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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2 16:33

투명한 지도자 (삼상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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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한 지도자 (삼상 12:1~5)

사무엘이 온 이스라엘에게 이르되, 보라 너희가 내게 한 말을 내가 다 듣고 너희 위에 왕을 세웠더니 이제 왕이 너희 앞에 출입하느니라. 보라 나는 늙어 머리가 희어졌고 내 아들들도 너희와 함께 있느니라. 내가 어려서부터 오늘까지 너희 앞에 출입하였거니와 내가 여기 있나니 여호와 앞과 그의 기름 부음을 받은 자 앞에서 내게 대하여 증언하라. 내가 누구의 소를 빼앗았느냐, 누구의 나귀를 빼앗았느냐, 누구를 속였느냐, 누구를 압제하였느냐, 내 눈을 흐리게 하는 뇌물을 누구의 손에서 받았느냐, 그리하였으면 내가 그것을 너희에게 갚으리라 하니, 그들이 이르되 당신이 우리를 속이지 아니하였고 압제하지 아니하였고 누구의 손에서든지 아무것도 빼앗은 것이 없나이다 하니라. 사무엘이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가 내 손에서 아무것도 찾아낸 것이 없음을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대하여 증언하시며 그의 기름 부음을 받은 자도 오늘 증언하느니라 하니 그들이 이르되 그가 증언하시나이다 하니라. (사무엘상 12:1-5)

금년과 앞으로 몇 년은 우리나라에 대단히 중요한 시기가 될 것입니다. 예수를 믿는 사람들이 특별히 기도해야 될 때입니다. 우리나라가 계속 경제 대국으로 성장하려면 우리가 기도해야 합니다. 오늘의 한국은 하나님의 축복이요 기적이기 때문입니다.

얼마 전에 남해의 땅 끝에 있는 섬에서 집회를 했습니다. 땅의 끝이라서 ‘땅 끝’이라 부르는 줄 알았는데 ‘땅 끝’이라는 지명이 있더군요. 제가 하나님 앞에서 할 이야기가 생겼어요. “제가 성령이 충만해서 땅 끝까지 가서 복음을 전하고 왔습니다.” 그곳에 가면서 놀란 것은 땅 끝에 가까울수록 도로가 더 좋다는 것입니다. 서울은 오래 전에 닦은 길이 많아서 울퉁불퉁한데, 거기는 최근에 닦았기 때문에 아주 좋습니다. 이제 한국에는 시골이라는 개념이 사라진 것 같습니다. 그 섬 주민들은 자동차 한 대, 배 2척씩 갖고 있어요. 제가 어느 의사 댁에서 잤는데, 언덕 위에 아주 멋지게 지은 집이었어요. 배를 타고 30, 40분씩 가는 그곳도 서울 못지않게 얼마나 좋은지, 하나님께서 이 땅을 놀랍게 축복해 주셨음을 다시 한 번 확인했습니다.

우리나라의 외국인 노동자 수가 백만에 이르고 있습니다. 불법 외국인이 많은 이유는 한 가지입니다. 한국에 오면 돈을 벌 수 있으니까요. 외국인들로 인한 문제가 없으려면 방법은 한 가지, 우리가 가난하게 살면 됩니다. 하나님께서 이 땅을 축복과 은혜로 왕성케 하셔서 외국인들이 돈을 벌기 위해 오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한국에 나온 지 5년 정도 된 어느 외국인과 대화를 했는데, 초등학교만 나온 이 분이 남편과 자식들 4명의 가족을 먹여 살리고, 5년 만에 자기 나라에 아파트도 샀다고 합니다. 한국에 오지 않았다면 상상도 못할 일이라고 합니다. 한국이 다른 나라에 축복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우리나라가 세계 경제 순위 12번째 나라가 되었는데 앞으로 추락할지 상승할지 지금이 기로에 서있습니다. 여러분, 더 열심히 기도하고, 일하고, 공부해서 우리나라가 반드시 경제 대국이 되도록 힘을 씁시다.

우리에게는 돈을 벌어야 되는 이유가 있습니다. 여러분이 열심히 해서 사업이 왕성해지고 직장에서 인정받으며 많은 경제력을 가져야 하는 이유는 하나님께서 우리 민족을 선택하셔서 선교 대국을 만들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위해서, 이웃을 위해서, 세계를 위해서 한국이 일어나 빛을 발해야 될 때가 왔습니다. 우리의 기도제목은 이것입니다. “하나님이여, 이 나라를 경제 대국으로, 선교대국으로, 통일 대국으로 만들어주시옵소서.”

우리나라는 반드시 통일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북한이 제대로 먹고 살 수가 있습니다. 조그만 땅 덩어리에 똑같이 비가 왔는데 북한은 저렇게 어렵게 되고, 왜 남한은 풍작을 누립니까? 남한에는 천만 명의 기도하는 하나님의 사람들이 있으나 북한에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기도할 수 있는 사람들이 없기 때문입니다. 축복의 근원이 되시는 하나님께 기도할 수 없는 나라가 어떻게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 북한을 속히 해방시켜 우리나라가 자유로, 복음으로 통일이 되게 하시고 북한에도 하나님을 섬기고 찬양하고 기도하는 사람들이 많이 나타나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가 통일이 되면 6천700만의 대국이 되어 과거 우리 한국 역사에서 보지 못했던 세계적인 민족이 될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은혜 주시기를 기도해야 할 것입니다.

금년에 우리는 새 대통령을 뽑아야 됩니다. 우리나라를 경제대국으로, 선교대국으로, 통일대국으로 이끌 지도자가 필요합니다. 이제 한나라당의 대통령 후보경선은 끝났습니다. 다른 당에서도 좋은 지도자들이 선정되기를 바랍니다. 앞으로 5년 동안 우리나라를 잘 이끌 대통령이 나와 후퇴하지 않고 상향적으로 전진하는, 한 단계 높이 뛰는 우리나라가 되기를 함께 기도하십시다.

오늘 본문 말씀에서도 훌륭한 지도자를 볼 수 있습니다. 성경에는 3대 산맥이 있는데, 모세, 사무엘, 예수님입니다. 사무엘은 하나님을 대신해서 자기 백성에게 말씀을 전한 선지자입니다. 또 인간을 대표해서 하나님께 제사를 지낸 제사장입니다. 그리고 이스라엘의 왕들을 세운 킹메이커입니다. 이스라엘 역사상 선지자겸 제사장겸 킹메이커는 사무엘 밖에 없습니다. 대단한 파워를 가졌던 최고의 인물 가운데 하나입니다.

첫째로, 사무엘은 국민의 목소리를 들을 줄 아는 귀가 있는 분입니다. 지도자는 머리만 좋아서는 안 됩니다. 머리만 좋으면 자기 혼자 생각해서 “너희가 뭘 안다고 그러냐? 대통령인 내가 알아!” 자기 멋대로 하려고 합니다. 지도자는 귀가 좋아야 합니다. “사무엘이 온 이스라엘에게 이르되 보라 너희가 내게 한 말을 내가 다 듣고”(1절). 사무엘은 당시 최고의 지도자인데 백성들이 그에게 하는 말을 다 들었다고 합니다. 혼자 똑똑하다고 떠드는 사람이 아니라 백성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고, 하나님께서 백성들을 통하여 나에게 무슨 이야기를 하려고 하시는지 들을 줄 아는 지도자가 되어야 합니다.

한 명의 대통령만으로 나라가 잘 됩니까?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한 명의 대통령들 때문에 지난 50여 년 동안 우리가 얼마나 머리가 아팠습니까! 대통령이 국민을 걱정해야 하는데 우리는 오히려 국민이 대통령을 걱정하며 살았습니다. 우리의 다음 대통령은 귀가 밝은 대통령이 되기를 기도하십시다. 국민의 마음을 헤아리고, 국민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정확하게 듣고 행동하는, 국민을 대표하는 지도자가 나오도록 기도합시다. 대통령 한 사람만으로는 안 됩니다. 국민이 똑똑해야 합니다.

대통령뿐만 아니라 국민도 귀가 밝아야 됩니다. 여러분과 제가 가정, 직장, 동네에서 전체를 들어보고 잘 판단하는 지혜로운 사람들이 되어야 합니다. 잠언과 야고보서에서 얼마나 많이 들으라고 합니까?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너희가 알지니 사람마다 듣기는 속히 하고 말하기는 더디 하라”(약1:19). 어떤 아이들이 망합니까? 부모님 말을 안 듣고, 선생님, 선배, 친구들의 말도 안 듣는 아이들입니다. 듣지 않는 아이가 어떻게 제대로 성장하겠습니까? 듣지 않는 아이가 어떻게 판단할 수 있겠습니까? 여러분에게도 귀가 밝고 듣기를 잘 하는 큰 축복이 있기를 원합니다. 지혜로운 자는 듣기를 잘 합니다.

둘째로, 사무엘은 국민의 뜻을 이루려고 노력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사무엘은 “너희가 나에게 하는 말을 다 듣고 너희 위에 왕을 세웠더니 이제 왕이 너희 앞에 출입하느니라”(1,2절)고 했습니다. 자기의 뜻만 이루려는 사람이 아니라 사람들의 말을 듣고 국민의 뜻을 시행 했습니다. 당시 이스라엘 주변국에는 모두 왕이 있었으나 이스라엘에만 없었습니다. 그래서 백성들이 “우리나라도 왕을 좀 세워 주십시오” 하자 사무엘이 말합니다. “왕을 세우면 너희는 고생한다. 지금까지는 하나님이 왕이셨으나, 이제 사람으로 왕을 삼으면 그가 무엇을 하겠느냐? 그는 너희들에게서 세금을 걷어갈 것이며, 너희 자식들은 그를 위해 일을 해야 한다. 그 사람도 인간인데 인간이 인간을 통치하면 너희는 힘들어질 것이다. 하나님을 왕으로 삼고 살아라.”

이 말이 옳습니다. 우리 백성들이 하나님을 왕으로 삼으면 나라가 잘 될 수밖에 없습니다. 지금도 대통령 한 사람을 위해 주변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있어야 합니까! 호위병이 있어야 되고 아침마다 이발 관리하는 사람도 있어야지요. 그러니 하나님을 왕으로 모시고 살자고 사무엘이 말했지만 이스라엘 백성은 “아니요, 그래도 우리에겐 왕이 필요합니다. 꼭 왕을 만들어 주세요”라고 했습니다. 백성들이 하도 원하니까 사무엘은 사울을 왕으로 삼았습니다. 사울은 백성들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백성들이 원하는 것을 해주었습니다.

셋째로, 사무엘은 국민의 신뢰를 받는 지도자였습니다. 투명한 인생을 살아왔기 때문입니다. “보라, 나는 늙어 머리가 희었고 내 아들들도 너희와 함께 있느니라. 내가 어려서부터 오늘날까지 너희 앞에 출입하였거니와”(2절). 내가 겨우 젖을 뗄 때 우리 어머니가 이 성전에 나를 데리고 오셔서 내가 이 성전에서 큰 것을 너희들이 보지 않았느냐? 내가 결혼한 것도 보고, 자식이 태어난 것도 보고, 자식들이 어떤지 다 알고, 내 평생을 펼쳐진 책과 같이 여러분이 보고, 읽고 다 알지 않는가? 그리고 질문합니다. “내가 여기 있나니 여호와 앞과 그 기름부음을 받은 자 앞에서 내게 대하여 증거하라. 내가 뉘 소를 취하였느냐 뉘 나귀를 취하였느냐 누구를 속였느냐 누구를 압제하였느냐 내 눈을 흐리게 하는 뇌물을 뉘 손에서 취하였느냐 그리하였으면 내가 그것을 너희에게 갚으리라.”(3절). 이렇게 많은 사람들 앞에서 공언을 하자 백성들은 그의 말을 인정합니다. “당신이 우리를 속이지 아니하였고 압제하지 아니하였고 뉘 손에서 아무것도 취한 것이 없나이다.”(4절).

이스라엘의 느헤미야는 자기의 있는 것을 모두 이스라엘에 쏟아 부었습니다. 총독으로서 받을 월급도 받지 않았고, 오히려 자기의 물질을 예루살렘의 성전 벽을 짓는데 다 내어놓았습니다. 자신을 희생하며 살지언정 자기의 권력과 영향력으로 자기 자신을 위해서 돈을 끌어 모으며 살지 않았습니다. 앞으로 우리나라의 대통령이 누가 되든지 자기 자신을 쏟아 부어 국민을 섬길지언정 하나님이 주신 기회를 가지고 자기와 후손을 위해 재물을 쌓는 지도자가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다시 말해서 사무엘은 검증받은 지도자입니다. 요즘 검증이라는 말을 많이 하는데, 검증은 필요하지요. 하지만 제가 볼 때, 지금 대통령 후보로 나서려는 사람들은 어느 면에서는 이미 검증을 받은 사람들이라고 생각됩니다. 군수, 국회의원, 도지사, 장관, 총리로서 평생 국민들 앞에서 산 사람들입니다. 국민들이 인정해 준 사람들 아닙니까? 그런데 이제 와서 무슨 검증이 필요한가요? 혹시나 어딘가에 눈에는 안 보이지만 현미경으로 보면 나타나는 것이 있을까요? 만약에 그런 것이 있다면 옛날에 다 나왔겠지요.

지금 대통령 후보가 되겠다고 나온 사람 대부분은 이름만 들어도 우리가 잘 아는 사람들입니다. 그동안 공인으로서 많이 섬겨온 분들입니다. 눈과 코가 어떻게 생겼으며 피부가 어떤지도 다 아는 사람들입니다. 그 중에 누가 되어도 괜찮을 만한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이제 와서 또 뭘 터뜨리고 폭로를 해서 서로 잡으려고 하는 것은 치사한 행동입니다. 그런 식으로 해서 대통령이 되려 하다니요. 앞으로 이 민족을 위해서 어떻게 할 것인지, 적극적으로 자기의 의견을 발표하고, 앞으로의 비전을 밝혀서 국민의 공감을 얻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런 것은 없이 ‘어떻게 이것을 폭로 한 방으로 넘기나?’ 하고 있으니 “우리 지도자들이 좀 더 공정하고 좀 더 떳떳하고 당당한 지도자들이 되게 하여주시옵소서.” 하는 기도가 절실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정정당당하고 민족과 국가를 위해서 헌신하고 도움이 될 수 있는 사람을 분별할 수 있는 지혜를 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넷째로, 사무엘은 모두가 합의하고 일치하는 지도자였습니다. “사무엘이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가 내 손에서 아무것도 찾아낸 것이 없음을” 즉, 국민이 인정을 했고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대하여 증거하시며” 하나님이 또한 인정하시고 “그 기름 부음을 받은 자도 오늘날 증거하느니라.” 지도자도 인정했습니다. 이 땅에도 이런 지도자들이 쏟아져 나오기를 바랍니다.

한국은 경제 대국, 선교 대국, 통일 대국이 될 것입니다. 대통령 한 명의 노력과 힘으로는 안 됩니다. 우리 모든 국민이 사무엘 같은 인물이 되어야 합니다. 가정과 직장, 사업체, 여러분이 있는 그 장소에서 여러분과 제가 사무엘이 되기를 원합니다. 그래야만 나라가 튼튼해집니다. 대통령 한 사람만 바라보는 시대는 지나갔습니다. 우리가 지금까지 한 사람만 바라보고 얼마나 기대를 많이 했습니까? 또 기대만큼 얼마나 낙심을 많이 했습니까?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사무엘과 같이 하나님과 이웃과 다른 사람들이 인정하는 아름다운 인물이 되기를 원합니다. 그래서 대통령이 좀 흔들려도 국민들은 흔들리지 않고 앞으로 쭉쭉 전진하는 이 나라가 되기를 원합니다.

“경제대국을 만들어 주옵소서.” “영성대국을 만들어 주옵소서.” “통일대국을 만들어 주옵소서.” 우리의 이 기도제목에 하나 더 덧붙이시기 바랍니다. “이 나라 발전에 크게 공헌할 사무엘과 같은 지도자를 세워주시옵소서. 이 백성을 축복하셔서 판단력과 지혜를 주시고 사무엘과 같은 백성들이 많이 일어나 이 민족이 하나님의 영광을 크게 드러내고 세계에 크게 공헌하는 민족이 되게 하옵소서.”

좋은 지도자는 좋은 국민이 필요하고, 좋은 국민은 좋은 지도자가 필요합니다. 앞으로 우리나라가 잘 되려면 시시때때로 열심히 기도함으로써 하나님께서 우리나라를 한 단계 높여주시는 이 시대가 되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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