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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나라가 수립된 후 초대 왕 사울을 위시하여 다윗과 솔로몬에 이르는 통일왕국은 불과 120년 만에 남북으로 분열되었습니다. 분열된 다음에도 북쪽 사마리아는 앗수르에 의해서(BC 720), 남쪽 예루살렘은 바벨론에 의해서(BC 586) 각각 멸망하고 말았습니다.
본문 말씀에는 이스라엘 역사의 비극으로 기록된 왕국의 분열상황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다윗과 솔로몬에 이르는 황금시대는 르호보암 때에 와서 남북으로 두 동강나며 불행의 길로 접어들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선민 이스라엘 왕국의 분열원인을 살펴보면서 교훈을 받고자 합니다.

I. 솔로몬의 실책입니다.

솔로몬이 죽은 다음 그 아들 르호보암이 즉위하자 여로보암을 추종하는 세력들이 다윗 왕가를 배반하고 이스라엘 왕국으로 분열해 나갔습니다. 본문 말씀 19절에 “이에 이스라엘이 다윗의 집을 배반하여 오늘날까지 이르렀더라”고 하였습니다. 본문의 사건만으로 보면 직접적인 책임은 다윗왕국을 배반한 여로보암에게 있고, 그 다음으로는 백성들의 뜻을 저버린 르호보암에게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따지고 보면 그 원인은 르호보암의 아비인 솔로몬의 실책으로 인한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1) 은혜를 받은 사람입니다.

일찍이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의 조상 아브라함에게 축복의 언약을 하시면서 그를 열국의 아비로 하고 그 후손가운데서 열왕이 나게 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창 17:5-7).
이 언약의 실제적인 인물이 다윗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약속대로 베들레헴 목장에서 이새의 양을 먹이는 다윗을 불러 이스라엘 왕국의 뿌리로 삼았습니다(대상 17:7-8). 그리고 다윗의 말년에는 그의 아들 솔로몬을 왕위에 앉히고 아비가 못다 이룬 일을 할 수 있도록 복을 주겠다고 약속하였습니다. 역대상 22:9에 “한 아들이 네게서 나리니 저는 평강의 사람이라 내가 저로 사면 모든 대적에게서 평강하게 하리라 그 이름을 솔로몬이라 하리니 이는 내가 저의 생전에 평안과 안정을 이스라엘에게 줄 것임이니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약속대로 솔로몬에게 복을 주셨습니다. 솔로몬이 왕으로 즉위한 후 기브온 산당에서 하나님께 지혜를 달라고 기도했을 때 하나님께서는 “내가 네 말대로 하여 네게 지혜롭고 총명한 마음을 주노니 너의 전에도 너와 같은 자가 없었거니와 너의 후에도 너와 같은 자가 일어남이 없으리라”고 하였습니다(왕상 3:12). 이후 솔로몬은 역사상 가장 큰 축복의 상징으로 불려졌습니다(전 2:25).

(2) 은혜를 저버린 사람입니다.

르호보암이 즉위하자 백성들이 왕에게 나와서 주문한 말 가운데 “왕의 부친이 우리의 멍에를 무겁게 하였으나 왕은 이제 왕의 부친이 우리에게 시킨 고역과 메운 무거운 멍에를 가볍게 하소서”라고 한 것을 보아 솔로몬의 말년에 폭정을 하였거나 백성에게 원성들을 일을 많이 저질렀던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도 그가 하나님의 율법을 어기고 배도의 길을 걸었기 때문에 하나님께 범죄하고 백성들과 반목하게 된 것입니다.
솔로몬의 범죄는 이방 여인들을 아내로 들인 것과 그들로 인해서 각종 우상을 섬기게 한 일입니다. 열왕기상 11:3에 보면 솔로몬은 아내가 700명이요, 첩이 300명이나 되었는데 그들은 애굽 바로 왕의 딸을 비롯해서 모압, 암몬, 에돔, 시돈, 헷과 같은 이스라엘 주변의 이방나라 공주이거나 제후의 딸들이었습니다. 그들로 말미암아 이방나라의 우상들이 이스라엘에 들어왔고, 결국 왕의 마음까지 미혹해서 예루살렘 도읍지에까지 우상의 전각을 만들었습니다(왕상 11:5-7). 열왕기상 11:9에는 “솔로몬이 마음을 돌이켜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떠나므로 여호와께서 저에게 진노하시니라”고 하였습니다.

(3) 분열의 빌미를 제공하였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처럼 솔로몬은 인류 역사상 하나님의 축복으로 성공한 인물이요 모든 부귀와 영화의 상징이었습니다(마 6:29).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그 후손들에게 축복을 약속하실 때는 후세 사람들에게 표본을 삼기 위함이라고 하였습니다(창 18:19). 그렇다고 볼 때 솔로몬은 백성들과 후세 사람들 앞에 하나님으로부터 복을 받은 사람의 책임을 다하여 경건하고 거룩한 삶의 본이 되어야만 했습니다.
그런데도 그는 율법을 어기고 이방 여인을 맞아 드리는가 하면 음란과 방탕의 생활을 하였고 하나님께서 가장 싫어하시는 우상숭배를 하였습니다.
솔로몬이라는 이름에 걸맞지 않게 백성을 폭정으로 다스렸기 때문에 그들이 반기를 들고 일어나는 빌미를 주었습니다. 어느 때나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많은 은혜를 받은 사람은 거기 따르는 책임을 다하여야 됩니다. 오히려 더 겸손하게 다른 사람을 섬기며 하나님의 뜻을 순종하는데 본을 보여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못하게 되면 맛 잃은 소금이 버려지고 사람에게 밟히는 것처럼 외면을 당하게 됩니다.

Ⅱ. 르호보암의 과오입니다.

르호보암은 왕위에 오르자마자 세겜으로 갔습니다. 그곳에서 여로보암을 위시한 이스라엘의 회중을 직접 대면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이스라엘의 온 회중은 르호보암에게 솔로몬 말기의 실정을 되풀이 하지 말고 백성들의 희망을 좇아 선정을 베풀어 주기를 요청하였습니다.
열왕기상 12:4에 “왕의 부친이 우리의 멍에를 무겁게 하였으나 왕은 이제 왕의 부친이 우리에게 시킨 고역과 메운 무거운 멍에를 가볍게 하소서 그리하시면 우리가 왕을 섬기겠나이다”고 하였습니다.
르호보암은 그들에게 삼일 후 다시 만나자고 한 후 그동안 측근들과 의논을 하였습니다. 그리고는 백성을 다시 만나 “내 부친은 너희의 멍에를 무겁게 하였으나 나는 너희의 멍에를 더욱 무겁게 할찌라 내 부친은 채찍으로 너희를 징치하였으나 나는 전갈로 너희를 징치하리라”고 하였습니다(14절). 이와 같은 왕의 태도에 백성들은 등을 돌렸고 마침내 그 적개심은 왕의 사신 아도니람을 돌로 쳐 죽이는데까지 이르렀습니다(18절).

(1) 오만방자한 행동을 하였습니다.

르호보암의 태도는 한 나라의 제왕으로서 갖추어야 될 가장 기본적인 소양을 저버린 것입니다. 적어도 하나님의 뜻과 율법을 따라서 겸손한 자세로 백성을 섬기겠다고 말해야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백성 중 왕위에 오르는 사람은 하나님의 율법책을 등사해서 옆에 두고 그 규례를 지켜 행하라고 하였습니다. 신명기 17:20에 “그리하면 그의 마음이 그 형제 위에 교만하지 아니하고 이 명령에서 떠나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아니하리니 이스라엘 중에서 그와 그의 자손의 왕위에 있는 날이 장구하리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왕과 같이 높은 지위에 있는 사람일수록 겸손해야 되고 하나님의 법도에 모범을 보이도록 명령하였습니다. 잠언 18:12에 “사람의 마음의 교만은 멸망의 선봉이요 겸손은 존귀의 앞잡이니라”고 하였습니다.
르호보암은 왕이 된 후 겸손한 대답을 요구하는 백성들에게 “나의 새끼손가락이 내 부친의 허리보다 굵으니…”하고 오만하게 대답하였습니다. 교만한 자는 하나님께서 가장 미워하는 자이기 때문에 결국 사람들에게서도 버림을 받고 마는 것입니다.

(2) 소년들의 교도를 따랐습니다.

르호보암이 저를 찾아온 여로보암의 무리들에게 삼일 간의 말미를 얻은 다음 그들에게 답변할 자료를 연구하였습니다. 그가 처음에는 저희 부친과 함께 일을 했던 원로들의 의견을 청취하였습니다. 노인들이 르호보암에게 교도하기를 “왕이 만일 오늘날 이 백성의 종이 되어 저희를 섬기고 좋은 말로 대답하여 이르시면 저희가 영영히 왕의 종이 되리이다”하고 권면하였습니다(7절).
그런데 르호보암은 그 말대로 하지 않고 자기 또래의 젊은이들을 불러 모으고 그들과 의논하였습니다. 르호보암의 측근인 소년들은 왕을 충동하며 “나의 새끼손가락이 내 부친의 허리보다 굵으니 내 부친이 너희로 무거운 멍에를 메게 하였으나 이제 나는 너희의 멍에를 더욱 무겁게 할찌라 내 부친은 채찍으로 너희를 징치하였으나 나는 전갈로 너희를 징치하리라 하소서”라고 하였습니다. 이런 오만하고 무례한 충고는 르호보암의 환심을 사기에 충분하였습니다.
마침내 그는 노인들의 가르침을 외면하고 소년들의 충고를 받아 그대로 전달하였습니다. 그것은 순리를 저버린 행위이며 덕으로 정치를 해야 되는 왕도에 어긋나는 처사입니다.

(3) 지도자의 무책임한 행위입니다.

어느 때나 지도자의 오만과 독선은 백성을 불행하게 만듭니다. 자기 부친과 함께 정사를 논했던 노인들의 오랜 경륜을 무시하고 세상 물정 모르는 소년들의 충동에 따라 거친 행동을 했던 르호보암은 나라를 분열시킨 장본인이 되었습니다.
그는 백성을 우습게보았습니다. 그의 측근에서 보필한다는 젊은이들은 자기들이 똑똑한 줄만 알았지, 세상의 민심이나 순리가 어떤 것인지를 몰랐습니다. 권력을 손에 쥐고 힘으로 밀어붙이면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사실상 미련한 사람입니다. 일반적인 상식이나 합리성을 무시하고 소위 역발상(逆發想)이라는 기발한 생각을 하는 사람들은 세상을 가볍게 여기거나 민심을 우습게 보는 사람들입니다. 이처럼 자기도취에 빠진 사람은 르호보암처럼 결정적인 과오를 범하면서 남을 불행하게 하고 결국 자기도 불행한 최후를 맞이합니다.

Ⅲ. 주권자 하나님의 섭리입니다.

열왕기상 11:9에 “솔로몬이 마음을 돌이켜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떠나므로 여호와께서 저에게 진노하시니라”고 하였습니다. 그것은 솔로몬이 이방 여인들의 꾀임에 빠져 그 부친 다윗의 길에서 이탈하고 여러 가지 우상을 숭배하였기 때문입니다.
열왕기상 11:10-11에 “이 일에 대하여 명하사 다른 신을 좇지 말라 하셨으나 저가 여호와의 명령을 지키지 않았으므로 여호와께서 솔로몬에게 말씀하시되 네게 이러한 일이 있었고 또 네가 나의 언약과 내가 네게 명한 법도를 지키지 아니하였으니 내가 결단코 이 나라를 네게서 빼앗아 네 신복에게 주리라”고 하였습니다.

(1) 자기 백성에게 내리는 징벌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은혜를 받은 백성이 하나님께 범죄하고 배도의 길을 갈 때 가차 없이 징벌하십니다. 신명기 28:1-14에 보면 선민 이스라엘에게 약속하신 축복의 보장이 있습니다. “여호와께서 너로 머리가 되고 꼬리가 되지 않게 하시며 위에만 있고 아래에 있지 않게 하시리니 오직 너는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듣고 지켜 행하라”고 하였습니다(신 28:13). 그러나 그들이 하나님의 뜻을 거역할 경우를 두고 “네가 악을 행하여 그를 잊으므로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여호와께서 저주와 공구와 견책을 내리사 망하며 속히 파멸케 하실 것이라”고 하였습니다(신 28:20).
이와 같은 하나님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솔로몬이 하나님의 법도를 어겼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나라를 찢어 그의 신복인 여로보암에게 주기로 하셨습니다. 열왕기상 11:29-31에 보면 실로 사람 선지자 아히야가 자기의 새 옷을 찢어 열두 조각을 내고 그 중 열 조각을 여로보암에게 주면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중 열 지파를 떼어서 네게 맡긴다고 하였습니다. 이 말씀대로 유다 지파와 베냐민 지파를 제외한 모든 이스라엘이 다윗의 집을 떠나 여로보암에게로 가버렸습니다(15절)

(2) 자기 백성을 훈련하시는 방법입니다.

본문 말씀 16절에 “온 이스라엘이 자기들의 말을 왕이 듣지 아니함을 보고 왕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우리가 다윗과 무슨 관계가 있느뇨 이새의 아들에게서 업이 없도다 이스라엘아 너희의 장막으로 돌아가라 다윗이여 이제 너는 네 집이나 돌아보라 하고 이스라엘이 그 장막으로 돌아가니라”고 하였습니다. 19절에는 “이에 이스라엘이 다윗의 집을 배반하여 오늘날까지 이르렀더라”고 하였습니다.
이후 이스라엘은 초대 여로보암(BC 933)부터 19대 호세아(BC 821)까지 약 200년간 지속되다가 앗수르에 의해서 멸망하였고, 유다는 르호보암 이후 20대 시드기야(BC 586)까지 약 350년 간 유지되었으나 바벨론에 의해서 멸망하였습니다. 이스라엘이나 유다가 다 아브라함의 후손이요 모세의 율법을 좇아 유일신 하나님을 섬기는 백성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백성이 분열된 이후로는 서로가 전쟁도 하고 대립된 가운데 하나님 앞에서 훈련의 과정을 겪었습니다.
어느 때나 하나님의 법도를 어기고 이방인의 풍속을 좇아 우상숭배를 할 때 시련을 겪었으며 하나님께 돌아올 때는 평안을 누렸습니다. 남북의 분열은 불행이지만 그 가운데서도 하나님께서는 자기 백성에게 신앙의 훈련을 시켰던 것입니다(왕상 11:39).

(3) 징벌 가운데 베푸신 긍휼입니다.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이 범죄할 때 징벌하시지만 그 가운데도 긍휼을 베풀어 주십니다. 하나님께서 사랑하시고 또 하나님의 기대가 있는 자라도 범죄할 때 징계하고 형벌을 내리심은 그들이 죄를 깨닫고 회개하게 하기 위함입니다. 히브리서 12:6에 “주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고 그의 받으시는 아들마다 채찍질하심이니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솔로몬의 범죄를 징치하실 때 하나님의 계획하신 바를 말씀하셨습니다. 열왕기상 11:36에 “그 아들에게는 내가 한 지파를 주어서 내가 내 이름을 두고자 하여 택한 성 예루살렘에서 내 종 다윗에게 한 등불이 항상 내 앞에 있게 하리라”고 하였습니다.

성경은 자기 백성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말할 때 공의와 사랑이 동반하는 것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옛날 다윗이 우리아의 아내 밧세바를 범했을 때도 이 일을 괘씸하게 여기신 하나님께서 징벌을 하였지만(삼하 12:9-12), 그래도 긍휼을 베푸셔서 솔로몬 같은 아들을 허락하였습니다.
솔로몬 이후에도 나라가 분열되기는 했지만 그 후손을
통하여 예수 그리스도가 나게 하셨습니다. 이는 다 범죄한 인류를 징치하시는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배려하시는 긍휼을 보여주신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구약시대를 살고 간 선민의 역사가 후세 사람들에게 거울이 된다고 하였습니다(고전 10:6). 가장 많은 축복을 받은 사람, 또는 하나님의 큰 기대를 가진 백성이 하나님의 뜻을 저버리게 되면 엄청난 불행과 비싼 대가를 치른다는 교훈을 받아야 됩니다.

또 한편 오늘날 우리나라가 처한 현실을 직시하면서 하나님의 긍휼을 힘입을 수 있도록 기도하는 책임을 다하여야 하겠습니다. 어느 때나 그리스도인은 세상에서 선지자적 사명을 수행하여야 하기 때문입니다.
(손상률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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