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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 땅을 향해 하던 광야생활을 교회생활로 비유하는 경우 가 많다. 그런데 노아의 8식구의 방주생활도 천국갈 때까지의 교회생활,신앙생활 로 비유할 수 있다.

노아는 방주안에서 무엇을 했을까 노아가 방주에 들어간 날이 600세 2월 10일이엇고 방주에서 나온 날이 601년 2 월 27이엇으니까 방주안에서 1년 17일간 살았다. 방주가 아니라 이 방일국민학교 에서 1년간 살라고 해도 쉽지 않을 것이다. 방주안에서의 생활을 상상해보라. 동 물들의 울음소리,했빛이 나면 배안은 동물들의 체온으로 더웠고 더러웠을 것이 다. 1년간을 항구에 내리지 않고 계속 생활하니 따분하고 지루햇을 것이다. 만일 그랫다면 그들의 방주생활은 실패했을 수도 잇다. 그러나 8:20절,그들이 방주에 서 나오자 마자 먼저 하나님께 삼사의 제단을 쌓은 것으로 보아 그들의 방주생활 은 좀 더 신령한 것들이 있었을 것이다고 본다.

 1. 구원의 은헤에 감사찬송했다.

 17,18절에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길 홍수를 땅에 보내어 모든 생명있는 자들이 다 죽으리라. 그러나 내가 너와 네 아들들과 네 아내와 네 자부들과 함게 그 방 주로 들어가고 .....그 생명을 보존케 하라.하셨다.

그 언약대로 이미 모든 사람들이 아비규환으로 물속에 수장되어 죽을 때 노아의 여덟식구는 극적으로 방주속에서 구원함을 받앗다. 이 놀라운 엑소도스의 경험은 그들이 방주생활할 때 내내 하나님의 은헤에 감사할 제목이엇다. 엡2:1에 너희 의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라고 햇씁니다. 신자의 삶의 출발점 은 항상 구원의 은혜를 알고 감사함에 있습니다. 노아가 홍수에서 구원받았다면 신약시대의 성도들은 죄에 대한 심판에서 구원받은 것입니다. 이 감사를 잊어 버 릴 때 그의 신앙엔 고장이 납니다. 나같은 죄인 살리신 주 은혜 놀라와 잃었 던 생명 찾앗고 영생을 얻었네.

 2. 하늘에 계신 하나님을 바라보는 소망의 생활을 햇다.

 방주의 설계는 하나님이 하신 것인데 6:15,16절 보면 방주의 높이가 상중하 3 층으로 총 15m 가량 되엇는데 거기에 창문은 방주의 꼭데기부터 1규빗 즉 50cm 라러아진 위치에 설치했다. 이상한 설계다. 창문이 도무지 바깥 경치를 볼 수 없 는 높은 곳에 잇엇다. 왜 모든 사람들이 수장당한 무서운 바다를 보지 말고 그들을 건저주시고 항상 함게 하시는 하나님만 바라보라는 뜻이다. 해가 뜨기만 하면 항상 파아란 하늘이 바라 보였습니다.

여러분1 교회생활에서 우리는 죄의 유혹이나 미움다툼 시기 질투 바라보지 말고 항상 위에 계신 하나님을 바라 보아야 합니다. 오늘날 우리는 세상을 바라보는 창은 너무 크고 주님을 바라보는 창은 너무 작습니다. 요일2:15 이 세상이나 세 상에 잇는 것들을 사랑하지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삿항이 그 속에 잇지 아니하리니 이는 세상에 잇는 모든 것이 이생의 자랑과 안목의 정욕과 육신의 정욕이니 이는 다 아버지께로 온 것이 아니요 이 세상으로부터 온 것이니 라. 예배시간은 하늘을 바라보는 시간이요,설교는 하늘의 음성을 듣는 시간이 다. 우리는 매 예배때마다 거기에 임재하신 하나님을 바라보고 그 분의 거룩하심 에 참여해야 한다. 그런데도 너무나 형식적으로 예배의 순서에 따라가는 경우가 참 많다. 신앙샐활에서 하늘에 열린 창이 없는 사람은 참으로 불행하다. 여러 분! 수련회 후에도 매일 하나님과 만나 교제하시기 바랍니다.

주일날에면 아침부터 져녁까지 교회생활을 즐거워하며 하나님을 망망하고 그 분 을 에배하고 섬기시기 바랍니다.

 3. 서로 섬기며 봉사하는 생활이었습니다.

 방주안에서의 생활은 무척 바빳을 것입니다. 그들이 돌봐야 할 동물들은 약 200만 마리나 되었다고 학자들은 추정합니다. 이 엄청난 짐승들을 돌보는 일 이란 여간 부지런 하지 않으면 않되엇습니다. 그래서 9:2,3에 각색 모든 동물들 이 너희를 두려워 할 것이며 너희에게 그들을 식물로 주겠다. 왜냐하면 그들을 너희손에 붙여서 너희가 돌보아 주엇기 때문이다고 했다.

오늘 여러분들이 캔터키 치킨, 족발,삼계탕, 보신탕,이런 것들을 즐겨 먹을 수 잇게 된 것이 다 노아의 8식구들 덕분입니다.

이렇게 많은 수고를 해야하는데 거기엔 상호간 이해와 사랑이 필요했습니다.자 기 일만 생각해서는 방주생활을 할 수 없엇습니다.

이런 점에서 방주생활은 교회생활과 비슷한 점이 잇습니다. 교회는 어린이들이 라든지 초신자 등 약한 자들을 돌보는데 많은 노력을 투자합니다.

먼저 믿은 분들,건강이 있는 분들은 보다 연약한 성도들을 위해서 수고를 감당 해야 합니다.

 주일학교 교사 좀 해보시조. 찬양대 좀 맡아 수고합시다. 아니 전 그냥 조용히 지내고 싶습니다. 아직 믿음이 어리기 때문입니다. 좀 더 자라면 우리는 남을 위 해 봉사해야 합니다. 봉사는 짐이지만 그 짐때문에 내가 자랍니다. 누가 가장 부 자입니까 많이 가진 자가 아니라,많이 주는 자입니다. 누가 가장 복된 사람인 가 남에게 주고 봉사하고 사랑하는 자입니다. 이것 감당할 때 불평하며 억지로 하지 말고 기쁨으로 감당하시기 바랍니다. 내 힘으로 감당할려고 하면 힘들고 짜 증만 납니다. 그러나 앞서 말한대로 구원의 은헤에 감사찬송하느 생활,하나님을 바라보는 소망의 생활이 잇을 때 이런 봉사는 기쁨과 즐거움이 됩니다. 감사,소 망,봉사의 교회생활합시다.

 

짧은주소 : https://goo.gl/6BSK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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