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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07 01:00

성령은 어떤 분인가? (요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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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과 함께 거닐며 살던 제자들은 참으로 행복했을 것입니다. 무슨 문 제든지 예수님께 가지고 가며 다 해결해 주셨으니까요. 예수님과 함께 산다 는 것보다 더 큰 행복이 없을 것입니다.

그러데 그 주님이 십자가에 못박혀 죽어야 한다고 하니까, 제자들은 깊은 근심과 슬픔이 가득해 있는 것이었습니다.'만일 주님이 떠나가신다면 누가 우리를 인도하시며, 가르쳐 주시며, 위로해 주시며, 놀라운 사랑으로 우리 를 사랑해 주실까"라고 큰 근심과 슬픔으로 가득해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주님은 반드시 죽어야 했고, 부활해야만 했습니다. 우리를 영원 히 형벌에서 구원하기 위해 죽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이때에 예수님은 슬퍼하는 제자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나는 떠나가지만 내 가 또 다른 보혜사 (위로자, Comforter) 를 너희에게 보내 주겠다 내가 너희 를 위로받지 못하는 고아와 같이 남겨두지도 않고, 언제나 너희를 위로하고 보살펴 줄 분을 보내 주겠노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때가 되면 성령이라고 하는 보혜사를 보내 주겠다는 말씀이었습니다.

오늘은 바로 이 약속하신 분, 성령에 관해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성령님 은 바로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 하나님의 한 분이십니다.

하나님이나 예수님에 관해서는 많이 아는 것 같은데, 성령에 관해서는 알 지 못하는 신자들이 많습니다. 또 신학자들 중에도 성령을 잘못 알고 잘못 해석하는 이들의 의외로 많습니다.

예수님이 우리의 친구가 되심과 같이 성령님도 우리의 친구가 되신 분입니 다. 간단히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성령은 인간의 마음 속에 거하시는 하나님 이십니다.

I. 성령은 어떤 분인가

1. 성령은 인격을 가진 분이다. 성령은 하나님께로부터 발산하는 방사능 같은 단순한 능력이 아닙니다. 그 는 지,정,의를 갖고 계신 인격체이십니다. (1) 이름을 사용하는데서 인격체임이 나타납니다. 우리가 세례를 줄때 "아 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줍니다. 하나님이다. 예수님과 똑 같이 성령의 이름을 사용합니다. 성경에 축도하신 말씀에서도 성부,성자,성령을 함께 사용합니다 (고후 13:13)성령이 하나의 힘이나 영향력에 지나지 않는다면, 하나님이다. 그리 스도와 함께 그 이름을 사용할 수가 없을 것입니다. 하나님과 그리스도가 인격체이심과 같이 성령님도 인격(Person)을 가지신 분입니다. 예수님이 요단강에서 세례받고 물에서 올라 오실 때, 하늘문이 열리며 성 령이 비둘기 같은 모양으로 거룩하신 구세주의 머리에 임하셨고, 영광이 홍 수같이 임했습니다. 비둘기의 형상은 온유함과 깨끗함을 상징하는 것입니 다. 그때 서부 하나님의 음성도 하늘에서 들려왔습니다. 그리고 몇해 후에 마가의 다락방에 제자들이 모여서 주님이 약속하신 분, 성령이 임하시기를 기다리며 기도하고 있을 때, 갑자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온 방안 가득하더니, 밝은 빛이 비치며 불의 혀같이 갈라지는 모습이 각 사람의 머리 위에 임했습니다.

이것도 인격체이신 성령의 놀라운 현현입니다. 하나의 능력이나 영향력이 라면 이런 모습으로 나타날 수가 없습니다. 성령이 인격적으로 나타나신것 입니다.

(3) 인격의 3대 요소인 지식, 감정, 의지를 성령이 갖고 계십니다. 첫째, 지식입니다. 고린도전서 2장 11절에 "이와 같이 하나님의 사정도 하 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즉 성령께서 아신다(knows)라고 했습니다.

고린도전서 12장 11절에는 "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행하사 그 뜻대 로 각 사람에게 나눠주시느니라" 했는데, 여기서 "그 뜻대로"즉 의지(Will) 을 갖고 계신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누구에게는 어떤 은사를 주시고, 누 구에게는 어떤 은사를 주실지 성령의 뜻대로 주신다는 말씀입니다. 즉 성령 은 의지를 갖고 계십니다.

사도행전 16장에 성령이 아시아에서 말씀을 전하지 못하게 하시고, 또 예 수의 영이 허락지 아니 했다고 한 말씀을 보아도 의지를 갖고 계심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성령은 감정도 갖고 계십니다. 에베소서 4장 30절에 보면 성령께서 근심도 하시고 탄식도 하신다고 했습니다. 성령께서는 능력도 갖고 계십니다. 로마서 15장 13절에 "하나님이 성령의 능력으로 소망이 넘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고 했습니다. 성령을 부활의 영이라고 했습니다. 성령의 능력으로 우리가 장차 부활하게 됩니다.

(4) 성령의 행동하심을 보아서 알 수 있습니다. 창세기 1장 2절에 "하나님의 신은(성령) 수면에 운행하시니라" 했는데, 곧 이어 혼돈의 세계를 질서의 세계로 바꾸어 놓았습니다. 암탉이 알을 품듯이 혼돈의 세계를 품어 병아리가 되듯이, 빛과 질서의 세계로 변화시켰습니다. 생명의 씨앗을 뿌려서 모든 나무와 채소와 생물이 나타나게 했습니다.

성령께서 거룩한 하나님의 사람들을 감동시켜서 성경을 기록하게 했습니 다. 모세가 5경을 기록했지만, 성령께서 그의 마음과 손을 움직이신 것입니 다.

다윗이 시편을 기록하고 솔로몬이 잠언을 기록했지만, 모두 성령의 감동으 로 기록한 것입니다. 이사야나 예레미야, 그 외에 다른 선지자들이 구약을 기록했지만, 성령의 감동받는 대로만 기록한 것입니다.

안디옥 교회에서 성도들이 금식할 때에 성령께서 말씀하시기를 "바나바와 바울을 따로 세우라"하시니, "두 사람이 성령의 보내심을 받아" 선교 여행 을 떠났습니다. 성령은 이렇게 하나님의 종들을 인도하십니다.

(5) 인격자로 대우받음을 보아서 알 수 있습니다. 에베소서 4장 30절에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했고, 사돠애전 7장 51 절에 "... 너희가 항상 성령을 거스리는도다"했고,사도행전 5장 3절에는 "사단이 네 마음에 가득하여 성령을 속였느냐"라고 한 말씀도 있습니다.

이 모든 사실들은 성령은 인격자이심을 잘 나타내 보여준 말씀입니다. 하 나의 능력이나 영향력이 아니라, 하나님이나 예수님과 같이 인격을 가지고 계신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중요한 것은 그 분을 사모하고, 그 분을 모셔드리고, 그 분께 의 지해야 됩니다.

2. 성령은 삼위일체의 제3격이신 하나님이십니다. 우리는 성도 하나님, 성자 하나님, 성령 하나님의 신비를 인간의 생각으로 다 이해할 수도 없고, 다 설명할 수는 없습니다. 우리는 하나님 한분께 예 배드리지만, 세 인격을 가지신 분입니다. 사람도 몸과 혼과 영이 있듯이, 태양의 본체가 있고 열이 있고 빛이 있듯 이, 삼위의 인격을 가지시면서 한 분이신 하나님입니다.

(1) 성령은 하나님의 네 가지 속성을 다 갖고 계십니다. 그는 전능하시고, 전지하시고, 무소부재하시고, 영원하신 분입니다. 성경 에 하나님과 똑같은 속성을 가지신 분임을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2) 하나님의 세 가지 역사를 성령께서도 행하셨습니다. 하나님만이 창조 하셨는데, 욥기 33장 4절에 "하나님이 신이 나를 지으셨다"고 했고, "하나 님이.. 코에 생기를 (Breath of life) 넣어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한 말씀 이 있는데, '생기'는 하나님의 영을 의미합니다.

베드로후서 1장 21절에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니라"고 한 말씀과 같이 모든 예언서의 저자도 성령이십니다. 성령은 곧 하나님이십 니다.

(3) 구약에 하나님에 관한 말씀이 신약에는 성령에 관한 말씀으로 기록된 것을 보아 성령은 곧 하나님이십니다.

(4) 세례 줄 때나 축도할 때에 하나님과 그리스도와 함께 성령의 이름도 함께 사용됩니다. 이것을 보아 성령은 곧 하나님이십니다. 즉 성부와 성자와 함께 성령의 이 름도 함께 쓰여집니다. 예수님이 인격체임과 같이 성령도 인격체이십니다. 하늘 아버지와 같이 성령님도 하나님이십니다.

예수님은 오늘날 육체로 우리와 함께 계시지 않지만, 성령께서 예수님의 자리에 계십니다. 성령님은 인격을 갖고 계시고 하나님이 되십니다. 지금 성령께서 어디 계실까요 바로 우리 믿는 신자들 심령속에 계시는 것 입니다. 피곤한 심령을 볼때 "어서 예수님께 와서 편히 쉬도록 하라"고 권 면하십니다.

눈물 흘리는 사람을 볼때 눈물을 닦아 주시고, 슬퍼하는 자에게 예수님을 바라보게 하십니다.시험을 당하는 심령은 찾아 힘과 위로를 주고 계십니다. 성부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과 함께 영혼을 구원하고 인도하는데 함께 역사 하고 계십니다. 살아 역사하시는 하나님이 되십니다.

II. 세상에서의 성령님 사역.

1. 성령은 죄를 깨닫게 하십니다. 어떤 목사도 어떤 인간도 이 일을 할 수가 없습니다.목사는 단지 예리한 말씀의 검을 가지고 와서 찔러 줄 뿐이고, 죄를 깨닫게 하고 회개시키는 일 은 성령께서 만이 하시는 일입니다. 가령 한 크리스챤이 복음도 모르고 하나님도 모르는 죄인을 찾아서, 말씀 을 전하고 기도해서 그 강퍅한 심령이 구원받았다면, 그것은 그 성도가 한 것이 아니라 성령께서 그를 통해서 역사하신 것 뿐입니다.

우리는 영혼구원을 위해서 최서을 다할 뿐이고,죄를 깨닫게 하고 믿게하는 역사는 성령께서 하시는 일입니다. 요한복음 16장8절에 "그가(성령)와서 죄 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고 말씀하셨습 니다.

만일 여러분 중에 누가 자기의 죄를 깨닫고 크리스챤이 되고 싶은 마음이 든다면, 그것은 성령의 역사이므로 이를 거역해선 안됩니다.

2. 성령은 영생을 얻도록 부르고 계십니다.

요한계시록 22장 17절에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하 신 말씀대로, 성령님은 지금도 죄를 확산시켜 주시고 영생 얻도록 부르고 계십니다. 사람의 마음 속에 천국과 영생에 대한 갈망을 주시는 분은 바로 성령님이 십니다.

3. 성령은 거듭나게 하십니다.

구원받기 위해서는 사람은 반드시 성령으로 다시 태어나야 한다고 했습니 다. 하나님은 인간을 만드셨는데, 마귀는 인간을 파괴하고 성령은 다시 만 드는 일을 합니다. 하나님은 창조하시고 마귀는 파괴하는데 성령은 재 창조(Recreate) 하는 일을 하십니다. 성령님은 옛 생명을 거두시고 새 생명을 주시는 분입니다.

4. 성령은 구속의 날까지 인치는 역사를 하십니다.

에베소서 4장 30절에 "하나님의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 그 안에서 너 희가 구속의 날까지 인치심을 받았느니라"했는데,인이란 도장입니다. 도장을 찍으면 그의 소유가 된다는 뜻이고, 주인은 그것을 소중하게 보관 합니다. 이와같이 성령은 성도들의 인치는 역사를 하십니다. 성령께서 인치시면 누구도 이를 깨뜨리지 못합니다. 영원히 하나님의 자녀 라는 보상을 받습니다.

5.성령은 우리로 생각나게 하십니다.

요한복음 14장 26절에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 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고 하셨습니다. 기억한다는 것은 놀라운 은혜입니다. 기억력 때문 에 대학에 입학하기도 하고 떨어지기도 하며, 성공하기도 하고 실패하기도 합니다.

예수님은 우리가 진리를 기억하시기를 원하십니다. 그가 가르치신 진리를 기억케 하시려고 보혜사 성령을 보내신다고 했습니다. 우리가 성찬예식을 행할 때, 예수님의 죽으심과 다시 오실 것을 기억하게 하십니다. 성령께서는 주님의 죽으심을 생각나게 하십니다.6. 성령은 하나님의 뜻을 가르쳐 주십니다.

예수님 말씀하시기를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리라"고 하셨스빈 다. 참다운 성도는 하나님의 뜻을 알기 원하고, 이런 사람의 마음에 성령은 하나님의 뜻을 깨닫게 해 주십니다. 예수님은 이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선생님이셨는데, 그가 가시면서 "내가 또 다른 선생, 잘못이 없이 너희를 진리 가운데로 인도해 줄 다른 선생을 너희에게 보내주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가령 어떤 교회에 소속해야 될지 알기를 원한다면, 기도할 때 하나님이 인 도해 주십니다. 하나님 나라를 위해 얼마나 헌금해야 될지 알고 싶으면, 성 령께 인도해 달라고 기도를 하십시오.

어떤 것에 의문이 생길때 성령께 의지하면 인도해 주십니다. 성령께서는 실수하시는 법이 없습니다. 그 분께 기회를 드리면 하나님의 뜻을 가르쳐 주십니다.

7. 성령은 슬플때 위로해 주십니다.

예수께서 "내가 너희에게 위로자(Comforter)을 보내주겠다"고 하셨습니다. 우리가 슬픔을 당할 때 친구들이 위로해 주려고 애씁니다. 그러나 가장 좋 은 위로자는 성령님이십니다. 우리가 상처받고 음침한 골짜기에 앉아 있을 때에, 상처받은 마음을 위로해 주시는 분은 성령님이십니다.

전에 기차를 타고 여행을 하는데, 햇빛이 찬란하게 비치는 기차 안에 전등 을 켜는가 의아했는데, 조금있다 보니 캄캄한 터널을 지나가는 것이었습니 다. 칠흙같이 어두운 때 내부의 불빛이 없었드라면 흑암 속에서 지날 뻔 했 습니다.

이와같이 대낮같은 세상을 살아가다가도, 때로는 감당할 수 없는 슬픔과 흑암이 찾아 올 때가 있습니다. 세상의 그 누구도 위로할 수 없을 때, 우리 안에서 성령님이 위로해 주십 니다. 성령님을 의지하십시오. 그분은 위로자이십니다.

8. 성령은 마귀를 이기는 능력을 주십니다.

많은 사람들이 "신앙생활을 바로 할 힘이 없어"라고 합니다. 우리의 힘으 로는 죄를 이길 수도 없고, 마귀를 이길 수도 없습니다. 그 힘은 위로부터 와야 합니다. 우리가 어떤 큰 문제라도 그리스도께 나아 가면, 사탄의 힘보다 더 큰 능력으로 우리를 무장시켜 이기게 해주십니다.

9. 성령은 봉사의 능력을 주십니다.

목사가 강단에서 복음을 전할 때 많은 사람들의 은혜받고 구원받게 되는 것은, 그 목사에게 힘이 있어서가 아니라 위로부터 성령의 능력이 임했기 때문입니다. 성령의 능력이 떠나면 진흙덩이 하나게 지나지 않고, 허공을 치는 소리에 지나지 않는 것입니다. 언제나 자신의 무능함을 깨닫고 전폭적으로 성령께만 의지할 때, 위로부터 능력을 부어주시는 것입니다.

전등에 밝은빛이 나옵니다. 그러나 사실 저 전구에는 아무 힘도 빛도 없습 니다. 그 안에 있는 쇠줄에도 아무 힘이 없습니다. 그러나 스위치를 울리면 환하게 온 예배당에 빛이 비치게 됩니다. 배후에 전기가 들어왔기 때문입니 다.

이와같이 저나 여러분은 아무 능력도 없습니다. 성령께서 우리 안에서 역 사하여 주의 일을 하게 하시는 것입니다. 우리의 두뇌나 심장에나 육체의 어느 부분에 능력이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성령께 완전히 맡기고 의지 할 때 우리를 도구로 사용해 주시는 것입니다. 성령은 인격체이십니다. 여러분, 정말로 성령님을 바로 아십니까 여러분 이 성령님을 이용하려 들지 말고 여러분이 성령께 쓰임받도록 해야 합니다.

함부로 성령님을 훼방하거나 거역하지 마십시오. 아버지와 아들을 훼방한 죄는 용서받을 수 있어도, 성령을 훼방한 죄는 용서받지 못한다고 했습니 다. 많은 신학자들과 목사들이 성령을 잘모르고 모독할 때가 있습니다.

누갑고음 11장 13절에 "너희가 악할지라도 좋은 것을 자식에게 줄줄 알거 든 하물며 너희 천부께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고 예수 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성령님을 사모하고 환영하고 의지하십시오. 성령충만을 간절히 간구하십시 오. 하나님이 주시겠다고 했습니다. 오늘날 교회가 가장 필요로 하는 것도 기발한 아이디어도 아니고 어떤 최 첨단 기계나 제도가 아니라, 바로 성령의 능력입니다. 성도들에게 가장 긴요한 것은 성령의 능력입니다. 사모하고 환영하면, 간 절히 기도하시면 반드시 받습니다. 체험할 수 있습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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