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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과 엘리 가문 (삼상 3:1-6, 19-21)


2010 남아공월드컵이 개막되었습니다. 어제 치른 그리스와의 일차전개임, 우리 선수들 누구 한 사람 나무랄 것 없는 훌륭한 경기였습니다. 아무리 뛰어난 선수라도, 훌륭한 감독의 지도를 받지 못하면, 좋은 경기하기 어렵습니다(2002년 한일월드컵 4강 성적은, 히딩크라는 名將의 영향력이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훌륭한 지도자(監督, 名將)가 없는 시대는, 맨바닥에서 孤軍奮鬪하는 開拓者들이 필요합니다(김연아 선수). 지도자가 없는 時代는 앞의 것을 繼承하는 時代가 아닙니다. 開拓의 時代고, 改革의 時代입니다. 창세기에 나오는 族長史(아브라함↠이삭↠야곱↠요셉)는 그런 면에서 보면 위대한 시대입니다. 위대한 믿음을 가진 선조들이 있었고, 위대한 믿음을 繼承한 후손들이 있는 시대입니다.

그러나 선지자 사무엘이 이스라엘 역사에 등장하던 시대(士師時代末期)는, 굉장히 어두운 시대였습니다. 블레셋의 위협이 끊이지 않던 시대입니다. 여호와의 ‘법궤’를 빼앗기는 수모까지 당하던 시대입니다. 한 치 앞을 가늠할 수 없는 어둠의 시대였습니다. 

하나님은 그런 士師時代 末期, 이스라엘이 처한 국운을 두 가문을 대비시켜 말씀합니다. 한 가문은, 어둠의 시대에 떠오르는 별과 같은 家門입니다. 그런가 하면 또 한 가문은, 어둠의 중심에서 몰락해 가고 있던 家門입니다. 

에브라임 지파에 속한 무명의 한 가문이, 떠오르는 별처럼 이스라엘 역사에 등장합니다. 에브라임 山地 ‘라마다임소빔’에 사는 ‘엘가나’라는 이름을 가진 가문입니다. 레위의 후손이었지만, 아주 평범한 사람이었습니다. 두 아내가 있었는데, 한 사람의 이름은 ‘한나’였고 한 사람의 이름은 ‘브닌나’였습니다. 그런데 ‘한나’는 여호와께서 그의 胎門을 닫으셔서, 자식 없는 여인이었습니다. ‘브닌나’는 여러 자식을 두었습니다. 그렇지만 남편 엘가나는 자식 낫지 못하는 ‘한나’를 더 사랑했습니다. 한 집에 살면서 갈등이 얼마나 많았겠습니까?(브닌나는 한나를 敵으로 생각했다) 특히 매년, 여호와의 집에 올라갈 때마다 ‘브닌나’가 ‘한나’를 심하게 충동질하고, 속을 다 뒤집어 놓곤 했습니다(남편의 사랑을 가로챈 한나가 얼마나 미웠겠나? 한나의 不姙과 無子한 것, 하나님께 버림 받았기 때문. 조롱). 

그러나 한나는 브닌나보다 더 경건한 여인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집에서 들어가서, 마음이 쓰라려서 여호와께 기도하며, 울고 또 울며 서원합니다. “만군의 여호와시여, 만일 당신께서 정녕 당신의 여종의 괴로움을 보시고, 저를 기억하셔서, 당신의 여종을 잊지 않으시고, 당신의 여종에게 남자의 씨를 주신다면, 저는 그 아이를 그의 사는 모든 날 동안 여호와께 드리고 면도칼을 그의 머리에 올리지 않겠습니다”(삼상 1, 11).

하나님께서, 한나의 기도를 기억하셨습니다. 해가 바뀌자, 한나가 임신해서 아들을 낳았는데 이름을 ‘사무엘’이라 불렀습니다(‘내가 여호와께 그를 요청했다’는 뜻). 한나는 3년간, 사무엘에게 젖을 먹입니다. 젖을 떼자, 사무엘을 여호와의 집 ‘실로’ ‘엘리 대제사장’에게로 데려갑니다. 그때부터 사무엘은 ‘엘리 앞에서’ 여호와를 섬깁니다(‘엘리 앞에서’-엘리의 감독을 받으면서, 엘리를 스승으로 두고, 엘리의 지도를 받으면서…). 

그런데, 문제는 사무엘이 그의 영적 스승으로 둔, 엘리 대제사장은 사무엘에게 아무런 영향력도 끼칠 수 없는 영적으로 무능한 자였다는 점이니다. 몇 가지 두드러진 이유가 있습니다. 

(1) 결정적인 이유는, 아이 사무엘이 ‘엘리 앞에서’(엘리의 지도 하에서) 여호와를 섬길 때에는, 여호와의 말씀이 희귀하여 계시가 흔히 보이지 않았더라(삼상 3, 1). 하나님의 말씀이, 기갈한 시대였습니다. 하나님은 本來부터 ‘말씀하시는 하나님’이신데, 하나님의 말씀이 희귀한 시대였다는 말은 또 뭡니까?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 말씀을 ‘귓등으로도’ 안 들었다는 겁니다. 들은 체 만 체 한 겁니다. 그러다보니 아예, 하나님 말씀이 없는 시대나 다름없었던 겁니다. 사사기 마지막 결론이 말하지 않습니까? 그 때에는, 이스라엘에 王이 없으므로(여기 王? 하나님을 말합니다. 인간적인 왕이 없었다는 말이 아니라, 왕이신 하나님을 무시했다는 뜻) 사람들이 각기 자기 所見에 옳은 대로 행하였다 하지 않았습니까?(삿 21, 25) 

(2) 대제사장 엘리가 매우 늙어, 눈이 점점 어두워져서 잘 보지 못했다 합니다(엘리가, 100세를 바라보고 있던 때, 99세쯤). 나이 많아 늙어, 육체적인 눈만 어두워진 것이 아니지요. 이미, 엘리 대제사장은 영적으로 육적으로 너무 老衰했고, 총체적으로 무능했습니다(영적 판단력이 무뎌진 자). 

두 가지 사건이 있었지요. 엘리는 한나가 원통하여, 하나님의 집에서 통곡하며 기도할 때, 술주정하는 악한 女人인 줄 알고, 책망했습니다. 또 한 가지는, 하나님께서 새벽녘에 어린 사무엘을 세 번씩이나 부르셨습니다. 그때마다 사무엘이 엘리 제사장에게로 달려갑니다. “당신이 나를 부르셨기로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내가 너를 부르지 아니하였으니, 가서 누우라”고만 했습니다(세 번씩이나). 엘리는, 하나님이 사무엘을 부르고 계시다는 것을 알지 못했습니다. 영적으로 얼마나 둔감했으면, 한 번도 아니고 두 번, 세 번 부르실 때까지, 몰랐겠습니까? 

사무엘이 엘리 앞에서(지도아래) 여호와를 섬기긴 했지만, 배울 것이 없는 스승을 둔 셈이지요. 엘리 대제사장이 사무엘에게 어렵게 가르쳐 준 것 하나가, 하나님께서 부르시면 “여호와여 말씀하옵소서. 주의 종이 듣겠나이다” 하라는 겁니다(삼상 3, 9). 사실은, 이것 하나면 되지요(선지자는, 여호와의 말씀을 듣고, 말하는 자 아닙니까?). 

엘리 대제사장은, 예전에는 하나님 말씀 듣던 자이지만, 사무엘이 자기 앞에서 자라던 그 때는, 하나님 말씀을 듣지 못하는 영적 귀머거리였습니다.

(3) 엘리 대제사장이 나이가 많자, 그의 두 아들, 홉니와 비느하스에게 제사장 직무를 감당하게 했는데, 이 두 아들은 행실이 아주 나쁜 불량배들이었습니다. 여호와를 알지 못한 자식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제사장의 직무를 감당해서는 안 되는 부적격자들이었습니다(호 4, 6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게 되었다). 그렇게 된 이유가, 엘리 대제사장이 아들들에게 엄하게 바른 지침을 주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백성들이 제물로 제사를 드릴 때, 하나님께 드려야 하는 제물이 있고, 제사장이 먹을 수 있는 몫이 따로(구별되어) 있습니다. 또 제사드린 자에게 돌아갈 몫도 따로 있습니다. 그런데, 대야나 가마솥이나 냄비에 갈고리를 찔러 넣어서, 걸려나오는 것은 이것저것 가리지 않고 탈취했습니다(제사장 몫은, 제물의 가슴, 오른쪽 뒷다리 ; 레위기 7, 28-36). 엘리 제사장은, 아들들 信仰敎育에 優柔不斷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엘리 제사장에게 지도받으며 자라던 사무엘이 배울 것이 있었을까요? ‘홉니와 비느하스’ 엘리의 두 아들, 불량배 같은 제사장들 옆에서 사무엘이 과연 배울 것이 있었을까요? 배울 게 없지요. 오히려 배우면 화가 됩니다. 사무엘에게 그 새벽녘에 말씀하신 ‘하나님의 말씀’이 무엇입니까? 엘리 제사장 집안, 저주받아서 망한다는 엄중한 예언 아닙니까?

하나님의 심판의 말씀이 어린 사무엘을 통해 주어졌을 때, 엘리 대제장과 그 아들 제사장들, 그 가정 가문이 마땅히 어떻게 했어야 합니까? 옷을 찢고, 회개했어야지요. 
우리가 여기서, 유의할 점이 한 가지 있습니다. 어린 사무엘을 통해, 심판의 말씀이 주어진 후, 하나님께서 곧바로 엘리 대제사장 집안을 심판하신 것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10, 15년 유예기간을 주셨습니다. 사무엘이, 온 이스라엘의 선지자로 성장할 때까지, 하나님은 참아 주셨습니다. 그러나 엘리 제사장 가문은 끝내 그 기회를 잃어버리고 말았습니다.

이런 時代에는, 어떤 인물이 요구될까요? 엘리 대제사장, 그 아들 제사장들을 답습하고 계승하는 자가 필요한 것이 아니지요. 새 시대를 열어갈 開拓者가 필요합니다. 하나님 말씀이 稀貴한 時代에,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줄 아는 ‘참 선지자’가 나와야 합니다. 그래야 시대도 살고, 나라도 삽니다. 

士師時代末期, 사무엘이 온 이스라엘의 선지자(제사장)으로 歷史에 등장한 것은, 繼承에 의한 등장이 아닙니다. 그는, 하나님 말씀이 희귀하던 시대의 마침표를 찍고, 하나님의 말씀을 온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단에서부터 브엘세바까지; 최북단에서 최남단까지; 한라에서 백두까지) 선포하고 가르친 ‘새 시대’를 연 開拓者(改革者)입니다. 

지난주일, 우리교회 설립68주년기념주일 지켰습니다. 70주년 되는 2012년을 바라보면서 󰡔리교회 70년, 그 새로운 시작󰡕 비전선포식도 가졌습니다. 2층 로비에, 축하 메시지나 메모를 남겨주신 분들이 계시는 데, 재밌는 내용도 있고, 교회의 각성을 외치는 내용도 있었습니다(몇 가지를 소개해드리면). 

󰡔정릉교회 생일추카추카󰡕, 󰡔소년부 찬양대 연습실 만들어 주세요󰡕, 󰡔청년부실 따로 만들어 주세요(컨테이너박스말고)󰡕, 󰡔기쁨과 소망의 꿈이 춤추는 교회, 열방을 품는 교회가 되기를 바래요󰡕, 󰡔열린 교회가 되어라, 정릉교회여~󰡕, 󰡔70년의 세월도 중요하지만, 현재 정릉교회의 영적인 순위 등에 대한 진지한 검토가 필요하고, 좀 더 개방적이면서도, 70년의 세월에 어울리는 교회가 되기를…󰡕, 󰡔말씀 안에서 바로 세워지는 교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정릉교회 70주년 생일이 기다려집니다󰡕, 󰡔새신자들이 오면 반갑게…잘 정착할 수 있게, 전화도 하고, 구역에 잘 연결되게󰡕, 󰡔소년부, 중등부 간식 좀 다양하게 주세요󰡕, 󰡔더더욱 예수님을 잘 믿는 교회가 되길, 정릉교회 할아버지 파이팅(교회학교 아이의 글씨)󰡕, 󰡔자모실 기대됩니다. 예쁘게 편안하게 안락하게 꾸며주세요󰡕, 󰡔중고등부 교사님들은 우리교회 차세대를 기르는 중차대한 책임이 있습니다. 정말…, 진심으로…, 많은 기도와 노력, 지혜로움이 필요해 보입니다󰡕, 그에 대한 答 글로 보이는 󰡔언제든 오셔서 상담해 주세요!! 중등부교사󰡕, 이런 내용들이 있었습니다.

이 중, 교회학교 어린이의 표현이지만 󰡔정릉교회 할아버지 파이팅󰡕 하는 표현이 왠지 제 마음 한 곳에 자리잡았습니다. 저는 할아버지에 대한 인상이 참 좋습니다. 제게는 할아버지가 年輪과 智慧, 덕스러움, 仁慈함의 표상입니다. “백발은 영화의 면류관이라” 말씀하지 않으셨습니까?(잠언 16, 32). 그러나 우리교회를 할아버지라고 표현하는 것이, 개인적으로 그리 반갑지 않습니다. 士師時代末期, 영적지도자였던 엘리 대제사장과 같이 되지는 말아야 한다는 긴장감이 있습니다. 엘리는 나이 많아 늙어, 눈이 점점 어두워 가서 잘 보지도 못했고, 여호와의 말씀이 희귀하여 하나님 음성도 듣지 못하던 ‘영적 어둠의 표상’이었습니다. 

우리교회에서 자라나는 다음 世代들이, 士師時代末期 엘리 제사장 앞에서 자라나던 어린 사무엘과 같은 자 되지 않아야 합니다. 이끌어 줄 훌륭한 스승이 없고 지도자가 없다면야, 당연히 새 시대를 여는 開拓者(개혁자)가 나아와지요(기독교 역사가 그렇습니다). 그러나 그런 시대는, 어디까지나 역사의 아픔이요, 비극입니다. 저는 우리교회에서 자라나는 다음 세대들이 족장시대처럼, 아브라함의 하나님이 이삭의 하나님이 되고 이삭의 하나님이 야곱의 하나님이 되고 야곱의 하나님이 요셉의 하나님이 되고, 나아가 온 애굽과 列邦을 살리시는 하나님을 전해준 것 같이, 위대한 믿음이 繼承되는 교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2010년은, 1910년 영국 스코틀랜드 에딘버러(Edinburgh)에서 열렸던 세계선교사대회(World Missionary Conference) 100주년 되는 해입니다(6.2~6일까지, 영국 에딘버러 뉴 칼리지 어셈블리 홀). 19세기는, 한 세기 안에 全世界福音化가 가능할 것이라는 큰 기대를 품었던 시대입니다. 그런 열정과 기대를 가지고 열렸던 선교대회가 100년 전 ‘1910년 에딘버러 선교대회’입니다(1910. 6. 14-23).

세계 각국 159개 선교회를 대표하는 1,215명의 선교사들이 참여했는데, 한국교회에서는 윤치호 선생이 참석했습니다. 비서구교회 출신 대표는 모두 19명뿐이었습니다(19명 中 아시아 대표가 18명, 초대받지도 않은 아프리카 대표 1명). 당시는 서구교회가 세계기독교의 중심이었던 셈이지요(서구-비석구, 북반구-남반구, 기독교-비기독교지역, 우월-열등민족, 본국교회-어린교회younger church, 시혜자-수혜자, 선교국-피선교국이라는 철저한 二分法的인 圖式으로 구분하던 때). 

1910년 당시, 우리나라 형편이 어떠했습니까? 1905년 을사늑약 후, 한일합방늑약(1910년 8월 22일)이 암암리에 진행되고 있던 때입니다. 

그러나 100년 후 지금, 세계교회는 서구교회가 쇠퇴하고 기독교의 邊方이었던 아시아와 아프리카가 세계교회의 중심으로 떠올랐습니다. 100년 전, 한국선교사였던 마펫(Samuel Austin Moffett, 장로회신학대학교 설립함)이 에딘버러선교대회에서, [복음화 사역에서 현지(한국)교회가 차지하는 위치(The Place of the Native Church in the Work of Evangelization)]라는 글을 발표했는데, 이런 내용이 있습니다.

“우리는 한국이 이웃 국가인 日本이나 中國처럼 군사대국이나 통상대국이 되리라고 기대하지는 않지만, 한국이 기독교국가나 영적강대국은 될 수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아마도 우리는 한국이 중국과 일본, 심지어 러시아를 포함하는 여러 강대국에게 영적으로 깊은 영향을 미치는, 極東地域의 위대한 영적 강대국(spiritual power)이 될 수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100년 전 마펫 선교사가, 한국교회를 영적강대국이 될 것이라던 예견이, 실상이 되었습니다. 한국교회는 20,000명 이상의 선교사를 파송해, 美國 다음으로 세계2위 선교사 파송국입니다. 교인수 대비 선교사파송비율로 보면 세계1위입니다. 100년 전 마펫은, 한국을 경제대국은 될 수 없을 것이라고 보았지만, 우리는 지금 세계11위 무역대국이 되었습니다. 한국교회는, 온 세계교회가 놀라는 위대한 영적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교회가, 한국교회 內面에 깊숙하게 흐르고 있는 ‘위대한 영적기류’를 발굴해 내고, 繼承시키는 주역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기도
하나님, 우리교회 68년 되었습니다. 나이 많아 늙어 눈이 어두운 교회되지 않게 하옵소서. 70주년의 비전과 함께, 하나님 말씀이 교회 온 구석구석에 두루 통하는 역동적인 교회되게 하옵소서. 복음이 우리교회 담장을 넘어, 이 지역과 한국사회, 世界 列邦으로, 특히 다음 세대에게로 계승되는 교회 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비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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