제자들에게 이렇게 역동적인 격려를 하십니다.
▷마 5:12『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 상이 큼이라.』 그래서 베드로와 사도들은 그 어려운 핍박과 환난을 겪으면서도 오히려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행 5:41).
천국에서 예수님과 함께 보내는 행복, 나는 그 이상 무엇을 원하며 욕심내겠습니까? 아무 것도 원치 맙시다!
이것이 아브라함의 행복이었고(창 15:1), 찬양대 지휘자 아삽의 행복이었으며(시 73:26), 예수님의 재림을 기다리는 우리 모두의 행복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계 21:3).
  사랑하는 여러분, 당신의 헌신은 허비가 아닙니다. 예수님은 하늘의 상급을 바라보라고 격려하십니다.
하늘 아버지의 품삯과 보상을 보장해주고 계십니다. 당신이 치른 대가 그 이상의 훨씬 더 큰 상급, 상상 이상의 축복을 약속해주고 계십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지금보다 더 헌신하며 살아가야 하지 않을까요?
사랑하는 여러분, 인생은 "적게 심는 자는 적게 거두고, 많이 심는 자는 많이 거둡니다."
그래서 주님은 축복을 선언하십니다. "그 날에 기뻐하고 뛰놀라. 하늘에서 너희 상이 큼이라!"
오늘 아침 우리는 올해 아쉬웠던 일 부족했던 신앙을 되돌아보며 새롭게 결심하며 이런 진솔한 기도를 드릴까요?
  금년에는 아쉬움뿐이었지만 새해에는 위엣 것만 바라보며 상급주시며 보상하시는  주님만을 위하여
1. 쩨쩨하게 계산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베풀며 헌신의 삶을 살겠습니다.
2. 생색내지 않고 은밀하게 보시는 주님을 바라보며 남모르게 베풀며 헌신하겠습니다.
3. 억지로나 의무적이 아닌 자원하는 마음으로 기뻐하며 즐겁게 베풀고 헌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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