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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 선지자는 예루살렘 북쪽 베냐민땅 아나돗에서 제사장 힐기야의 아들로 태어났습니다. 예레미야 선지자는 예루살렘 회복을 위해 눈물을 많이 흘렸고 요시야 왕 13년부터 시드기야왕 11년 말까지 40년 동안 사역을 하면서 고생도 많이 있고 애굽을 지지하는 세력에 의해서 강제로 애굽에 끌려가서 돌에 맞아 죽는 순교의 길을 간 선지자입니다.
예레미야는 어려운 환경에서도 담대한 믿음으로 외치고 부르짖었습니다. 최악의 상황이든 최선의 상황이든 상관없이 언제나 하나님의 주권과 능력을 고백했습니다. 예레미야는 현실을 극복하기에는 너무나 힘들고 조건이 열악하다는 것도 고백합니다. 예레미야는 상황에 따라 자기 방법을 드러내는 것이 아니고 끝까지 하나님과 의논하고 기도하고 응답받고 일 했습니다.

(예레미야 32:17) 슬프도소이다 주 여호와여 주께서 큰 능과 드신 팔로 천지를 지으셨사오니 주에게는 능치 못한 일이 없으시니이다

(예레미야 32:24) 보옵소서 이 성을 취하려 하는 자가 와서 흉벽을 쌓았고 칼과 기근과 염병으로 인하여 이 성이 이를 치는 갈대아인의 손에 붙인바 되었으니 주의 말씀대로 되었음을 주께서 보시나이다

오늘 우리의 현실은 너무나 견디기 힘들고 이상은 크고 높은데 무엇을 통해서 어떻게 응답받을 수 있겠습니까?

1. 하나님은 능력과 은혜로 충만하십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 시대나 이삭, 야곱, 요셉 시대나 모세, 여호수아 시대나 이사야 예레미야 시대, 그리고 에스겔시대나 다니엘시대에 동일하게 역사하십니다. 그 역사는 구원으로 인도하시고 생육과 번성으로 인도하시는 것입니다. 그 역사는 능력이요 은사요 축복입니다 하나님의 능력은 오늘 우리에게도 동일하게 역사하십니다.

(예레미야 32:19) 주는 모략에 크시며 행사에 능하시며 인류의 모든 길에 주목하시며 그 길과 그 행위의 열매대로 보응하시나이다

(예레미야 32:21) 주께서 ....주의 백성 이스라엘을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시고
(예레미야 32:27) 나는여호와요 모든 육체의 하나님이라 내게 능치 못한 일이 있겠느냐

우리는 하나님의 능력을 믿어야 합니다.
물론 우리가 믿지 않는다고 해도 하나님의 주권대로 역사하십니다.
하나님은 오늘도 말씀으로 인도하시고 깨닫게 하시고 회복하게 하십니다.
때로는 직접 말씀하시고 때로는 선지자를 통하여, 사도를 통하여, 목사를 통하여, 성도들을 통하여 말씀하십니다.
때로는 고난을 통해 말씀하시고 섬김과 나눔을 통해서도 말씀 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모든 것 속에서 역사하시고 모든 것을 통하여 말씀하십니다.
그런 의미에서 예레미야는 하나님으로부터 부름 받고, 세움 받고, 말씀하게 하시는 그 사역에 충실했습니다.
그래서 예레미야는 최악의 조건에서도 최선으로 말씀을 전했습니다.
그리고 예레미야에게 말씀하셔서 하나님의 뜻을 전하게 하십니다.

(예레미야 32:26) 때에 여호와의 말씀이 예레미야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그러나 백성들은 하나님의 말씀 듣기를 원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악만 행하고 가르침을 듣지도 않았습니다.
그래도 하나님은 여전히 능력으로 역사하십니다.

(예레미야 32:30) 이는 이스라엘 자손과 유다 자손이 예로부터 내 목전에 악만 행하였음이라

(예레미야 32:32) 이는 이스라엘 자손과 유다 자손이 모든 악을 행하여 내 노를 격동하였음이라

이렇게 하나님은 백성들의 불순종 가운데서도 능력으로 역사하시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십니다.
우리는 계속 불순종과 불신앙으로 방황하지 말고 하나님의 능력과 은혜를 믿고 순종해야합니다.
그것이 현실을 극복하는 지름길입니다.

2. 하나님은 우리를 안전히 거하게 하십니다.

세상은 여전히 위험과 위기, 질병과 환난으로 가득합니다. 세상은 언제나 어디서든 편한 날이 없습니다.
더욱이 하나님의 가르침을 듣지도 아니하고 받지도 아니하는 세상에서는 하나님의 진노와 채찍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 더욱 불안정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하나님이 하나님의 백성을 외면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은혜와 긍휼로 함께하시기 때문입니다. 도리어 안전히 거하게 하십니다.

(예레미야 32:33) ... 내가 그들을 가르치되 부지런히 가르칠 찌라도 그들이 교훈을 듣지 아니하며 받지 아니하고

(예레미야 32:36) 그러나 이스라엘의 하나님 나 여호와가 너희의 말하는바 칼과 기근과 염병으로 인하여 바벨론 왕의 손에 붙인바 되었다 하는 이 성에 대하여 이같이 말하노라

(예레미야 32:37) 보라 내가 노와 분과 큰 분노로 그들을 쫓아 보내었던 모든 지방에서 그들을 모아내어 이 곳으로 다시 인도하여 안전히 거하게 할 것이라

왜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불순종하고 불신앙 가운데 있는 우리를 인도하여 안전히 거하게 하십니까?
하나님의 백성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백성이 하나님 안에 있기를 기다리십니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기를 기대하고 계십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하나님의 백성이기 때문입니다.

(예레미야 32:38) 그들은 내 백성이 되겠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될 것이며

(예레미야 32:39) 내가 그들에게 한 마음과 한 도를 주어 자기들과 자기 후손의 복을 위하여 항상 나를 경외하게 하고

우리가 이렇게 믿음으로 살고 순종하며 살면 특별한 은혜를 입게 됩니다.
안전하게 거하게 하실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기쁨으로 복을 받게 됩니다.
이것은 세상에서는 감히 생각할 수도 없고 상상할 수도 없는 복입니다.
하늘의 신령한 복이고 영영한 언약입니다.

(예레미야 32:40) 내가 그들에게 복을 주기 위하여 그들을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는 영영한 언약을 그들에게 세우고 나를 경외함을 그들의 마음에 두어 나를 떠나지 않게하고

하나님은 오늘도 우리를 안전히 거하게 하십니다.

3. 하나님은 허락한 모든 복을 주십니다.

하나님의 약속은 신실하시고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십니다.
아브라함 때부터 허락된 약속은 오늘 우리에게 까지 유효합니다.
시대가 변하고 세상이 변했다고 해서 하나님의 약속과 언약과 축복이 변하는 것이 아닙니다.
도리어 있을 것은 더 있게 하시고 있어서는 안 될 것은 완전히 제하여서 우리로 하여금 모든 좋은 것을 누리게 하십니다.
하나님은 기쁨으로 복을 주시고 마음과 정신을 다하여 우리를 이 땅에 심으시고 허락한 모든 복을 내려주십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예레미야 32:41) 내가 기쁨으로 그들에게 복을 주되 정녕히 나의 마음과 정신을 다하여 그들을 이 땅에 심으리라

(예레미야 32:42)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내가 이 백성에게 이 큰 배앙을 내린 것 같이 허락한 모든 복을 그들에게 내리리라

우리는 여전히 불순종하고 불신앙 가운데 있고 우리는 여전히 가르치심과 교훈을 받지 아니해도 하나님은 변함없는 은혜와 사랑으로 함께 하십니다.
우리가 행하는 대로 심판하시면 세움 받을 자도 없고 복을 누릴 자도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 약속과 언약이 영원히 변함이 없으시고 하나님의 방법으로 구원하시고 인도하시며 안전히 거하게 하십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은혜이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께로 더욱 가까이 나아와야 합니다.
오늘도 예레미야를 통해 외치고 부르짖으며 말씀하시는 것과 같이 사람을 통해 말씀하시고 사역을 통해 말씀하시고 고난을 통해 말씀하십니다.
우리가 그 말씀 안에 있기만 하면 모든 좋은 것으로 회복하게 되고 허락된 모든 복을 받아 누리게 될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가 여유 있고 만족한 가운데 있다고 해서 믿음생활이 느슨해져서는 안 됩니다.
바쁘고 피곤하다고 해서 믿음생활을 멀리해서도 안 됩니다.
고난과 환난 가운데 있다고 해서 불평과 불만에 잠겨있어도 안됩니다.
하나님은 능력과 은혜로 충만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안전히 거하게 하십니다.
하나님은 허락한 모든 복을 주십니다.
하나님께로 나아와야 합니다.
그리하면 모든 좋은 것으로 채움 받을 수 있습니다.
은혜와 평강이 넘치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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