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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07 04:13

성찬의 은혜 (고전 11: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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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희에게 傳한 것은 主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고전11:24) 祝辭하시고 떼어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行하여 나를 記念하라 하시고 (고전11:25) 食後에 또한 이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言約이니 이것을 行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記念하라 하셨으니 (고전11:26)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고전11:27) 그러므로 누구든지 주의 떡이나 잔을 합당치 않게 먹고 마시는 자는 주의 몸과 피를 犯하는 罪가 있느니라 (고전11:28) 사람이 자기를 살피고 그 後에야 이 떡을 먹고 이 잔을 마실지니 (고전11:29) 주의 몸을 分變치 못하고 먹고 마시는 자는 自己의 罪를 먹고 마시는 것이니라.
祈禱:주님 오늘 우리가 주임이 十字架에 못박히신 東山까지聖靈의 引導함을 받기를 願합니다.
주님 우리의 눈을 열어 주시옵소서
우리의 마음을 열어 주시옵소서 그래서 十字架에 못박히신 주님 나를 사랑하사 自己의 몸을 十字架에 못박아 자기를 버리신 주님을 보게 하옵소서,우리의 마음이 얼마나 자주 어두워지는지요 얼마나 자주 굳어지는 지요 주님은 우리에게 이와같이 軟弱한 肉身임을 잘 아시오니 聖靈께서 이자리에 오셔서 우리들의 마음을 다 부드럽게 하시고 환하게 밝혀 주시고막히는것은 다 除去를 해 주시고주님을 보지 못하게 하는것은 다 거두워 주시고 주님을 만나고 주님이 지신 十字架의 恩惠에 다 同參하게 하옵소서,微賤한 것을 주께 맡기옵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祈禱하옵나이다.

우리가 눈을 감을 때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를 위하여 十字架에 달려 죽으셨다 하는것을 告白 할때마다 우리가 靈의 눈으로 十字架에 못박히신 그 주님을 늘 보면서 또는 가까이 하면서 그 주님의 떠거운 마음을 우리 마음에 담을수만 있다면 얼마나 幸福하겠읍니까 가끔보면 그런분들이 많아요 똑같이 敎會를 다니는데도 어떤분은 十字架 해도 전혀 感動이 없는데 어떤 사람은 마치 十字架 밑에서 두팔로 그 十字架에서 흘러내리는 피를 온 몸에 받으면서 서있는 것처럼 느끼고 感激하고 感謝하고 그기에서 얻는 새로운 에너지 靈的인 힘을 가지고 世上을 사는 兄弟 姉妹들이 있어요 이것을 저는 聖靈의 恩惠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오늘 우리에게 이와 같은 恩惠를 부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맹송 맹송 해가지고 눈만 감밖감밖하고 있지말고 말입니다, 여러분 예수그리스도의 十字架의 事件이 어떤 事件입니까
우리 주님이 이제 24시간후이면 그끔찍끔찍한 十字架를 지시고 골고다로 가셔야 하는데 그 일을 하시기前에 弟子들과 함께 踰月節을 지키시면서 食事를 할려다가 갑자기 떡을 떼시면서 얘들아 이걸 먹어라 이것은 내가 너희를 爲해서 찢는 내 몸이니라,내 몸이야 먹어라 너희를 爲해서 찢는 내 몸이다 먹어라 여러분 한번 생각을 해 보세요 이게 平凡하게 있을수 있는 일입니까
平凡하게 볼수있는 事件입니까이게! 그다음에 나중에 떡을 다 받아먹은 제자들을 보고 포도주 잔을 들고는 옆에있는 베드로를 돌아보시면서 뭐라고 그래요 이걸 마셔라, 이것은 내가 너희를 爲하여 흘리는 言約의 피 새 피 너희의 罪를 續하기 爲하여 흘리는 내 피다 마셔라 마셔라!
여러분 어디서 이러한 事件이 있을수 있읍니까 이게 바로 基督敎의 眞髓요 基督敎의 心腸입니다
十字架 그 十字架는 예수님이라는 분이 그저 2000년전에 갈보리 東山에서 돌아 가셨다 하는 事件으로 끝나는것이 아니라 내가 먹고 마시는 것으로서 繼續해서 나를 通해서 反復되는 事件 입니다.이런 意味에서 十字架는 엄청난 일입니다.
聖晩粲을 우리가 일년에 한두 차례라도 이렇게 지키는 이유가 있읍니다.
너무너무 貴한 죽음이고 그 죽음이 나에게 안겨주는 恩惠가 너무커기 때문에 이것을 잊을수가 없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이것을 잊지 않기 爲해서라도 이 恩惠를 感謝하기 爲해서라도 이 恩惠를 다시한번 回復하기 爲해서라도 聖餐式에 參與하는 것입니다.

聖餐式을 대할때 마다 우리가 늘 새롭게 確認하는 恩惠가 세가지가 있읍니다.

1.내가 누구인가 하는것을 다시한번 確認하게 됩니다.내가 누구인가
내가 누구입니까 여러분 내가 누구입니까 義人 한분을 犧牲시키고 살아남은 罪人입니다.
내가 누굽니까 罪없는 하나님의 아들을 犧牲시키고 그 덕분에 살아남은 사람이예요
내가 누구요 내가 罪없는 사람을 無慘하게 죽이고 살아남은 사람이란 말입니다.
여러분 十字架 앞에서 그 사실을 認定 할 때 마다 이것은 어떻게 主體할수없는 況頌함이고 感動이고 뜨거움 아님니까 내가 聖餐式에서 떡을머고 잔을 마실때 마다 그걸 알게 됩니다.
주님 세상에 이런일이 어디있읍니까 의인을 죽이고 죄인된 내가 살아 남았다니 이런일이 어디에 있읍니까 이걸 항상 확인하고 나라는 존제가 바로 살아있어야 할 의인 대신에 살아남은 죄인이다. 이걸 생각할때마다 나라는 存在가 보통存在가 아니라는것을 確認하는 것입니다.
나라는 存在는 보통 사람이 아닙니다.나 하나를 爲해서 하나님의 아들이 희생을 당했으니까요 피를 흘렸으니까 그만큼 나는 보통사람이 아님니다. 그러니까 되는되로 살수가 없는 사람입니다. 이걸 確認하는것이 聖餐式 입니다. 언젠가 新聞을 通해서 여러분이 보셨지요 海邊가에서 男子 親舊하고 避署를 즐기던 女學生이 물에 빠저서 죽게 됐지 않았읍니까 男子 親舊가 그걸 보고 가만히 서서 너는 빠저 죽으라 하고 가만히 서서 보고만 있겠어요 그래서 뛰어 들었는데 못건젖지요,남자가 죽엇어요 그 다음에 또 學生 하나가 뛰어들어서 겨우 女學生을 陸地로 밀어 내 놓고는 心臟痲痺로 죽었어요 그 여자는 살아났읍니다 여러분 그 女子의 立場을 한번 생각해 보세요, 그 女學生은 아마 눈을 감으나 떠나 누구의 生命을 代身해서 바꾼 사람이다 여러분 이걸 어떻게 밤낯 잊을수 있겠읍니까
너무너무 아까운 두 男學生의 生命과 내 生命을 바꾸었다 그걸 생각 할때마다 그 女學生이 잠을 자겠읍니까 自己代身 죽은 그 學生을 생각할때마다 自己 마음 대로 世上을 살수 있겠읍니까
그렇게 기가 막히는 生命을 가지고 사는 사람도 이 世上에 있어요 많아요 어머님을 代身 죽이고 자기가 살아난 사람도 있어요, 家族을 몽땅 죽이고 자기 혼자 살아남은 사람도 있어요 세상에서도 이런 사람을 보면 말 하는것이 다릅니다 行動하는것이 틀립니다. 벌써 自己 生命이 보통生命이 아니라는것을 알기 때문에 그래요
그렇다고 한다면 하물며 하나님의 아들을 내가 죽어야 할 자리에 내 대신 집어놓고 내가 살았다고 생각할때 내가 누니까 내가누굽니까
오늘 聖晩餐을 通해서 내가 누구인가를 다시 確認하는 時間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보통 일이 아닙니다 보통일이 아닙니다.이런 主體意識 때문에 바울이 말한것처럼 世上에서 짖밟혀도 다시 일어 납니다. 다시 일어나요.외어 쌓임을 당하여도 망하지 아니하고 아무것도 없는것 같아도 다 가진 사람입니다.
念慮하고 슬퍼하는자 같아도 恒常 기뻐하고.틀려요 우리는 다릅니다. 우리는 나의 이 生命의 價値를 예수 그리스도의 生命과 바꾼것을 隋時로 確認 할수 있게 해 주심을 感謝 합니다.
지금까지 되는데로 살려고 했던 誘惑을 다시한번 뿌리치고 바로 살게해 주시옵소서 하는 感激이 있어야 되겠읍니다.
모든죄에서 容恕받은 이 놀라운 恩惠를 우리가 다시한번 確認하는 時間이 되기를 바랍니다.

또 하나 우리가 聖晩餐을 대할때 마다 確認하는 恩惠가 있어요
뭐냐 하면 짦은 한 生을 살면서 우리에게 중요한 일이 무엇이냐 하는 것을 우리가 聖晩餐을 대할때 마다 確認하게 됩니다.
그게 뭐냐 나를 사랑하셔서 자기를 십자가에 버리기 까지 하신 예수님을 자랑하는거 아니 겠읍니까 자 그래서 주님도 그 말씀을 하셨어요 26절을 봅시다
(고전11:26)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 뭐하는 것이라 전하는 거이라 전하는 것이라 전하는 것이라 이말씀안에 들어있는 峻嚴한 命令이 있읍니다
너는 보통 값진 生命이 아니니라 네가 平生해야할 重要한 일은 너대신에 죽은 예수를 전하는 것이니라,이것만큼 重要한 것이 없다 하는것을 우리에게 가르처 줍니다.
떡을 떼면서 나를 위하여 죽어주신 주님을 바라보고잔을 바라보면서 나를 위하여 한방울의 피도 물도 남김없이 다 솥아주신 주님을 생각하고 내 이 짦은 生涯에 내가 할 일이 있다면 뭐냐 나를 살리기 爲해서 죽어주신 그 주님을 자랑할것 밖에 더 있겠느냐 이 예수님을 전하는 것 밖에 더 있겠느냐 이 예수님의 마음의 所願을 들어 드리는것밖에 더 있겠느냐 여러분 이런 생각이 自然히 들게 됩니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兄弟姉妹 여러분 여러분의 子女 養育이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고 자랑하는것이 없는 敎育뿐이면 그것은 헛된 일임을 다시한번 想起 하시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의 職業이 여러분을 通해서 주님을 자랑하고 주님을 높이는 일에 다런 사람에게 자랑하고 높이는 일과는 전혀 無關하고 相關이 없는 일입니까 아무 쓸모도 없고 價値도 없는 職業이라는것을 다시 한번 確認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이 學校에서 배우는것 또 成功을 했다고 하는 모든 職位가 하나님의 榮光 特別히 나를 爲해서 죽으신 주님을 높이고 자랑하는 일에 쓰임을 받는 것이 아니라면 그 成功은 失敗라는것을 스스로 自認 하시기 바랍니다.
내가 어떻게 해서 살아 남은 存在인데 내가 누구때문에 지금 죄 용서함을 받고 살아남은 하나님의 子女인데 나의삶 나의 職業 나의 家庭 나의 成功 이 모든것을 通 털어서 나를 爲해서 죽으신 그 주님을 높이는 것과 聯關이 되지를 않는다면 도대체 무슨 삶의 意味가 나에게 있는 것입니까 그러므로 우리가 성 만찬을 대할때 나는 지금 가장 重要한 일을 마음에두고 살고 있는가 하는것을 다시한번 反省하는 時間이 되기를 바랍니다.
나의 家庭生活 나의 子女 양육 나의 職業 그리고 내가 만나는 사람들 이 사람들에게 나에게 生命을 바꾸워 주신 주님을 어느정도 내가 알게 하느냐 여러분들 이걸 잘 생각 하셔야 합니다,
여러분이 이걸 생각하지 않으면 주님이 나의 救主다 나의 生命이다 하는거이 事實 眞心에서 울어 나오는 것이다 말하기가 어려운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어떻게 해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고 어떻게 해서 살아 납았는데 되는대로 살아요 쓸데 없는것을 놓고 重要한 것처럼 錯覺을 하면서 살아요 그럴수는 없는것입니다.
나를 代身해서 나를 위하여 나의 죄를 代身 지시고 죽으신 예수 높이는것 예수 전하는것과 聯關 되지 아니하는 職業 그것과 聯關 되지 아니하는 家庭 生活 그것과 연관 되지 아니한 환희 그것과 연관되지 아니한 여가활용 모든것이다 그것과 聯關되 아니한 것이라면 다 헛된 것이라는것을 確認 하는 時間이 되시기 바랍니다.

또 하나 우리가 성만찬을 대할때마다 제 확인 하는것이 하나 있읍니다.
우리가 몸을 담고있는교회가 무엇인가 하는것을 확인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오늘 바로앞에 있는 고전 10:16,17절을 보겠읍니다(고전10:16) 우리가 祝福하는바 祝福의 잔은 그리스도의 피에 參詣함이 아니며 우리가 떼는 떡은 그리스도의 몸에 參詣함이 아니냐 (고전10:17) 떡이 하나요 많은 우리가 한 몸이니 이는 우리가 다 한 떡에 參詣함이라 ,
聖餐에 參詣할때마다우리가 떡을 잘게 나누워서 나누워 먹읍1니다 . 옜날에는 그렇지를 안했어요 큰 떡을 가지고 서로 찢어서 죽 돌아가면서 먹지요 한떡이니까 全部 찢어서 나누워 먹으면서 뭘 우리가 告白을 하게 되느냐 우리 모두 예수의 한 몸을 먹은 한 兄弟 입니다.
또 큰 잔에다가 포도주를 부어서 체워가지고 돌아 가면서 한모금씩 마시지요 그리고는 우리는 예수의 피를 마신 한 兄弟 입니다.
하는것을 서로가 告白하고 느끼는것이 聖晩餐 입니다 우리가 엎으로 돌아보면 비록 얼굴도 다르고 父母도 다르고 또 이름도 잘 모를지는 몰라도 우리가 함께 주님의 떡을 먹고 잔을 마실때에는 예수 안에서 한 몸이 되엇다는것을 確認하는 時間입니다.
自己몸을 사랑하지 아니하는 사람이 天下에 어디에 있읍니까,내 몸이기 때문에 옆에 있는 兄弟를 사랑하게 되고 한 敎會에 몸을 담고 있기 때문에 모든 兄弟들을 가슴에 품고 하나님앞에 祈禱하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믿읍니까 성찬때 마다 이 事實을 우리가 確認 하게 됩니다.
얼마나 놀라운 恩惠입니까 하나님께서 오늘 우리에게 이 놀라운 恩惠로 다시한번 우리의 心靈을 充滿 하게 하시고 우리의 靈魂 을 다시 세롭게세롭게 힘을 얻게 하시고 聖靈의 恩惠가 우리의 머리 머리에 임하셔셔 내가 누군가 제대로 알지 못하고 살던 사람이 變化를 받아 내가 누군가를 確認 하는 時間이 되개 하시고 내 人生에 있어서 가장 重要한 의미를 같고 내가 最善을 다해야 하는 것이 무엇이라 하는것을 다시 한번 確認 하게 하시고 내가 몸담고 있는 敎會가 나에게 무엇을 意味 하는가를 確認 하는 貴한 時間이 되기를 바랍니다.
다같이 머리 숙입시다

祈禱
聖晩餐에 참예하는것은 우리에게 너무나 嚴肅하고 重要한 時間 입니다.
罪人된 나를 살리기위해 죄없으신 하나님의 獨生子 아들이 죽었다는 것을 告白하는 時間이요 그러므로 내가 罪 容恕함을 받고 살아 남았다고 하는 告白을 하는 瞬間이요 내 一生에 이 좋은 예수 이 고마운 예수를 證據하고 傳하는 것이 나의 生涯에 있어서 가장 重要하다는것을 고백하는 것을 고백하는 순간이며 여기에 함께않아있는 사랑하는 兄弟姉妹님들과 한 兄弟姉妹 되었다는것을 한 몸이 되었다는것을 서로가 느끼면서 體驗하는 時間 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떡을 떼고 잔을 마시는것을 위해서는 이와같은 믿음이 분명히 있어야 됩니다.이 가운데서 아직 나를 위해서 죽으셨다는 것을 아직 믿지 못하시는 분들은 이 성찬에 參詣하시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아무 생각 없이 먹고 마시면 여러분 큰일 납니다 어린 애들에게도 함부로 먹이지 마십시요오직 주님을 나의 救主로 告白하고 참으로 내 마음을 주님께 받치기를 願하는 兄弟 姉妹님들이 떡과 잔을 마셔야 되겠읍니다.
조용히 여러분 自己를 돌아보며 祈禱 하십시요, 여러분은 바로 되어 있읍니까 여러분은 떡을 떼고 잔을 마실수 있읍니까 참 주님이 나를 위해서 어떤 분인가를 確認 했읍니까
내가 누군가를 다시한번 確認 하실수 있읍니까 나의삶이 주님을 높이는데에 優先順位가 定해저 있읍니까 여러분 하나하나 생각을 하시면서 準備 祈禱를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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