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89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Extra Form
사람은 그 나라에서 산다고 그 나라 국민이 아닙니다. 그 나라 의 시민권이 있어야 그 나라 국민입니다. 우리는 대한민국 주민 등록증이 있어야 대한민국 국민의 자격이 있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미국에 입국해서 미국시민권을 얻기 위해 몇 년을 고생 하던 끝에 미국 시민권을 얻었습니다. 띠국 시민권을 취득하고 보니 시민권을 취득하기 전과는 대우가 확연히 달라졌습니다.

그러므로 시민권을 취득하여야 합니다. 그리스도인은 하늘나 라의 시민입니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합니까우리는 하늘에 속 한 자였음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늘에 속한 것도 귀하 지만 더 귀한 것은 하늘의 시민으로써의 의무를 감당하여야만 되는 것입니다. 의무를 감당하여야 국민의 자격이 있는 것입니 다. 그러 면 천국의 시 민은 어 떻게 살아야 합니까

1 . 천국의 법을 괴커이 합니디.

그리스도인의 대한 법칙을 지키는 것은 천국에 있습니다. 물 론 우리가 이 땅에 있는 한 세상의 법을 무시할 수는 없습니다 세상의 권력자들에게 위임하신 나라 법을 성실하게 지켜 야 합니다 하지만 궁극적인 법의 보호와 적용은 이 세상 법이 아 니라 천국의 법입니다. 성도는 이 세상의 법을 피했다고 천국의 법까지 피하고 산다고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2. 세상 사람과 달라야 합니다.

그리스도인은 세상사람과 다르게 살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말 씀을 따라사는 자들이기에 삶의 내용이 달라야 합니다. 사람은 따르는 법을 따라 살면 가치를 누리는 방법이 다르기 때문에 삶 의 방식이 달라집니다. 또 그리스도인이 세상 사람들 하고 구별 되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추구하고 따르는 가치관이 다르기에 삶의 양식도 질적으로 차이가 납니다 오늘 추모일을 맞이하여 고인게서는 하늘나라에서 하늘나라 시민의 생활을 하 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 땅에서 하늘나라의 시민권을 취득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 세상에서 살아가고 있으나 하늘나 라의 시민에게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아 가시기를 축원합니다.

국민은 시민권이 있어야 그 국민의 자격이 있습니다.

우리는 천국의 시민입니다. 천국 시민권이 있어야 천국 에 들어 갈 수 있습니다. 천국 시민권을 획득하려면 그리스도인 의 법을 준수하여야 하며, 세상과 구별된. 생활을 하여야 합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시민 앞에서 시민답게 살아 갈 수 있는 천국 시민이 되게 하옵소서 ‥‥‥아멘

짧은주소 : https://goo.gl/5Kn8s8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날짜 조회 수 글쓴이
71336 설교 삶을 풍요케 하시는 주님 (요 06:1-15) file 2013.05.07 142 운영자
71335 예화 겸손을 통한 평화 file 2013.05.07 20 그대사랑
71334 설교 열두 광주리의 축복 (요 06:1-15) file 2013.05.07 102 운영자
71333 예화 지극히 작은 자에게 file 2013.05.07 95 그대사랑
71332 설교 추석을 복음화하자 (고전 10:20) file 2013.05.07 114 운영자
71331 예화 진정한 일치 file 2013.05.07 38 그대사랑
71330 설교 감사하는 기쁨의 명절 (신 16:13-15) file 2013.05.07 103 운영자
71329 예화 학장의 교훈 file 2013.05.07 42 그대사랑
71328 설교 슬기로운 삶을 살아가자 (전 11:5-8) file 2013.05.07 141 운영자
71327 예화 운이 좋았을 뿐입니다. file 2013.05.07 56 그대사랑
71326 설교 보배를 담은 질그릇 (고후 04:7-10) file 2013.05.07 92 운영자
71325 예화 교만한 카나리아 file 2013.05.07 70 그대사랑
» 설교 그리스도인의 시민귄 (빌 03:20) file 2013.05.07 89 운영자
71323 예화 존대 받게 하는 겸손 file 2013.05.07 58 그대사랑
71322 설교 어둠의 나라에서 광명한 나라로 (벧전 02:9) file 2013.05.07 197 운영자
71321 예화 조만식 장로의 겸손 file 2013.05.07 124 그대사랑
71320 설교 최후의 만찬 그리고 최초의 성찬식 (마 26:17-30) file 2013.05.07 194 운영자
71319 예화 나보다 더 천한 자가 없기에 file 2013.05.07 76 그대사랑
71318 설교 하나님께 은혜를 받은 자 마리아 (눅 01:26-28) file 2013.05.07 183 운영자
71317 예화 자기를 낮추는자 file 2013.05.07 45 그대사랑
Board Pagination Prev 1 ... 1892 1893 1894 1895 1896 1897 1898 1899 1900 1901 ... 5463 Next
/ 5463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