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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경 : 고후 4 : 7 - 18
제 목 : 질그릇과 같은 인생

사람이 인생의 연륜이 싸이면 쌓일수록, 느끼게 되는 것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인생이란 참 보잘 것 없구나.”  “인생이란 참 허무한 것이구나.” 라고 하는  것입니다.  어렸을 때에 뭘 알겠습니까?  그래서 유, 소년 시기에는 그냥 세월이 흘러가지요.  그러다가 청년이 되질 않습니까? 
그 때는 왕성합니다. 돌을 씹어 먹어도, 소화가 된다고 하는 그런 시절이지요.  뭐든지 자신만만한 시기입니다.  뭐가 두려울 게 있습니까?  까짓 거 실패하면 또 하면 되는 거고, 안되면 뭐 다른 것 하면 되는 거고, 두려움이 없다는 겁니다. 

그런데 어떻습니까?  이론 왕성함이, 이런 자신만만함이, 인생에 계속 이어집니까?  아니지요?  세월이 흐르고, 나이가 들면 들수록, 조금씩 조금씩 약해지기 시작한다는 겁니다.  자신감을 상실해 가게 된다는 겁니다.  돌이 뭡니까?  이제는 밥을 먹어도 이가 아픕니다.  죽을 먹어도 소화가 잘 안 됩니다.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많은 부분들이 약해져 가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청년 시절에 세웠던 꿈들이, 장년이 되고, 노년이 되면서, 하나씩 둘씩 무너져 가는 것을, 경험하며 살아가게 된다는 것이지요. 
바로 이것이 인생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사람들이 인생이 보잘 것 없고,  허무한 것이라고 말을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것이 인생일진데, 그러면 우리 예수 믿는 사람들은, 이 인생을 어떻게 이해하며, 또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가?  그러한 것을, 오늘 우리는 생각해 보아야 할 줄로 압니다. 

오늘 우리 성도들의 인생의 모습을 보면 어떻습니까?  세상 사람들이 살아가고 있는 인생과, 별로 다를 것이 없는 인생을 우리 또한 살아가고 있습니다.
신앙을 가지며 살아가면서도, 세상 사람들과 똑같은 인생관을 가지고 살아갈 때가 많이 있는 것을 보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때로는 인생의 실패로 인해 절망하기도 하고, 또 때로는 인생의 성공으로 인해 자랑하는, 일희일비의  인생을 살아갈 때가, 많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 그리스도인의 인생은, 분명 세상 사람들과는 달라야 할 줄로 믿습니다.  왜입니까?  우리 성도들은 세상 사람들과는, 다른 인생관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환경에 따라 일희일비하지 않습니다. 
우리 성도들의 인생관은,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며, 어떤 환경이든지 결코 흔들리지 않고, 오직 믿음과 신앙으로 살아가는 인생관인 줄로 믿습니다. 
오늘 말씀을 나누는 이 시간이, 이런 신앙적 인생관을 확실하게 세울 수 있는 복된 시간 될 수 있기를, 먼저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 드립니다. 

오늘 우리가 살펴본, 이 본문의 말씀을 보면, 우리의 인생이 무엇인가에 대해 너무나도 잘 나타내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가 어떻게 인생을 살아가야 할지도, 분명하게 나타내 보여주고 있습니다. 

오늘 말씀은 우리의 인생을 뭐라고 표현하고 있습니까?  “질그릇” 이라 표현하고 있습니다.  왜 질그릇입니까?  나무 그릇도 있고, 쇠그릇도 있는데,  왜 하필 흙 그릇, 질그릇입니까?  약하다는 것이지요.  조금만 힘이 가해져도 깨어지고 부숴지는 것이, 우리의 인생이라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 성도들의 인생관은, 어디서부터 시작되어야 하는가? 
바로 우리 자신의 인생은, 질그릇과 같은 인생이라는 것을, 인정하는 데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오늘 이 말씀이 우리에게 주시는, 첫 번째  교훈인 줄로 믿습니다.  나는 질그릇이다.  질그릇.....

저는 우리 인생이 질그릇이라고 하는 이 비유가, 상당히 의미가 있다고 생각  합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 인간을 만드실 때에 뭐로 만드셨습니까? 
흙으로 만드셨지 않습니까?  그런데 질그릇이 뭐예요?  쉬운 말로 흙 그릇 아닙니까?  흙을 빗어 가지고 만든 것.  그래서 인간은 흙에서 나서, 흙에서  난 것을 먹다가, 결국 흙으로 돌아갑니다.  믿습니까?  이것이 인간입니다. 그래서 실제 우리의 인생도 보면, 이런 흙과 같이 약하다는 겁니다.

여러분, 보세요.  육체적으로도 보면, 참 약하지 않습니까? 
우리 뼈가 막대기보다 더 약하다고 합니다. 툭 치면 부러지고, 엎어지면 부러지고....  어디 뼈만 그렇습니까?  우리 피부는 또 어떻습니까?  금방 늙어버리지요.  20대 탱탱하던 피부가,  30대, 40대 접어들면서 탄력을 잃어갑니다. 
그러다 50대, 60대가 되면, 어떻습니까?  얼굴에 주름이 생기기 시작합니다.  그 이상이 되면, 이제는 그 속도가 점점 빨라지지 않습니까? 
뼈도 상하고, 피부도 상하고, 모든 것이 상하는 가운데 순식간에 가버리는 것이, 우리의 인생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사진을 보세요.  지금의 사진과,  5년 전 사진이 다르고, 10년 전 사진이 다르지 않습니까?  제 셋째 놈이, 서랍에서 정리되지 않은 옛날 사진을  하나 가지고 왔어요.  한 20년 된 사진이더라구요.  저의 집사람하고 연애할  당시에 찍은 사진인데,  그 때 나이 20살이잖아요.  그런데요, 아이가 가지고 온 사진을 보고 제가 깜짝 놀랐습니다.  세상에 저는 딴 사람인 줄 알았다니까요? 

저나 집사람이나, 그 당시에는 얼마나 날씬하고 멋있고, 잘생겼던지, 집사람  허리가 24, 저는 30이었습니다.  여러분 믿으십니까? 
이럴 때 생각나는 노래가 있지 않습니까?  “아 옛날이여”  모르십니까?
이제 막 40세가 된 저도, 이렇게 옛날 생각하면 속이 상한데, 여러분이야 오죽하시겠습니까?  어떤 분은 나이가 들면서, 거울도 보기 싫다고 하잖아요.
이처럼 우리의 육신이 약하다는 것이지요.

그런데 어디 육신만 그렇습니까?  영적으로도 마찬가지라는 겁니다.
아무리 괜찮은 사람이라고 할지라도, 그 내막을 들여다보면 다 연약함이 있습니다. 넘어짐이 있습니다.  우리가 잘 아는 다윗의 경우도 그렇습니다.
다윗도 멀리서 보니까 멋있지요.  그러나 가까이서 자세히 살펴보면 어떻습니까? 약점 투성이지 않습니까?  오만 죄를 다 지은 인물이, 다윗입니다. 
간통죄를 지었지요?  심지어는 살인죄까지 지은 인물이, 다윗입니다.

여기서 그칩니까? 이것 말고도 잘못한 것이 얼마나 많습니까?  세세한 것이 너무 많잖아요.  나중에 인구 조사한 것부터 시작해 가지고, 성질부린 것,  전시에도 엎어져 낮잠 잔 것, 기도하지 않고 한가로이 지붕을 거닌 것,
뭐 기록된 것만 해도 이 정도니, 그 외에 얼마나 더 많았겠습니까?

아브라함도 그렇습니다.  아브라함은 믿음의 조상이라고 하는데, 자세히 들여다  보니까, 얼마나 치사한 사람입니까?  자기 아내를 누이라 속여서 다른 남자에게 보내잖아요?  부인이 잡혀 가는데도 그냥 가만히 보고 있었습니다.  “잘가~” 그리고는 가슴 아파하고....  자기 한 목숨  살자고, 아내 팔아먹은 사람이 아브라함입니다.  이런 모습, 얼마나 모자랍니까?  얼마나 연약합니까? 
그런데 여러분, 바로 이것이 우리 인간의 모습이라는 겁니다. 
인간은 이렇게 육적으로나 영적으로나, 다 연약하다는 것입니다. 

오늘 이 질그릇의 비유의 첫 번째 교훈은, 바로 그것을 우리가 인정할 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나는 질그릇이다.  나는 원래부터 연약한 사람이다.” 
이것을 깨닫고, 인정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아직도 여러분의 인생에서 자랑할 것이 있습니까?
여러분의 육신을 자랑합니까?  나는 은그릇이다, 금그릇이다, 나는 본차이나다. 여러분, 그래봤자 망치로 깨면, 다 깨집니다.  그런 사람일수록 늙으면 더 추해지는 것입니다. 

현재 여러분의 소유를 자랑하십니까?  여러분, 김우중 씨를 보세요.
“세상은 넓고 할 일은 많다.”  정말 손꼽히는 재벌이 아니었습니까? 
그런데 그의 인생이 어떻게 되었습니까?  “세상은 넓고 숨을 곳은 많다.” 
베트남이고, 프랑스고, 남아프리카고, 수사망을 피해 이러 저리 숨어 다니다가,  결국에는 구속되어 감옥신세를 지고, 나중에는 자기가 지은 호텔에서도 쫓겨나는 불쌍한 신세가 되고 말았다는 겁니다.  그렇게 잘 나가던 사람이, 그냥 한방에 무너져 버린 것입니다.  누가 그가 이렇게 추락할 줄 알았겠습니까? 

여러분, 한방입니다.  대통령 입김에도, 이처럼 큰 재벌도 한방에 무너지는데,  하물며, 전능자 하나님께서 우리 인생을 향해 입김을 불면, 견뎌낼 자 누구이겠습니까?  세상의 모든 사람들의 힘을 동원해 지은 바벨탑도, 하나님의 입김  한방에 무너져 버렸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인생의 주관자는 하나님이십니다.  아멘!!! 
내가 내 인생을 주관하는 것 아닙니다.  그러므로 세상에서 제일 어리석은  사람이 누구입니까?  바로 자기 그릇 자랑하는 사람입니다.  팔불출이 따로  없어요.  질그릇에 금칠 해 놓고서는, 자기 그릇은 금 그릇인 줄 알고, 영원토록 안 깨어질 것 같다고 생각하는 사람......  여러분, 어리석은 사람 아닙니까? 

옛날에 홈쇼핑 광고에서 그런 일이 있었다고 합니다.  어떤 그릇을 소개하는데,  내구성이 강해, 절대 안 깨진다고 선전을 합니다.  그리고는 시범을 보이기 위해  그 회사 사장이, 직접 그 그릇을 탁자에다 힘껏 내리 쳤습니다. 
그런데 이게 왠 일입니까?  수많은 시청자들이 보고 있는데, 사장의 말과는 달리 그냥 여러 조각으로 박살나, 깨져 버리는 겁니다.  얼마나 황당합니까? 
그런데요, 더 웃기는 것은, 쇼 호스트가 하는 말입니다.
순간적인 재치를 발휘하면서 하는 말이, “예!  깨져도 정말 안전하게 깨지는군요!”  마치 한 편의 코미디를 보는 것 같았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그릇 자랑할 거,  없다는 겁니다.
외모 자랑하는 사람만큼 바보가 없습니다.  건강 자랑하는 사람만큼 바보가 없습니다.  재물 자랑하는 사람만큼 바보가 없습니다. 
사람들이 내가 가진 그릇이 너무 아름답기 때문에, 온통 그 그릇에 관심을  다 빼앗기며 살아갑니다.  그러나 인생이 40대로 넘어가고, 50대가 되고,  60대가 되고, 그 이상이 되어도, 우리가 주님 앞에 설 때까지 해야 할 일은, 우리가 가진 그릇을 깨끗 하게가 아닙니다.  물론 그런 노력도 필요합니다.  우리가 가진 그릇이 깨끗해야지요.  그러나 우리가 여기에만 매달려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세월이 지나가면, 모든 것이 변합니다.  자연히 변합니다. 
그릇은 이가 나갑니다.  금가는 그릇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렇잖습니까? 
인생을 살다보면, 어려움 당할 수도 있습니다.  표면이 벗겨질 수 있습니다.  어떤 경우는 색깔이 다 벗겨질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어쩔 수 없는 일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어떻게 인생을 살아가야 하겠습니까?
우리의 인생의 그릇을 깨끗케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다는 겁니다.  무엇입니까?  그릇에 담는 내용물이 더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왜 그릇의 외형보다, 그 속에 담긴 내용물이 더 중요합니까? 
그릇이 여러 종류가 있겠지만, 밥을 담으면 밥그릇으로 불리고, 보석을 담으면 보배 합이라 불리고, 빵을 담으면 빵 그릇이라 불리우게 된다는 것입니다. 

반면에 오물을 담아 놓으면 무엇이라 불리웁니까?  쓰레기통이 되고 만다는  것입니다.  쒸레기.....  사람들은 그릇을 보고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그 그릇에 담긴 내용물을 보고, 그 그릇을 평가한다는 것이지요. 

그러므로 우리 그리스도인들의 인생관은, 세상 사람들처럼 그릇 자랑하는 인생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오히려 나는 질그릇이라는 사실을 인정하고, 그릇 자랑하려고 수고하고 노력하는 대신에, 내 이 질그릇에 다른 사람들보다 더 귀한 것을 담아놓으려고 하는 노력을 통해, 자신의 인생을 보다 더 가치 있게 만들어 나가는 모습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아멘!!! 
내 인생이 질그릇임을 깨닫고, 평생에 이런 노력을 기울이시는, 저와 여러분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 드립니다. 

그래서 오늘 본문이 우리에게 주시는, 두 번째 교훈은 무엇입니까? 
내가 가진 이 질그릇에, 세상에서 가장 값진 보배를 담으라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 7절 말씀을 보세요.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능력의 심히 큰 것이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려 함이라.” 
우리 인생의 질그릇에 보배를 담아라.  그 보배가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능력인 줄 믿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담고, 하나님의 능력을 담아, 우리의 인생이 정말 가치 있는 인생이 되라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런 인생을 살아가기 위해, 지금부터 우리가 해야 될 일이 무엇이겠습니까?  계속 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무엇을 담습니까? 
하나님을 담고, 예수님을 담고, 말씀을 담고, 기도를 담고, 사랑을 담고,    은혜를 담고, 능력을 담고...  하여튼 자꾸만 담아야 된다.  계속 담아야 된다... 

링컨은 사람이 나이 40세가 되면, 그 얼굴은 자기가 책임져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 이유가 뭡니까?  40살쯤 되면, 그 그릇은 누구나 다 낡았다는 겁니다.  다 한물 간 그릇이 된다는 거지요.  그래서 그 다음부터는 그릇이 보이지  않습니다.  무엇이 보입니까?  그 속에 담긴 것이 보입니다.
담긴 모습으로서의 형상이 드러나기 시작한다는 것이지요. 
바로 그 때에, 내 인생에 대한 평가가 달라지기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현재 여러분의 나이는, 다 마흔이 넘어선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 여러분의  인생에 대한, 사람들의 평가는 어떻습니까? 
“저 사람은 참 신앙인이야.”  “신앙생활은, 정말 저 사람처럼 해야 돼” 
“저 사람의 말이라면, 콩으로 메주를 쑨다고 해도 믿을 수 있어.” 
이런 소리를, 이런 좋은 평가를, 주변의 사람들로부터 들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이 땅에서 싸워야 될 것이 무엇입니까?  담는 싸움을 계속해서 벌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내 인생에 무엇을 담아 놓느냐?  더 좋은 것을 담기 위해, 우리는 매일같이 선한 싸움을 계속해서 싸워 나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딤전 6 : 12절에 뭐라고 말씀합니까?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라.  영생을 취하라. 이를 위하여 네가 부르심을 입었고, 많은 증인 앞에서 선한 증거를 증거 하였도다.”  할렐루야!!!  믿음의 선한 싸움을 위하여, 우리 모두가 하나님께 부르심을 받았다는 겁니다.  믿습니까? 

여러분의 인생은, 무엇이 되고 싶습니까?  보배합이 되고 싶습니까?  아니면,  오물통이 되고 싶습니까?  여러분, 바램이 나를 만드는 것 아닙니다. 
나의 지금 행동이, 나를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내가 내 속에, 내가 내 삶 속에, 보배를 담으려는 노력이 있을 때, 내 인생이 진정 보배 합이 되는 것입니다. 
바울이 이렇게 고백을 했습니다.  “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뿐더러,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함을 인함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함을 인함이라. 

그래서 예수를 만난 이후의 바울의 삶은, 그가 예수를 믿기 이전의 삶과 분명 달랐습니다.  바울은 자신의 그릇에 이 가장 고상한 것, 예수 그리스도를 담기 위해, 먼저 채워져 있던 자신의 모든 자랑거리들을, 다 비워 버렸습니다. 
아까워하며, 마지못해 버린 것 아닙니다.  전혀 가치가 없는, 더러운 배설물과 같이 여기며, 미련 없이 버렸다고 했습니다. 

그리고는 이제 오직 주님만이, 예수 그리스도 그 분만이, 자신의 인생에 가장 귀한 것인 줄 알고, 믿음과 신앙으로 남은 평생 주를 섬기며 따랐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기에 바울의 바울 됨이 있는 것입니다.

그의 그릇은, 이미 이가 빠지고, 칠이 벗겨지고, 칠만 벗겨졌겠습니까?  바울을 그린 그림을 보니 머리도 벗겨졌습니다.  그의 몸도 간질병 때문에 많은 고생을 했습니다.  이처럼 여기저기 다 깨져 있었지만, 그는 그 그릇에, 예수라고 하는 보배를 담아 둠으로써, 인류 역사상 가장 가치 있는 그릇이 되고 말았다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흠모하는 보배로운 인생이 되고 말았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위대한 사도 바울은, 그렇게 되어진 것입니다.  할렐루야!! 

교회도 마찬가집니다.  교회가 그릇이라고 한다면, 우리는 무엇을 해야겠습니까?  그릇싸움 해야 됩니까?  교회가 그릇이라고 하면 건물 세워야지요. 
좋은 그릇 싸움이라고 하면, 아름다운 건물, 많은 사람들이 모일 수 있는  진짜 큰 건물을 지어야지요.  그러나 교회는 그릇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의 평가는, 겉으로 드러난 교회의 외형, 규모를 보고 평가하는 것 아닙니다. 무엇을 보고 평가하십니까?  그 교회의 내면입니다.  그 교회의 중심입니다. 
좋은 교회의 내용이 무엇인 줄 아십니까?  성도의 삶에서 드러나는, 아름다운 신앙입니다.  자신을 위한 기도만 아니라, 서로를 향한 중보의 기도가 넘치는 신앙입니다.  말씀의 교제가 넘치는 신앙입니다.  직분을 따라 아름다운  봉사와 헌신이 있는 신앙입니다.  이런 내면을, 이런 내용을 채우는 노력이 있는 교회가, 하나님이 칭찬하시는 좋은 교회라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교회가 역사가 있고, 전통이 있다는 것 좋은 일입니다.  그러나 그 속에 이런 내실이 없고, 이런 아름다운 중심이 없다면, 우리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46년 동안 지은 성전을 자랑하면서, 그 성전을 장사치들이 들끓는 강도의 굴혈로 만드는 어리석은 성도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교회의 역사가 쌓이면 싸일수록, 세월이 지나면 지날수록, 교회는 이런 거룩한 싸움을 벌여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진정 살아있고, 세상에 가치를 인정받는, 진정한 교회의  모습인 것입니다.  우리 성천교회가, 뭐 지금도 그러하지만, 앞으로 더욱 더, 이런 가치 있는 교회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나무의 능력이 어디에 있습니까?  나무의 능력은 뿌리에 있는 것 아닙니까? 겉으로 보면, 다 고목나무처럼 보입니다.  죽은 것 같이 보입니다. 
가지가 잘리고 몸통이 쪼개져도, 그러나 뿌리가 살아 있으면, 그 나무는  산 나무인 것입니다.  그래서 계절을 따라 잎도 내고, 꽃도 피우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겉으로 볼 때에는 멀쩡해 보이지만, 뿌리가 죽으면 그 나무는 죽은 나무인 것입니다.  그래서 시절을 좇아 꽃도 피우질 못하고, 열매도 없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 인생의 진정한 가치는 모양에 있지 않고, 우리의 내면에 있는 줄 믿습니다.  우리 가운데 나타난, 능력에 있는 줄 믿습니다.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는 자니, 이 같은 자들에게서 돌아서라.”  우리가 하나님 앞에 좀 더 젊었을 때, 아니 나이가 60이 다 넘어 가도, 바울과 같이, 오직 그리스도 중심으로 살아감으로, 우리의 남은 평생은  위로부터 내려오는 능력을 소유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의 그릇에 보배가 담기는, 그래서 여러분의 속 사람이 강건해지는,  능력 있는 주의 종들이 다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 드립니다. 

세 번째로, 오늘 본문이 우리에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비록 질그릇과 같은 인생이지만, 하나님이 함께 하시면, 결코 깨어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우리 인생이 사방으로 우겨 쌈을 당하여도, 절대 낙심하지 않게 되어진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오늘 본문, 8절과 9절 말씀을 보세요.  “우리가 사방으로 우겨 쌈을 당하여도  싸이지 아니하며, 답답한 일을 당하여도 낙심하지 아니하며, 핍박을 받아도 버린 바 되지 아니하며, 거꾸러뜨림을 당하여도 망하지 아니하고” 할렐루야!! 왜 그렇습니까?  그 이유가 무엇입니까?  사방은 꽉 막혀도, 항상 위는 열려있기 때문인 줄로 믿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다 보면, 때로는 사면초가의 위기에 놓여 있을 수 있습니다.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사방에 우겨 쌈을 당하는 상황에 놓일 수가 있습니다.  그러한 때를 뭐라고 부릅니까?  위기라고 하잖아요.  빠져나갈 길이 없는 상황.  그러나 그 때 무엇을 하라는 것입니까?  언제나 뚫려져 있는, 하늘을 바라  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위기를 벗어날 수 있다. 

열왕기 하에 보면, 히스기야가 앗수르의 18만 5천의 군사에 의해 포위당했습니다.  완전히 다 죽게 되었습니다.  빠져나갈 길에 전혀 없었습니다. 
사방이 우겨 쌈을 당했습니다.  그러한 위기를 당했을 때, 히스기야가 어떻게 했습니까?  하늘을 바라보았다는 겁니다. 

인생에 절체절명의 위기를 당했을 때, 히스기야가 했던 일은, 항복문서 들고  앗수르를 찾아간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전에 올라가서 기도했다는 것입니다.  기도했다는 것이예요.  성전을 찾아가 하나님께 기도했더니, 그 견고한 포위망이 뚫려버리는 역사가 일어났다는 것입니다. 

그저 뚫리기만 한 것이 아니지요?  오히려 그 막강한 앗수르의 군대를, 하나님의 천사가 나타나, 그 18만 5천을 다 진멸해 버렸다는 것입니다.
“이 밤에 여호와의 사자가 나와서, 앗수르 진에서 군사 십팔만 오천을 친지라. 아침에 일찌기 일어나 보니, 다 송장이 되었더라.”  할렐루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바로 이것이, 오늘 우리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이 해야 될 일이라는 것입니다.  속 사람이 강하다는 것, 이는 무엇을 의미하는 것입니까?  한 사람의 기도의 능력으로도, 18만 5천을 박살낼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 줄 믿습니다. 
 
오늘 우리나라가, 많은 위기 속에 처해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마다 살기  힘들다고, 죽겠다고 아우성을 칩니다.  왜입니까?  지금 이 상황이 두렵기 때문입니다.  사방이 꽉 막힌 상황과 같다는 겁니다.  그래서 두려워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상황 속에서, 여러분도 이 위기가 두렵게 느껴지십니까? 
왜 두려워합니까?  우리는 두려워 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왜 두려워합니까?  우리에는 신앙이 있지 않습니까?  하나님을 믿는 신앙이 있습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권세가 있습니다.  아멘!!
우리는 두려워 할 것이 아니라, 신앙으로 일어서야 하는 것입니다. 
이런 위기의 상황에서, 히스기야과 같이 우리 성도들도 깨어서 기도하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이 18만 5천의 포위망을 뚫게 해 주옵소서.”  “우리를 힘들게 하는 모든 경제적 난관을 뚫게 해 주옵소서.”  그러면 뚫리게 되는 줄 믿습니다.  위기를 극복하고, 오히려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일어서게 되는 줄로 믿습니다. 

여러분 생각해 보세요. 우리 민족이 언제 재능이 있어 가지고, 자질이 있어  가지고, 자원이 있어 가지고 이제까지 성장했습니까?  성도들의 기도로 이제까지 온 것 아닙니까?  그렇다면, 이 민족을 다시 살릴 수 있는 길이 어디 있습니까?  기도 외에는 없습니다.  기도 외에는, 다른 유가 나갈 수 없다고 했습니다.  기도함으로 이 나라의 위기를, 내 인생의 위기를, 축복으로 바꿀 수 있는, 저와 여러분 모두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하나님, 우리 주변에 막혀있는 상황이 있습니다.  민족이 어렵습니다. 
나라가 어렵습니다.  교회가 어렵습니다.  제가 히스기야 같은 사람이 되기를 원합니다.  저의 한 사람의 기도를 통해서, 이 나라와 이 민족과, 이 교회를 둘러싸고 있는 모든 앗수르의 세력들을, 물리치게 하여 주옵소서!”  아멘!!!!

여러분, 기억하십시오.  하나님은 우리 성도들이 날마다 평안한 삶을 살기를  결코 원치 않으십니다.  오히려 하나님은 날마다 자기 십자가를 지고, 주를 따르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십자가는 결코 평안이 아닙니다.  오히려 환난입니다.  주님은 우리가 그 환난을 지고 가라고 말씀하십니다. 

주님이 왜 이런 말씀을 하시는 겁니까?  우리 성도들에게는 평안의 삶이 합당치 않기 때문입니까?  아닙니다.  주님은 분명 우리에게 평안을 약속해 주셨습니다.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친히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왜 우리에게, 이 환난의 십자가를 지고 가라는 것입니까? 
그것은 우리가 그 십자가를 질 때, 비로소 우리의 삶에 주님이 허락하신 평안이 임하게 되기 때문인 것입니다.  역설적인 표현입니다만, 그것이 바로 십자가의 원리라는 것이지요. 

오늘 본문 11절에도 보면, “우리 산 자가 항상 예수를 위하여 죽음에 넘기움은,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죽을 육체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니라.” 했습니다. 무슨 말입니까?  예수를 위하여 내가 죽을 때, 비로소 예수의 생명이, 예수의 능력이, 내 속에 나타나게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주님의 이러한 깊은 뜻을, 헤아려 볼 수 있어야 할 줄로 압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방에 우겨 쌈을 당한 곳에, 우리를 일부러라도 보내십니다.
그리고 우리의 기도를 통하여, 그것을 깨기를 원하신다는 겁니다. 
그 기도를 통해서, 그 환난이 변하여 평안이 되어지고, 그 기도를 통하여  우리 앞에 당한 고난이 변하여, 형통이 되어지도록 만들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도대체 우리가 얼마나 기도해야 됩니까?  쉬지 말고 기도해야지요. 
기도할 때마다, 이러한 제목을 놓고 기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 성도들이 해야 할 일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질그릇 가운데 보배를 담은 사람들이, 해야 할 일이라는 것입니다. 

오늘 여러분의 문제들도 마찬가집니다.  환난이 나를 엄습해 온다 할지라도,  질그릇에 보배를 담은 인생은, 결코 무너지지 않습니다.  결코 깨어지지 않습니다. 겉은 전과 똑같은 질그릇 같으나, 그 속은 하나님이 강력하게 붙들고 계시기에, 아무리 충격을 줘도 깨어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본문이 주는, 마지막 네 번째 교훈은 무엇입니까?
질그릇과 같은 인생이지만, 그 그릇에 보배를 담은 신앙이 되면, 다시 말해, 하나님을 의지하는 신앙이 되면, 강한 자가 된다는 것입니다.  세상이 감당 못할,  강한 자가 되어진다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 9절 말씀을 봅시다.  “핍박을 받아도 버린 바 되지 아니하며, 거꾸러뜨림을 당하여도 망하지 아니하고”  무슨 말입니까?
외부의 공격이, 세상의 공격이 아무 것도 아니라는 겁니다.  악한 마귀가 아무리 거세게 공격해 봐야 넘어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사실 따지고 보면, 우리가 악한 마귀의 공격에 대해서 크게 대비할 것이 없습니다.  그냥 우리가 강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무장만 잘 되어 있으면, 마귀가 공격해 와야 별것 아니라는 겁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능력으로 무장하면, 삶의 모든 것들을 우리가 일일이 다 대처하고, 다 준비할 필요가 없다는 겁니다.  하나만 붙들면, 나머지는 다 얻게 되는 줄로 믿습니다. 
어떤 여자 분이 이런 말을 합니다.  우리 집에는 쌀도 없고, 뭐도 없고, 뭐도 없고 한참을 말하고 있는데, 그 남편이 그랬다고 하잖아요.
“복잡하게 얘기하지 말고 그냥 돈 없다고 그래”  여러분 그렇잖습니까? 
돈만 있으면, 다 해결될 일 아닙니까?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한 가지를 구해야 합니다.  무엇을 구해야 합니까?  하나님과의 관계입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게 해 주옵소서. 
이 관계가 회복될 때, 동시에 능력도 회복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회복되어 질 때에, 하나님의 능력이 내 능력이 되어져서, 우리가 세상을 이기게 되는 줄로 믿습니다. 

여러분, 여기 종이 하나가 있는데, 종이 하나 이거 손가락으로 세게 누르면  찢어집니다.  종이는 그만큼 약합니다.  그런데 종이 뒤에다가, 빨간 벽돌  큰 것을 붙여 놓았다고 생각해 봅시다.  누르면 찢어집니까?  안 찢어지지요.  찢어지지 않고, 종이를 찢으려고 힘을 주었던 손가락이 깨집니다.

여러분, 종이 한 장이나, 벽돌이 뒤에 있는 종이나, 겉으로 볼 때에는 똑같습니다. 세상이 볼 때는 똑같다는 겁니다.  “저거 종이 한 장이네.” 보이기는 똑같아요. 그런데 핍박을 해보면 안다는 것입니다.  공격해 보면 안다는 것입니다.
종이인 줄 알고 공격했다가는, 공격하는 녀석이 박살이 납니다. 
종이가 강해서 입니까?  아니지요. 그 종이 뒤에, 빨간 벽돌 되신 하나님이 버티고 있기 때문에!  빨간 벽돌 되신 하나님이 받쳐주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가 강하게 보인다는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이 볼 때는, 예수 믿는 사람들이 참 나약해 보입니다.  속된 말로 메가리가 없이 보이지요.  그래서 만만하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찝쩍거립니다.  싸우면 이길 것 같습니다.  그래서 덤벼듭니다.  아무 잘못도 없는데, 시비를 걸고 넘어뜨리려고 합니다.  나를 이용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신실한 신앙인은 잘못 건드리면, 정말 큰 코 다치게 되는 줄 믿습니다.  왜요? 하나님이 그냥 있지를 않습니다.  그런 악한 사람은, 하나님이 친히 대적해 주셔서, 망하게 하신다는 겁니다.  이런 일 몇 번 당하는 것을 보면, 아무리 강한 세상 사람이라 할지라도, 함부로 못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삭이 우물을 빼앗겼습니다.  세 번이나 빼앗겼습니다.  그러나 손해 보지 않았습니다.  왜요?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다시 우물을 얻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보세요.  이삭을 우습게보고, 덤벼들었던 아비멜렉이 나중에는 손들고 항복하고 찾아오지 않습니까?  그래서 창 26 : 28, 29절에 보세요. 
“그들이 가로되,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계심을 우리가 분명히 보았으므로, 우리의 사이 곧 우리와 너의 사이에 맹세를 세워 너와 계약을 맺으리라  말하였노라. 너는 우리를 해하지 말라. 이는 우리가 너를 범하지 아니하고 선한 일만 네게 행하며, 너로 평안히 가게 하였음이니라. 이제 너는 여호와께 복을 받은 자니라.”  할렐루야!!! 
결국에는, 이삭에게 꼬리를 내리고 항복했다는 겁니다. 

여러분, 이런 경험 못해 보셨습니까?  저는 여러 번 경험해 보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런 사람 만나도 별로 염려 되질 않습니다.  아니 염려 됩니다. 내가 염려 되는 것이 아니라, 나를 해꼬지 하려는 그 사람이 염려가 됩니다.
“저러다 다칠텐데”  “저러다 깨질텐데”  그런데 끝까지 그러는 사람, 꼭 그렇게 되는 것을 봅니다.  이런 체험이 있는 성도들, 다 되시기를 바랍니다. 

이제 말씀의 결론을 맺습니다.  우리의 인생의 가치를 올리는 방법이 무엇입니까?  우리의 질그릇과 같은 인생에,  하나님 모시면 강한 자가 됩니다. 
하나님 모시면 멋진 인생이 됩니다.  하나님 모시면, 능력있는 삶을 살아가게 됩니다.  여러분의 인생이, 금 그릇이라 자랑하지 마세요.  여러분의 인생이  은그릇이라 자랑하지 마세요.  다 질그릇이다 인정하시길 바랍니다. 
그래서 겸손한 마음으로, 낮아진 마음으로, 그 그릇을 깨끗이 하며, 정말 보배 되시는 주님을 담기에 힘써야 할 줄로 믿습니다. 

“하나님, 나를 사용해 주옵소서. 깨끗한 그릇이 되어 주님의 능력을 담아서, 세상 앞에 귀하게 쓰임 받는 종이 되기를 원합니다.”
이런 기도를 통해, 저마다 능력 있는 삶 살아가시고, 그래서 우리 모든 성도들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시고, 세상이 여러분의 능력으로 말미암아,  선한 환경으로, 축복의 환경으로 달라지고 변화되어지는 역사가 나타날 수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 드립니다.  (전승빈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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