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고난과 하나님의 보호 (행 22:22-30)

by 운영자 posted May 07,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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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루살렘으로 내려와 절기를 지키고 절기에 모인 유대인들을 항하여 복음을 전하 고자 하였던 바울의 의도대로 유대인 군중들을 향하여 복음을 전할 수 있게 되었습 니다. 그러나, 바울의 말을 들은 유대인들 중에 이방인들이 복음을 듣고 구원받는 것을 싫어하는 무리들이 분노하여 바울을 해하려고 덤벼들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핍박과 고난 중에서도 하나님께서는 끊임없이 보호하시고 지키셨던 것입니다.

 1.복음을 위한 고난을 두려워 말자

바울이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면 핍박을 받고 고난을 당할 것이라고 성령의 예고를 받았던 바울은 그러한 고난들을 두려워하지 않고 기어코 예루살렘에 까지 올라왔던 것입니다.

바울은 절기에 참석키 위하여 모인 많은 유대인들 앞에서 자신이 복음을 위하여 사역하는 도중에 하나님께서 이방인들도 구원하시는 뜻을 전하였습니다. 그러자, 민 족적 우월주의와 종교적 아집에 빠져있던 그들은 이방인들이 구원받는 사건을 용납 할 수 없었습니다. 그들이 입으로는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자처하지만 그들의 삶 속 에서는 하나님의 백성된 모습을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그들은 오직 자신들만 구원 받고 자신들만 축복받으면 그만인 자들이었습니다. 이러한 무지함은 하나님의 뜻을 저버리는 어리석은 일이었습니다. 이들은 조상들의 전통과 율법에 얽메여 복음의 진 리를 받아들이지 않았던 것입니다. 즉, 사람이 만들어낸 습관과 타성 때문에 하나님 의 뜻에 대적하는 자들로 전락하고 말았던 것입니다.

오늘날 교회 안에서도 하나님께서는 더 많은 사람들이 복음을 듣고 구원받기를 간 절히 원하시는데, 우리들의 무지와 게으름이 전도하지 못하게 합니다. 그리고 전도 를 해놓으면 새친구와 새 신자를 잘 이끌어 믿음의 뿌리를 내리도록 돕기보다 따돌 리고 외톨이가 되게 만들어버림으로 실족케 만들어버리는 것입니다. 이런 자는 천국 문을 가로막고 자신도 들어가지 않고 다른 사람도 들어가지 못하게 가로막는 자들입 니다.

오히려 우리는 바울처럼 어떠한 난관과 어려움이 기다린다고 할지라도 이 복음을 전하는 일에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친구에게 욕을 먹고 손가락질 받는 한이 있더라 도 이 복음 전하는 일에 추춤거려서는 안됩니다. 더욱더 기도와 말씀으로 무장하여 친구의 영혼을 주님 앞으로 인도해야 하는 것입니다.

 2.주님의 보호를 확신하자

바울이 이방인 구원에 대하여 하나님의 뜻을 전하자 이를 싫어한 유대인들이 바울 을 죽이려고 하자, 하나님께서 로마의 군대 관리인 천부장으로 하여금 바울을 보호 하게 하셨습니다. 천부장은 식민지 나라의 질서와 안녕을 책임진 자입니다. 이 천부 장은 자신의 임무를 다하기 위하여 유대인들이 큰 소요를 일으키기 전에 이를 차단 하기 위하여 일단 바울을 따로 보호하였던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복음을 위하여 어떠한 어려움을 당하더라도 하나님의 능하신 손길로 보호해 주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천부장은 단지 자신의 직업상의 위협이 되지 않기 위하여 바울을 무조건 죄인 취급하여 죄도 정하지 않고 채찍질하여 죄인처럼 심문하고자 하였던 것입니다.

그러자, 그때까지 참고 있던 바울은 자신이 로마 시민임을 주장하였습니다. 로마 시 민은 어디를 가든지 법의 절대 보호를 받으며 죄도 없이 형을 받지 않습니다. 그리 고 억울할시 황제에게 항소할 권한이 있습니다. 만일 로마 시민에게 죄도없이 죄인 취급하여 고문을 하고 감옥에 가두게 된다면 관리로서 상부의 벌점을 받을 중대한 사항이 되고 맙니다. 이렇게 또한 바울이 위기에 처했을 때에 로마 시민권을 활용할 수있게 하셨던 것입니다.

바울은 복음 전파에 있어서 활용하고 사용할 수 있는 것은 모두 사용하였습니다.

그러나, 너무 세상 것에 의존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러기에 좀 더 일찍 자신이 로마 시민임을 밝힐 수 있었으나, 자제하다가 나중에사 알렸던 것입니다. 바울은 세상의 모든 것을 바라볼 때에 예수님을 자랑하는것 이외에는 모두 배설물로 여겼습니다.

천부장은 다음날 바울을 결박하여 유대인의 공회에 넘겼습니다. 그러자, 바울은 자신에게 죄도 정하지 않고 결박하여 공회에 넘긴것을 항의하였습니다. 이것은 로마 시민에게 있어서는 불법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천부장은 자신의 실수가 있기에 바울을 두려워하였습니다. 이렇게 세상 사람들은 약자에게는 한 없이 강하고 강자에 게는 한없이 약한 근성을 드러내었습니다.

그러나 또다시 유대인의 공회 앞에서 비록 죄인이라는 신분으로 섰지만 모든 기회 를 복음 전하는 기회로 활용하였던 것입니다.

바울은 어떠한 무서운 상황하에서도 하나님의 보호와 섭리를 받아들였습니다. 그 러기에 담대히 복음을 전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는 복음을 사명으로 받은 자들입니다. 바울처럼 이 복음을 전하기에 나에게 주어진 모든 환경과 재능과 물질들을 활용하는 하나님의 사람이 되시기를 축원합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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